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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사실 논페스에 가깝습니다..굉장히 짧음 6월 모의고사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10시까지 도서관 앞에서 만나자던 주연의 제안에 흔쾌히 승낙했지만 막상 지석의 앞에 나타난 주연은 고1때 공구한 짭축구복 반티에 하복 체육복, 꼬질화이트에디션 축구화를 신은 모습이었다. 지석은 말을 잃었다. "..너는 그게 도서관이랑 맞는 복장이라고 생각하니?" 축구했으면 집에...
w. 하몽 폭풍전야같은 첫날밤이 그렇게 지나갔다. 둘째 날 아침, 아직 아침 해가 뜨지도 않은 새벽. 각자의 스케줄로 집을 나서는 사람들이 일어났다. 숙소와 거리가 먼 회사에 다니는 세림이 홀로 앉아 아침밥을 먹고 있으면, 눈을 비비며 거실로 비척비척 걸어 나오는 잠옷 차림의 형준이 보였다. 세림은 그런 형준이 처음부터 마음에 들었다. 세림의 X보다 첫 만...
산뜻한 아침. 단정하게 교복을 입은 남학생이 교실로 들어간다. 그 남학생의 이름은 룬, 그가 자리에 앉자 다른 남학생들이 룬에게 몰려들었다. "야야, 이거 2번 답 뭐냐?" "룬룬! 이거 2\6`°●+256×d 가 1245 일때 `•●은 뭐야?" 룬은 학교 전교1등이며 그렇기에 많은 학생들이 룬에게 국수사과 문제들을 물어보며 컨닝이나 다름없는 짓을 했다. ...
虚しさ未満の何かが 허무 미만의 무언가가 もやついて鼻が詰まったみたいな朝 개운치 않게 코에 막힌듯한 아침 四角で彩られた街 사각으로 색칠된 거리 何もかもが少しずつずれてったんだ 모든 것이 조금씩 어긋나 있었어 黙示録はよいこのため 묵시록은 착한 아이를 위해 破滅の時には抱き合って、さぁ祈りを! 멸망의 때에는 서로를 끌어안아 자, 기도를 드리자! 裸足のまま逃げ出すような ...
오로지 예지밖에 없었던 전생. 나는 친구를 사귀는게 힘들다. 성격이 그러했고 환경이 그러했다. 나는 다양하고 많은 친구들 사이에 있는게 힘들다. 소수의 인원과 함께 할때가 더 좋다. 지금만 해도 이자나, 카쿠쵸, 타케미치, 만지로, 케이스케, 하루치요, 센쥬, 에마, 타이쥬, 유즈하, 핫카이. 이것만 해도 넘쳐나는데 거기다 또 두명을 추가하라고? 사양이다....
노래 듣다 생각한 뻘 만화라 링크로 예의를 표합니다...(?) 제가 창피해지면 슬쩍 내려갈지도 모르겠습니다ㅠ.ㅠ... 슬덩온에서 가져가 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아래 결제창은 (수요없는 공급) 배포스티커 도안입니다. 이렇게 생겼고..! 킨코스 5x5스티커 사이즈에 맞게 만들었으며 구매 후 자유롭게 사용하셔도 됩니다..! (제게 기력과 여력이 된다면+추후...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다시 돌아올 생각은… 없는건가?" "글쎄요…." 흰 사슴은 드물게 말꼬리를 흐렸다. 짦은 침묵 속에서 달잔의 시선이 파디얀의 꾹 쥐어진 손끝에 닿았다. 파디얀은 몇번이고 쥐어 본 손을 털어버리고선 대답했다. "언젠가는 돌아올 겁니다. 그리고 그 때를 정하는 건 제가 아니에요." 설익은 오후의 햇살이 창을 가르는 것을 보려 파디얀은 부러 시선을 돌렸다. 제...
!. 갑자기 생각난 조각글 입니다. ------- "미도리야는 일반 고등학교 나왔지?" 쉬는 시간. 자판기 커피를 건네주며 선배가 물었다. 그 말에 미도리야 옆에 있던 동료가 깜짝 놀라며 물었다. " 정말요? 저는 유에이 일반학과 나온 줄 알았어요. 엄청 똑똑하잖아요." 그 말에 미도리야는 조금 쑥스러운 듯이 볼을 살짝 긁으며 말했다. "아무래도.. 무개성...
유쾌하지 않은 기억이 떠올라 기분이 꿀꿀하다. 평소에 먹던 양의 절반 밖에 못 먹고 있으니 주변 친구들의 걱정이 나날이 이어지고 있었다. 예지의 '예지'는 틀리지 않는다. 바뀔 뿐. 그렇다면 그 아이가 말한 '좋은 인연'은 내가 마지막에 만난 부모가 아니겠지? 그 부모를 보고 예지가 '좋은 인연'이라고 말할리 없다. 그렇다면... 혹시 그녀가 본 미래가 바...
•NCT (DREAM,127) 1. 발자국 캔디 앨범이 너무x100 귀여워서 샀다가 수록곡 중에 좋은 걸 발견함!! 캐롤 같고 뒤에 짤랑짤랑 효과음이 너무 좋다 12월에 남친 만나러 눈 쌓인 밖으로 상황이 그려짐... 2.Sunny Road 일본 앨범인 것 같은데 노래가 여름 그 자체임 비비디바비디부.. 중독성도 오져........ 여름에 뉴욕가서 드라이브...
안녕하세요. 짐데렐라입니다. 어느덧 제가 처음 시소를 적은 후 많은 시간이 지났네요. 몇 년동안 글이 올라오지 않았음에도 문의들이 있어 오랜만에 포스타입 계정으로 접속 하였습니다. 시소는 이후 내용이 올라오지 않을 예정이며, 지금까지 많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즐겨주셔서 저도 정말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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