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알파오메가 세계관 +Lime, Like Lime 외전 Honey Lime Sherbet w. xiutay 上. "다 나았다, 드디어." 시간은 빠르게 흘렀다. 이제는 뜨거운 물로 샤워하는 게 덥다 느껴지는 늦봄이었다. 깨져서 엉망이던 민석의 손톱이 드디어 제 모습을 찾았을 때, 세훈은 눈물까지 보였다. "울지 마, 왜 울어." "그냥, 자꾸. 눈물이 나요...
안녕하세요. 말보입니다. ₍˄·͈༝·͈˄₎◞ ̑̑ෆ⃛ 말로 다 표현은 못 하지만, 댓글과 하트 정말 감사합니다. 멤버십 30 자 이하는 받지 않습니다. 주로 성인으로 올리기에도 조심스러운 그림이나 단편 위주로 업로드 됩니다. 제한 1000 명이라서 절대 부족할 것 같지 않으니 편하게 가입 신청해 주세요. 멤버십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DM 주세요...
-조금 덜 심각한 진혼 이야기라고 썼는데 과연 "운란, 조운란!" 션웨이는 양쪽에서 자신을 구속한 병사들에게서 벗어나려 해보았지만 역부족이었다. 발목에 찬 제어구 때문에 흑능량을 쓸 수 없었다. 조운란. 제발. '그는 또 너를 배신할 거야.' 션웨이의 부름에도 조운란은 미동조차 없었다. 귓가에서 울려 퍼지는 자신의 목소리에 조운란의 눈가가 분노에 휩싸인 듯...
수혁이 깨어난뒤 도현은 더이상 어떤 눈치도 보지 않고 그의 곁에 머물렀다. 죽음을 눈앞에서 마주하고 온 두사람에게 서로가 살아 있다는것보다 중요한게 뭐가 있겠느냔 말이다. 수혁이 깨어났을때 그를 찾았던 수많은 언론들이 그가 무사히 살아 돌아온것을 기사로 다룸과 동시에 은근슬쩍 K로써의 복귀에 기대를 내비치고 있었다. 이기적인 대중들은 자신들이 수혁과 도현에...
다섯살 차인데 엄청 크게 느꼈으면 좋겠다... 왜냐면 김지원 대가리 다 큰 중딩일 때 김한빈은 코찔찔이 초딩이었기 때문...그러던 게 어느덧 자라서 대학에 간다네,,, 그것도 김지원이랑 같은 대학.. 한빈이 많이 도와달라고 자리 만들어 주신 한빈어머님,, 코찔찔이 모습만 기억하다가 다 큰 거 보니까.. 우스개소리로 한빈이가 여자애였으면 지원이한테 시집 보냈...
처음으로 다퉜다. 꾹 누르고 누르던 못난 감정은 ‘왜, 그러면 안 되는데요. 형은… 형은 다 마음대로 하면서.’라고 뱉어낸 태형의 말 한마디에 폭풍이 되어 윤기를 삼켰다. 태형아, 지금 형한테 뭐라고 한 거야. 응? 싸늘한 질문과 함께 무표정의 얼굴을 본 태형이 겁을 먹었다. 당연한 일이었다. 윤기는 한 번도 태형에게 이런 표정을 보여 준 적이 없었다. 사...
[소개되는 작품] -췌장이 망가지니 조금 살기 편해졌습니다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누가 공작의 춤을 보았나 -그리고 싶은 마음을 믿는다!! 소년 점프가 꼭 전하고 싶
본편 바로가기 ⬅️⬇️ 선배는 대체 담배가 뭐가 그리 맛있다고 매일 피우는 걸까. 지찬은 매일같이 담배를 피우는 계도를 보며 담배에 대한 호기심이 피어올랐다. 담배 연기와 냄새가 싫어 근처에도 가지 않던 지찬이었는데, 담배를 피우는 계도를 보고 있자니 담배가 궁금해졌다. 계도에게 늘 깔려있던 담배의 잔향도 이유 중 하나였다. 뭐라도 공통점이 있으면 좋겠다 ...
"와. 춥다."1년 내내 따뜻한 곳에 있다가 왔더니 도저히 적응이 안 된다. 추워. 패딩 지퍼를 끝까지 올리고 종종걸음으로 걸었다. 완연한 봄이네 어쩌네 떠드는 코트 무리 사이에 혼자 패딩이다. 얼마 만에 만나는지. 지겹던 얼굴들이 오늘은 왠지 반가울 것 같다."민윤기! 왔냐?""으씨. 야, 왜 이렇게 춥냐? 원래 이렇게 추웠냐?""사이판 물 먹더니 춥댄다...
+ 불법 도용을 금합니다. + 불편한 장면과 오타는 이해부탁드립니다:) +3편과 4편을 묶어 놓았습니다. w.앙상블 턱이 좁아서 그런가. 이건 확실히 얼굴이 비정상적으로 작은 내가 감당해야 할 아픔이라고 생각했다. 턱이 넓으면 사랑니도 예쁘고 똑바로 나지만, 턱이 좁으면 사랑니가 삐뚤게 나서 아프다고 한다. 그러니까, 나는 그때 이미 예상하고 있었다. 비정...
눈이 번쩍 떠졌다. 오늘도 역시나였다. 시도 때도 없이 행복했던 시절의 꿈을 꾼다는 것은 비참했다. 아무리 과거를 묻고 현재를 치열하게 살아가려 노력해봐도, 뇌리 깊은 곳에서는 그때 그 시간을 끊임없이 갈망하고 있다는 반증이었기 때문이다. 눈꼬리 끝에 걸려 있던 눈물을 스윽 훔치고 상체를 일으켰다. 암막 커튼에 의해 따사로운 햇살이 단단히 가로막혀 있는 것...
요새 혼자 철핼에 진심이라 어항 속 우산의 뒷 이야기를 써보았어요.. 이전 외전을 안보셔도 스토리 이해에는 무리가 없습니다만 이어지는 감정선이랄까가 있긴 해요... - 황철범이 화가 났다. 놀랍게도 김해일은 그걸 황철범이 화가 난지 십 팔일 뒤에야 겨우 알아차렸다. 사실 알아챘다가 아니라 알게 되었다는 게 맞다. 황철범이 대놓고 김해일에게 화를 냈기 때문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