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다른 사람들 앞에서 당당할 만한 인생은 아니지. 똑바로 달리려 했는데 어느샌가 진흙투성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똑바로 나가다 보면 언젠가 진흙도 말라서 떨어지지 않겠어? ... 너는 내 인생에 그런 날이 올 것 같으냐...? 네가 보기에도 진탕에서 구르기만 하고 있는 내 인생에서 진흙도 떨어질 날이 올 것 같으냐? 그렇다면 나는 더더욱이나 확신을 가질 수 ...
결제창 아래로 별 거 없습니다. 정말 별 거 없어요. 구매는 항상 신중하게 부탁드려요.. 200원을 날리지 않으시기를.. 몸매 관리하는 고죠 사토루 X 그딴 거 안 해도 살 안 찌는 드림주 * 고죠 사토루가 가장 싫어하는 말을 꼽자면 너 살쪘어 일 것 같다. 근데 그거 모르는 드림주가 고죠 빤히 보더니 살쪘다고 하면 무슨 반응일까. 일단 고죠 소리 한 번 ...
-자, 짤보고 누군지 맞추면서 보세요. -이 글은 픽션입니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설레는 짤에 드림으로 잠시 망상을 해 보았습니다… (과몰입 죄송합니다..) 1. 세 살 연하 남친 . . . 세 살 연하 남친 박지성.. 뿌앵 박지성.. 내가 잘못들었나? 눈동자 됴륵거리면서 굴려대다가 누나말 곱씹어보고 결국 뿌애앵 눈물 흘리는 박지성. 2. 우리 진도 어디...
미야기 카게야마 후부키 (눈보라)(공주) 1996년 12월 22일 아오바죠사이 1학년 4반 배구부 매니저 키타가와 제일 중 졸업( 축구부, 미드필더) 카게야마 토비오 쌍둥이 누나 아즈마네 나츠카 (여름향기)(와일드) 1996년 12월 31일 카라스노 1학년 4반 배구부매니저 키타가와 제일 중 졸업 (피구부, 주장) 아즈마네 아사히 동생 세미 리코 (다스리는...
사보 오랜만에 연회가 열렸다. 그녀는 코알라와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런데 아까부터 부담스러운 시선이 느껴졌다. 누군가하고 쳐다봤더니, 사보가 테이블에 턱을 괸 채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무표정이던 그는, 그녀와 눈이 마주치자 배시시 웃어 보였다. 훈훈한 미소에 그녀는 저도 모르게 얼굴이 달아올라 황급히 고개를 돌렸다. 아니, 옆에서...
장 욱의 여동생, 장 여은. 그녀는 아주 어려서 버려짓 탓에 친모, 친부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으나 그 가여운 모습에 장씨 가문에 거두어졌다. 장씨 집안의 모두가 출신도 모르는 그녀가 신력을 타고나지 못했을 것이며, 술사가 되지 못할 것이라 생각하였으나, 다 자란 그녀는 대호국에서 인정을 받을 만한 신녀이자, 술사가 되었다. 그녀는 자신을 거두어 준 장씨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글 내용은 퇴근 후 언젠가 추가합니다. 지인 커미션! 성태 장삼을 뺏어 입었단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습니다. 12.24 짧글 추가 근데 이자하가 한서불침이던가 생각이 안남 그냥 검색하다 나와서. 한서불침에 금강불괴. 도검불침. 그 모든 강인한 언어가 이자하를 가리켰다. 그러니 펑펑 내려 쌓이는 눈에도 끄덕 없는 것이 당연했으나. 춥다며 덜덜 떠는 수월을 보고...
저작권은 To_O(@Oo_write_) 에게 귀속됩니다. - 1만 5천자 분량 中 일부 - 신청자 분의 자료 설명을 위주로 하여 작업 진행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하여 목도했고 여전히 겪고 있는 전쟁이 그리 손쉬운 것이라 치부하는 것은 아니었다. 수많은 크고 작은 전쟁을 경험했고 많은 인원이 한 번에 달려드는 일방적인 전투까지도 적지 않게 ━오히려 세는 것이 ...
어휴... 애도 아니고. 01 하이타니 린도 - 핑계 (ALL) 01 하이타니 린도 핑계 린도 운동광이니까 필시 월드컵에 광분할 것 같다. 원래는 친구들 불러다가 다같이 시끌벅적하게 봤는데, 드림주랑 사귄 뒤로는 그냥 둘이 조촐하게 맛있는 거 먹으면서 조용히 술 한 잔 기울이기...는 무슨. 둘만 있어도 개시끄러움. 지가 뛰는 것도 아닌데 완전 유난인 린도...
헤어진 전여친에게서 청첩장이 왔다. 01 산즈 하루치요 의외로 결혼식 당일엔 조용할 것 같다. 최대한 차분하게 입고 예식장에 나타남. 흉터 가리려고 마스크도 했는데, 머리색이며 얼굴이며 존재감이 쉬이 가려지진 않음. 무표정으로 신부 입장까지만 보고 예식장 나가는데 차분하게 내려앉은 속눈썹 사이로 굵은 눈물방울 뚝뚝 흘릴 듯. 차 올라타자마자 핸들 내리치면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