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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혁명 혁명 완전 비극으로 끝나잔아 아 근데 왜 공라 둘이 왜 왕실캐인가 했는데 둘 다 상어이빨 캐라서 그런건가봄 이래서 옆에 사람을 잘 둬야한다고,. 그런 교훈을 얻었습니다 근데 라더 어릴때 목소리 안어울려서,, 목소리 특성 때문에 그렇겠지만 초반부에 너무,. 웃겼,. 음,.,. 차라리 공룡을 왕자로 했으면 괜찮았을랑가 싶은데 그러면 후반부 분위기랑 너무 ...
사보가 에이스도 잃은 마당에 루피가 정상 전쟁 이후로 2년 동안 사라졌을 때 사보는 이상한 감정이 막 들음. 루피가 살아있는 걸 알면서도 사라졌으니... 괜한 감정 막 들고,,, 코알라가 살아있을 거라며 위로해도 절대 내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 못 믿겠음. 내 동생이 그렇게 죽을 리 없지만서도 난 동생을 믿어야 하는데 하며 마음이 곤란함... 그래서 드래곤...
지금의 나는 사이버사람들과 오프만남을 가지지 않기로 내 자신과 약속을 햇음 하지만 작년 나는 아는 오빠가 방장이엇던 20대오픈카톡방에 들어가게 되면서 잦은 오프라인을 햇엇고 이건 그 썰 중 하나임 ㄹㅇ 내가 가졋던 오프만남중 가장 좆같은 오프만남 탑3 중 하나임 시작
동료직원 A 는 입사 이튿날부터 반말을 했다. 자기보다 어린 직원들이 대부분이라서 그랬던 것일까? 그러나 같은직급이면서 나이가 조금 더 많을 뿐인데, 아니 사실 직급과 나이를 막론하고 회사의 모든 직원들이 서로 높임말을 쓰는데 혼자 반말을 쓰는 그 모습이 어색하게 느껴지고 싫었다. 그때부터 쭉, 그러려니 하고 넘기려고 했는데 점점 더 거슬린다. 게다가 일도...
둘이 닮은 듯 안 닮은 이 친구들의 매력을 주저리 쓰고 싶어서.. 링테트와 대기링젤도 많관부 부탁드려요 >> 바택링 - 대기링보다 조금 더 의젓한 느낌! 아릴의 오빠이기도 하니까.... - 툰링크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많은 감정 표현이 있는 게임에 나오는 링크라 그런지 장난꾸러기의 느낌도 있달까... - 꽤 능글맞은 성격이라는 캐해가 있어서 눈동자...
https://posty.pe/fkdi0d - 1 https://posty.pe/itvoe4 - 2 * 세나 이즈미는 최근 저기압 이였다. 물론, 일에 대한 자기 의식이 높은 만큼 일을 빠진다거나, 집중을 못해서 꾸중을 받는 일은 당연히 없... 아 있었나, 일 하는 순간을 제외하고는 멍 때리는 일이 잦아져 개인 스케줄을 소화 할때 정신을 놓고 있는 일이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연성 리퀘스트 주신 카페인님 감사합니다!** 쓰다 보니 어제 쓴 활여령이랑 집에 찾아간다는 내용이 좀 비슷하지만...이해해주세요ㅠㅠ 오늘도 역시나 잠은 오지 않았다. 침대에 누워 뒤척이기만 몇 시간째, 결국 여령이 불편한 몸을 일으켰다. 유예가 가지런히 걸어둔 가디건을 입고 창문을 활짝 열었다. 예상한 대로 한층 더 추워진 밤공기가 바늘처럼 여령의 맨...
*안국역의 조계사를 배경으로 한 만화입니다. *제목은 이춘호 시인 시집 <그대 곁에 먼지로 남고싶습니다 1997> 중 <먼저 살다간 이들에게> 시 제목이 출처입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은 많이 지났지만.. ㅎㅎ 카오루 군 생일 축하해! 이번엔 음악이 없습니다!
연예계 생활 십년 차, 아이돌 짬밥 먹을 대로 먹었고, 히트곡 적당히 몇 개. 솔로 앨범 전적 있고, 그룹 단독 콘서트 솔로 콘서트 합쳐 매진 경험 다수. 정산 받은 걸로 집도 차도 시계도 샀고, 재계약도 마쳤고 군대도 다녀왔고. 그리고, 현재 애인 있음. 인간 이창섭. 몇 줄로 요약하자면 저랬다. 이창섭 임현식 사실은 그랬다 w.타마 줄줄이 비엔나도 아니...
이창섭 임현식 그러지 말 걸 下 타마 형은 정말 내리 사흘을 내 집에 틀어박혀 있었다. 싸놓은 짐을 헤집어놓기도 했고 내가 잠 든 사이 여권을 몰래 화장실 선반 속에 숨겨놓기도 했다. 우스운 방해였으나 웃음도 별로 나오질 않았다. 짐은 쌓여갔고, 여권은 내 품에 챙겨졌다. 형은 꾸역꾸역 나와 식사를 함께 하며 적어도 하루에 세 번 이상 나를 설득하려 들었다...
이창섭 임현식 그러지 말 걸 中 타마 아무도 모르게. 그건 불가능에 가까웠다. 은광이 형은 그 날 이후 한참이나 연락이 없었다. 누구에게도 이야기 하지 않았을 거라는 믿음은 오늘에 이르러서는 심한 불안이 되었다. 이러다 공항에서 손목 잡혀 어디 끌려가는 거 아니야? 웃어보려 스스로 던진 농담은 그다지 웃기지도 않았다. "야, 너 어디 가냐?" "어딜 가."...
나는 아무도 모르게 계획을 세웠다. 이 세상에서 사라질 계획을. 오로지 한 사람 때문에. 이창섭 임현식 그러지 말 걸 上 w. 타마 평소에 감정적이라는 평을 듣는 건 절대 아니었다. 그건 나보다 형에 대한 평으로 더 알맞았다. 충동적으로 결정하는 일은 거의 없었고, 무슨 일이든 몇 번이나 생각하고 조언을 구한 뒤에 행동했다. 그러니까 지금의 내 계획도 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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