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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7일 월요일은 시나리오(각본)의 가장 기초적인 정의와 의미, 극에 있어 각본이란 게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듣는 것으로 시작했다. 클래스마다 담당교수가 다른데, 우리 반은 마루야마 센세였다. (저번 주에 있었던 신입생 환영회에서 한 번 인사를 나눈 적이 있다.) 고등학교 때부터 질리도록 배웠던 내용이었던지라 간단...
역시 수인버전 좋은데.... 수인버전 멍현수x냥대원은 사랑입니다(찡끗)
리에프가 방학한 덕분에 야쿠의 일정이 널널해진 것은 사실이었다. 케이스케를 데리러 가는 시간이나 야근 때 시간 조율하는 것이 훨씬 수월했고, 리에프는 시키지 않아도 야쿠의 이런 저런 일들을 도왔다. 방학이니까 뭐든 배워보고, 놀아보고, 다녀보면 좋을 텐데. 야쿠가 진심으로 걱정하는 목소리를 냈지만, 리에프는 코웃음 쳤다. 저 지금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
조용하게 결혼 소식을 밝혔듯 결혼 준비도 조용히 준비 되고 있었다. 얼마나 조용하게 진행되어가고 있었냐면 언제 결혼을 하는지, 어디서 결혼을 하는지, 몇 시에 결혼을 하는지 아는 사람이 당사자인 민석과 찬열, 회사의 두 대표 그리고 두 사람의 매니저 말고는 아는 사람이 없었다. 그 외 아무도, 심지어 코디들과 부모님도 몰랐다. “오케-이, 컷!” 컷 사인을...
*예전에 쓴 걸 옮겨서 짧음+어중간한 끊기+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기승을 부려대던 추위가 어느 정도 가시고 따뜻한 햇살이 오래간만에 고개를 내민다. 오랜만의 따뜻한 햇빛이 얼마나 그리웠던가. 따스함이 내리는 창가 아래 침대에서 기분 좋게 숙면을 취하던 마스터마인드가 감던 눈을 올려 뜨더니 짧은 숨을 내쉬며 팔을 위로 늘어뜨린다. 이 얼마만의 상쾌한 휴...
키요코, 야치, 엔노시타, 히나타는 6동 1층 교실의 모닥불 주위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키요코는 야치와 함께 6동으로 오는 길에 들었던 소리에 대해 설명했다.“뭔가, 악, 하고 소리치는 목소리가 들렸어. ……아마 타나카의 목소리.”키요코가 말했다. 야치도 작은 끄덕임으로 키요코의 말을 보강했다. 엔노시타는 당황하며 고개를 저었다.“저는 못 들었어요....
안녕하세요. 그동안 스터디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방법,제가 생각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이라 이게 맞
기절하듯 잠이 들었다. 새벽에 깨어났고, 뒤척이다 다시 잠들었다. 기억조차 나지 않는 악몽을 꾸고 소스라치게 놀라 또 깨어난다. 숨이 가빴다. 머리가 아파오는 것 같다. 한조는 시트를 머리 끝까지 뒤집어 쓰고 다시금 잠을 청한다. 한참을 몸을 치대다 가까스로 잠이 들었다. 그리고 한 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깨어났다. 악몽이 반복되고 있었다. 제대로 수면을 ...
원문 : John Cho, Sulu of ‘Star Trek Beyond,’ Navigates a Beckoning Universe https://www.nytimes.com/2016/07/24/movies/john-cho-sulu-of-star-trek-beyond-navigates-a-beckoning-universe.html?smid=tw-nytime...
뒤적뒤적. 풀숲을 뒤적이는데 영 보이지가 않는다. 모니와 카나메는 머리에 쓴 모자를. 머리통 주변으로 챙이 넓고 그 챙을따라 나풀거리는 얼굴 가림천을 확 걷었다. 어깨가 살짝 욱씬한다. 화살을 맞은 어깨는 외관상으로는 이미 다 나았으나. 내부적으로 뭔가 잘못 아물었는지. 이젠 만성적으로 미묘한 통증으로 남아버렸다. 몇일전부터. 쓰기시작한 음인용모자. 기어코...
항상 봐주시는 독자님들 항상 도와주시는 리젤님 감사합니다!! @SkyHigh_kz
「 네게 필요한 존재였으면 했다. 그 기쁨이었음 했다. 네게 필요한, 그 마지막이었음 했다. 」 /조병화, 남남 벚꽃이 졌다. 널 마음속에서 몇 번이고 덜어냈지만, 끝내 덜어지지 않았다. * BGM: 316 - 망향 (No way to go home.) 난 힘없이 침대에 드러누웠다. 젠장, 나찬이 먼저 배틀을 걸어올 줄은 예상 못했는데. 쿠루기가 그렇게 세...
이불 안에 몸 둥글게 말고 부루퉁하게 있다가 이불채로 운반되서 당황하는 시로코가 보고싶은 밤입니다 원인은 아쳐의 질투+지옥에서 온 아가리파이터 기질 때문이었으면 좋겠다 시로코가 나름 아쳐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난생 처음으로 유*클로 이외의 곳에서 옷도 사보고 풀메까지는 무리인거 같아서 티 안나게 색 옅게 들어간 립글로즈랑 향수도 사보고 매일 같이 복슬복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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