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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의와 신청은 디엠(@belbesi9636)으로 진행됩니다.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작업기간은 보통 하루이며 슬롯상황과 개인사정으로 며칠 연기될 수 있습니다. •손그림 특성상 컨펌이 불가능하므로 포즈나 추가사항등에 대해서는 사전에 미리 자세히 설명해주셔야 합니다. •문화상품권 받지 않습니다. <남캐,노인,SF,(전신)메카닉,갑옷,논란이 ...
클락브루스 BDSM이 보고 싶어서 그려봄. 머리속에서 나오는데로 막 그린거라 엉망이다... 이야기 흐름도 어색하고 역시 플롯을 짜고 덤벼야...ㅋㅋ;; 돔인데 텀인 브루스, 서브인데 탑인 클락이 보고싶다 .... 그냥 여기서 끝낼까 고민 중 되게 힘들다... 이야기 잘 만들어내는 존잘님들이 대단함...
커뮤를...많이 뛴 달이었당... 하도 집에서 그림을 안그리니까 3월? 4월 그림결산때도 말했듯이 그림그리는 데에 강제성을 부여하게되는 커뮤를 많이 뛰었다... 그런데 많이 그리게 되는 건 좋은데 실력이 늘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 잘 모르겠다 ㅜ 나름 전력을 다해서 그리려고 노력했음! ...그렇지 않게 보인다면 더 노력해야하는거구.. GIF: http:...
- 소재 (범죄, 감금, 납치, 살인, 캐릭터의 사망 그 외 다수...) 주의... - 현대AU 공기가 꿉꿉한 것 같더니 기어코 비가 내린다. 찐득한 여름비에 기분까지 저 심연으로 처박히는 것 같은 기분에 남자는 주머니를 뒤적였다. 구겨진 담뱃갑을 툭툭 털어 담배 한 개비를 물고 라이터를 꾹꾹 눌렀다. 켜질 듯 말 듯 애를 태우던 작은 불씨가 빗방울에 파스...
아무도 보고 싶지 않은 메마른 밤이었다. 영 어색한 냄새가 나는 방에서 몸을 이리저리 뒤척이며 좀처럼 오지 않는 잠을 청했다. 낯선 우리 집에서 맞는 첫 번째 밤은 그렇게 느리게 흘렀다. 국민학교 3학년에 올라가는 겨울, 생에 두 번째 이사를 했다. 해가 꼴딱 넘어가는 밤에 열 살이랍시고 ‘이제는 나도십대겠지’라며 어린 마음에 긴장 아닌 긴장을 했던 기억이...
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덧없음에 대한 사소한 고찰. w. 다뉼 (@Grayi_D) Commission for. 콩블리 님 어느 날 받아든 소포의 겉면에는 수신인이 적혀있지 않았다. - 제도권 밖을 걷는 일탈은 언제나 위험하고도 딱 그만큼 더 짜릿했다. 발끝이 조금만 엇나가도 바로 추락으로 이어지는 옥상의 가장자리에 선 도현은 절대 아래를 내려다보지 않았다. 머리 위로 펼쳐진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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