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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1막. Only one guide 오전부터 아카아시의 기분은 바닥을 쳤다. 평소 그리 기쁜 일도 없었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기분이 바닥을 친 경우도 드물었다. 아카아시는 굳은 얼굴로 센터 중앙 건물로 들어섰다. 지나가는 이들이 아카아시를 발견하곤 저들끼리 쑥덕거리며 말을 주고받았지만, 아카아시는 그들을 향해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 “오셨네, 엘리트씨.” “...
[슙민/합작] Never Mind w. 문조 * 작은 숨소리마저 공유했던 남산동의 지하 작업실에서 벗어나 크루 형들과 함께 무작정 서울로 올라온 지도 3년이 지났다. 이름값만큼 겉모습만 번지르르해 보이는 서울은 상상 속의 양지 길이었고 그 시커만 속은 걷기 힘든 울퉁불퉁한 비포장도로였다. 복잡하게 얽혀있는 서울 지하철 노선도를 한 줄로 펼쳐 나열하는 것만큼...
Would You Mind Closing the Bedroom Door? by allyasavedtheday 원문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0763823/chapters/23871084?show_comments=true&view_full_work=false#comment_145246887 요약: 소년은 문턱...
*리네이밍 및 재연재 “종대야, 뭐 봐?” “아, ‘나쁜 사랑’ 보고 있었어!” “그게 뭔데?” “이거 몰라?! 요즘 되게 인기 있는 드라마인데...” 모르겠다는 듯 고개를 좌우로 젓는 백현을 보고는 종대는 핸드폰 화면 가득 채운 남녀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신이 난 듯 스토리를 설명하기 시작했다. 종알종알 쉬지 않고 말하다 중요한 장면이 나왔는지 종대가 하...
그 골목에서는 늘 솜사탕 냄새가 났다. 사실 진짜 솜사탕 냄새인지는 잘 모르겠다. 거긴 솜사탕을 팔지 않았고, 굳이 그 곳에 없더라도 나는 솜사탕을 먹어본 적이 없다. 달콤한 향과 혀 정가운데가 아릿아릿해져 오는. 뭐 그런 뜻이 아닐까 싶다. 적막하고 어두운 색채의 벽돌들로 이루어진 작은 골목에는 가게가 하나 있었다. 사탕가게였다. 어찌나 알록달록한지 해가...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토니? 토니! 일어나! 지금 그건 악몽이야!” 조심스레 다가가 웅크린 몸을 부드럽게 흔들었다. 한 손으론 망토와 이불사이를 헤치고 오들오들 떨고있는 그의 살결을 쓰다듬었다. 축축하게 젖은 피부가 손바닥 아래에서 후끈후끈 열을 내뿜고 있었다. 토니가 놀라지 않도록 살살 이불을 벗겨내자 열이 올라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이 드러났다. 땀에 절은 머릿칼을 쓸어올리...
1. 뉴트>민호<토마스 2. 캠퍼스 AU 3. 성격나쁜 뉴트와 눈새 민호와 사랑꾼 토마스 4. 설정의 공동 저작권자 하와님 “넌 진짜 내 최고의 친구야, 뉴트. 너 없으면 어쩔 뻔 했어.” 언제였던가, 민호가 그런 말을 했었다. 아니, 사실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하고 있다. 몇 월 며칠 몇 시 몇 분, 어디에서, 어떤 상황에서, 민호가 어떤 표정으...
오늘따라유독 허기가 졌다황혼을 먹고 싶었다낭만실조에 걸린 것 같았다날 보고, 네가 웃었다포만감에숨 쉬지 못했다| 이훤, 낭만실조 좋아한다는 감정은 원래부터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것이어서, 말로 표현한다면 숨이 막힐 것 같다거나 가슴이 터질 것만 같다거나,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거나, 그대를 위해서 죽을 수도 있다거나 하는 것으로 대체할 수도 있겠지. ...
5년이라는 기간이 정해져있는 것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은 전쟁을 하러온지 며칠만에 무너져 내렸다. 자신이 언제 되돌아갈 수 있는지 알고 있는 것은 끝없는 전쟁을 더 버티기 힘들게 만들었다. 제임스는 밤이면 남은 날 수에서 하루씩을 빼나갔다. 제임스의 작은 수첩에는 엑스자가 수없이 그려졌다. 인간을 죽이고 피를 마시고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는 나날들이 흘렀다...
제임스는 그 날도 서재에서 책을 읽고 있었다. 제임스에게 흥미로운 책 하나가 눈에 띄었다. 센티넬과 가이드에 대한 책이었다. 제임스는 책을 빠르게 읽어나갔다. 센티넬의 불안정함은 가이드의 접촉으로 안정된다고 쓰여있었다. 그래서 마이클이 자신에게 꼭 터치를 하는구나 하고 제임스는 고개를 끄덕였다. 제임스의 관심을 가장 끈 대목은 각인이라는 챕터였다. 각인은 ...
제임스는 그날도 심한 두통과 열에 시달렸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심한 고통이 제임스를 휘감았다. 제임스의 입에서 끙끙거리는 신음소리가 나왔다. 제임스는 오늘도 아, 오늘이면 정말 죽는건가. 하고 생각한다. 그만큼 그 고통은 끔찍했다. 빌어먹을. 제임스는 예전에 없던 동전들을 끌어모아서 약방에 갔었다. 그리고 열과 두통에 듣는 약을 손을 부들부들 떨며 사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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