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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야.” 녀석이 저를 좋아할 확률과 “제리.” 저가 녀석을 포기할 확률 중 “야아.” 어느 쪽이 더 가능성 있을까. 맥없이 흔들리는 어깨, 그 거친 손길에 “어……?” 퍼뜩 돌아보자 녀석이 빤히 보고 있다. “무슨 생각을 하길래 불러도 몰라.” 확률 계산. “아……” 을 하고 있었다고 말할 수 있을 리가 없어서 눈동자만 데구르르 굴리다 “그냥 좀.” 이도저...
오랜만의 만남이였다. 연모대 입구 앞에 서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던 유연을 발견한 능소는 자신의 얼굴에 퍼지는 미소를 누구한테라도 들킬까 짐짓 헛기침을 하며 손에 들고 있던 롱보드를 꽉 쥐었다. 최근 허 교수와 프로그램 문제로 교류가 잦아 보였던 그녀였다.. 혹시 허 교수를 기다리는것일까? "아 능소군..! 잠깐만요." 나를 찾아온것인가? 더욱 더 기쁜 마...
까리하다. 스타일링, 편집, 코디, 안무, 노래, 가사 다 내 취향이 아닌게 없다. 내가 에셈피 좋아하는건 절대 부정할 수 없다. 역시 대형 기획사의 자본력이 이래서 좋다. 20세기 인간이라서 왠지 90년대의 향수가 느껴진다. 좋은 부분이 너무 많아서 여러번 재생해도 볼때마다 새로운 장면을 발견하게 된다. 0:02-0:05 이거 누구 눈인지 진짜 궁금하다....
주말내내 이 노래에 꽂혀서 무한 반복하면서 왜 때문에 박찌밍이만 계속 생각나는 이유는 왜냐하면 박찌민이가 이렇게 이쁘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혼자 쓸때없이 내리며 포타 줄바꿈도 이렇게 마음대로 되고 내가 일곱줄 글쓰는데 두줄 글잡아 먹고 그래서 상상상(상항이상하이상항이 나 혼자줄임말) 못쓰고 있다는 그짓말같은 변명을 늘어노으며 오늘도 지민스러운 하루를 보내 보...
“왜? 왜 내가 김주영쌤이랑 인연을 끊어야 돼?” “예서야, 엄마가 말했잖아. 김주영쌤은, 너 서울의대 합격만 시키면 그만인 학원 선생일 뿐이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야 그건 네가 더 잘 알잖아, 응?” 서울의대 합격만 시키면 그 학생과의 인연도 동시에 끝나는 김주영의 룰 앞에 예서는 무너지고 만다. 나를 그렇게 흔들어놓던 사람이, 그 사람 하나만 보...
예전에 푼 하이큐 오이스가 + 스가른 썰 몇개. 다른분하고 이야기하다 나온것들 있음. 연재중에 풀었던거라 원작이랑 다른거 있음. 망상가득. 오이스가<카게로 스가랑 어릴때부터 알고지낸 오이카와 보고싶다. 덤으로 어느정도 소유욕도 있는걸로. 어린시절부터 알고지냈다고는 해도 중학교때부터 오이카와와 스가는 다른 학교에 다녔기 때문에 아마 두 사람이 아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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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는 거 맞지?” 티치엘이 물었다. 보리스는 고개를 끄덕였다. 친구 사이에 달리 말하지 못할 비밀도 아니었다. “그래.” “지난번에 만들었던 것들을 좀 더 보완해봤어. 내가 소원거울을 불러낼 만큼 대단한 마법사라면 좋을텐데.” “괜찮아, 그걸로 충분해.” 보리스의 입가에 가벼운 미소가 어렸다. 실제로 작년에도 티치엘이 준 마도구들은 여행길에 큰 도움...
알오버스 주의 불임 소재 주의 새 직장에서는 차향이 났다. 이런 것을 녹차향이라고 부르는지, 리스는 새 직장에 익숙해지고나서야 알았다. 아침에 일어나 그가 좋아하는 차를 배달하기 시작한 것도 그가 마실 때마다 향이 더 진해지기 때문이었다. 도서관 밖에서는 아침저녁으로 향을 없애는 제품을 사용하는 듯 했다. 거리의 사람들은 평범한 베타로 알았겠지. 테레사를 ...
*살짝 캐붕 주의!* 한서진은 김주영의 집 앞에 도착한 후 이전에 와보았던 기억을 간신히 되새겨 현관문의 비밀번호를 누르는데 성공했다. 그녀가 김주영의 집에 들어서자 마자 눈치 챈 것은 집안 가득 멤도는 짙은 알코올 향이였다. 평범한 술로 날 수 있는 정도가 아닌, 정말로 독한 독주로 인한 것이 분명한 알코올 향이었다. 한서진은 저절로 찌뿌려지는 표정으로 ...
그는 무심한 사람이었다. 제 감정 하나 제대로 속단하지 못했고 그렇기에 서툴고 충동적이었다. 늘 그렇게 명령을 내리는 법만 알지 마음을 주는 법을 몰랐다. 그나마 그는 자신의 그러한 태도가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항상 외로워 보였다. 겉은 단단하지만 속에서부터 썩어가고 있는 사람. 치글러는 그를 볼 때마다 어렴풋하게...
아껴서 뭐해? 걍올림 인간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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