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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자살, 죽음에 대한 간접적 묘사 있음. 오늘의 새벽은 조용하다. 모두가 새벽의 어린아이 같은 장난에, 괴로움에 몸부림치며 도망치지 않은 듯했다. 적어도 들려오지 않는 노크 소리가, 쓰르라미의 울음소리만이 밤을 장식하는 장원이, 모든 것을 알려주는 것 같았다. 이솝은 그리 생각하며, 별이 수놓는 밤하늘을 바라보기 위해 커튼을 걷었다. 보랏빛과 파란빛과 때로...
겨울 과일은 새콤한 맛이 나는 것들이 많다. 차로 끓이면 그 맛에 단 맛이 진해진다. 어제 처음 온 객이 사과나 레몬 같은 과일로 만든 차를 좋아한다기에 추가하는 것을 고민 중이다. 가향차로는 무리가 있으니까. 사과 차 끓이는 방법을 구상 중인데 잘 나오기를 바란다. 산이 무너지면 주변의 있는 것이나 산에 있는 것이나 망가지고 다친다. 천하의 군웅들은 무슨...
송태원은 질식할 것 같은 향긋한 냄새 속에서 눈을 떴다. 눈앞에 하얀 아네모네가 흔들거렸다. 그는 손을 짚고 상체를 일으켰다. 끝도 없는 벌판에 아네모네가 흐드러지게 피어있었다. 숨이 막히는 기분에 강하게 숨을 내쉬자 콧 속에서 보라색 아네모네가 튀어나왔다. 송태원의 얼굴이 약간 찌그러졌다. 콜록콜록 몇번 기침하니 나머지 꽃잎들이 입 밖으로 뛰쳐나왔다. 보...
내 1번칸의 서재에서 10년 넘게 방을 빼지 않고 늘 그 자리인 책이 있다. 바로 ‘서재 결혼시키기 Ex Libris ’(앤 페디먼 글, 정영목 옮김)인데 이 책은 1998년에 쓰여지고 2001년에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엄청난 애독가인 두 사람이 엄청나게 다채로운 서가를 하나로 합쳐가는 그 험난한 과정을 담고 있다. 생각해 보라. 책을 아주 좋아하는 사람 ...
08 다음날 도영은 민형이 준 향수를 뿌리고 집을 나섰다. 머리속은 여전히 혼란스러운 채였지만 두 향수는 집에서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모셔뒀다. 민형의 마음을 확인해 봐야 했다. 하지만 어떻게? 도영은 재현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마음먹었다. 제가 제일 먼저 믿고 커밍아웃을 했던 재현. 늘 찡찡거리는 것 같지만 언제나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해주는 재현에게. 하...
러브앤프로듀서 유연, 허묵 관련 망상 및 설정파괴, 캐붕, 안어울림(?), 캐릭터 이해부족, 개똥철학, 좋지않은 필력 등이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뭔가 러브앤프로듀서 공식으로 나오는 스토리처럼 여러 묘사나, 주인공은 좀 담담하게 표현해야하는데 그게 안되네요... 혹시라도 보실 분은 1편부터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허교수...님?..." 분명 교수님의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각자 다르게 꾸며나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 이 날씨에 무슨 바다야~ 얼어죽겠는데. " 인장 외관 햇볕에 그을린 곳 없어 보이는 듯한 하얀 피부, 이목구비가 뚜렷하다. 눈매가 살짝 올라가고 전체적으로 날카로워 보이는 눈은 인상이 꽤 사나워 보이게끔 만들었다. 약간 말려있는 앞머리는 눈 조금 위에서 멈춰 있는 상태. 붉어 보이는 짙은 자주색 눈동자와 연분홍에...
안녕하세요. 란피네이자 파필리오입니다. 우선 좋지 않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된 점 죄송합니다. 저는 2017년 7월과 18년 6월, 각각 트리거워닝 문제와 2차 창작 소재에 대한 문제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해당 글을 내리는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그리고 2019년 11월 현재, 이전에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글을 내렸던 2차 창작 소재에 대한 문제로 제 글을...
The flow of lovedoes not wait for people “케일님은 결혼 안 하실 겁니까?” 다사다난한 사건들을 겨우 마무리 한 뒤, 이제 백작가에서 공작가로 성큼 자리매김에 성공한 케일 헤니투스의 앞에 내놓은 최한의 말이다. 최한은 귀족들 앞에서 당당히 왕세자의 스승으로 각인시키고 난 뒤, 간간히 알베르의 요청에 맞춰 로운 왕성에 드나들어...
- 엔드게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포 有 “헤이, 토니.” 어색한 정장 차림으로는 어울리지 않게 작은 시냇가 앞 풀숲에 털썩 주저앉은 소년은 거의 중얼거리는 톤으로 상대 없는 대화를 시작한다. 한참이나 자리를 잡지 못하고 머뭇거리던 모습과는 사뭇 다르게, 별일 아닌 일상의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이야기는 점점 고양되어 처음엔 중얼거림에 미치지 못했던 목...
사쿠라이 × 니노미야 과거
제 스승은 제게 그런 말을 종종 했다. 너는 타고나길 불을 속에 품고 태어났으니 그것이 몸을 태우지 않도록 시간을 들여 그 불을 품어야 한다고. 밖으로 새어나오지 않도록 단단하게 걸어잠그고 그 불이 너를 해치지 않는 법을 찾는게 네 도의라고. 스승의 말에 백설관에 있던 어린 아이는 무슨 생각을 했던가. 그렇다면 그 불길을 다른 곳으로 향하게 하면 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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