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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한 때 천사와 악마가 하루도 쉬는 날 없이 전쟁을 하던 시기가 있었다. 천사와 악마들이 죽어나가자 신은 잠시 휴전하라는 명령에 전쟁은 몇년간 쉬어갔다. 그 이후에 태어난 아이 루시. 루시는 서큐버스로 모두가 예쁘고 아름답다고 생각할 그런 존재일텐데 그녀는 외모는 상당이 어여쁜 아이였지만 매력적이라고 하기 어려운 눈과 머리색에 모든 어른들은 크면 잘 될꺼다라...
그 말이 신호탄이 되어 아이들이 소녀의 말에 맞장구를 쳤다. “맞아, 마족이 멋져!” “흥, 우리 밉다는 인간 같은 멍청이들이랑 놀 필요 없어요!” “인간은 뿔도 없고, 손톱도 짧고, 꼬리도 없고, 털도 없고, 비늘도 없고, 색깔도 못생겼어! 엄마, 아빠, 삼촌, 이모, 할머니, 할아버지가 세상에서 제일 멋져!” “그 대항자들, 제가 다 무찌를게요! 진짜라...
“야, 잠깐만 너 제정신이야?!” “르나우딘씨, 지금 무슨 말씀을……!” 그의 말에 순식간에 방안은 혼란스러워졌다. 르나우딘이 웃으며 고개를 끄덕여 그들이 잘못 들은 게 아니라는 것을 확인 시키자, 제로스와 피리아를 제외한 방 안의 많은 이들이 르나우딘을 붙들어 제각각 소리치거나, 질문하거나, 화를 냈다. “비자르트르비의 시장과 도시가 저희를 허락해줬는데 ...
여기,유복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가 있다.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서, 주변에서도 아이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넘쳐나고, 머리도 좋아서 우수한 성적까지 갖춘. 소위 말해 모든 것을 다 가진 아이. 아이는 너무 똑똑한 나머지 스스로가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는걸 알았다.정신적인 장애가 있다거나 결핍을 느낀건 아니었다. 단지, 그의 폭력적이고 가학적인 성향을 부...
“아닙니다! 아니, 그건 강마전쟁, 아니 분명 100년도 더 전에 분명 말소를, 어떻게……!” “시간이 지났다고 지은 죄가 사라지나요? 아뇨, 여러분이 죽인 사람들의 가족, 친구, 연인들이 여러분을 잊지 않고 범죄 기록을 복구했고 그걸 토대로 연설한다고 하네요.” “이런 이야기는 없었잖아!” “말소했다며! 나는 죽은 반인반마라며! 근데 어떻게 내 기록이 다...
마족의 공간 이동은 언제나 불쾌했다. 자신과 상극인 마족의 힘이 가득한 정체 모를 공간에 들어갔다가 나가는 기분도 그렇고, 이 보라 머리의 마족에게 이끌려 공간 이동을 한 장소에서 환영받은 적이 없었다. 공간 이동을 막 마친 피리아는 어지러워 머리도 제대로 가눌 수 없는 상황에서 본능대로 철퇴를 쥐어 앞으로 휘둘렀다. 철퇴에 날붙이가 부딪치는 금속음과 함께...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온건파를 고수하려면 아주 강하거나, 다른 세력에 복속되어야 명맥을 유지할 수 있다. 파란만장한 뒷세계에서 화평이란 전통의 축에도 끼지 못하는 아주 원시적인 가치관으로 치부되고 있고 앞으로도 점점 그럴 것이다. 디노가 캬발로네 10대를 계승한 지 2년이 지난 후에는 많은 일이 있었다. 예를 들어 에스트라네오가 괴멸했다던가. 내막이 어땠는지는 알 길이 없었지만...
피리아는 숨을 들이켰다. 마족의 손에 부모를 잃었기에 저 사람이 느끼는 고통을 조금이나마 짐작할 수 있었다. 제로스는 손을 입가로 가져가며 짐짓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자연스레 대답했다. “그 자라면 이번에 반인반마를 대표해 박람회에서 연설한다던 사람 아닌가요. 제가 제대로 안다면요.” “그렇습니다. 그 마족이 저까지 죽이려고 했을 때, 저를 구해 준 것이...
"형, 얼른 일어나요." "태혀나... 오 분만...." 두고 간다? 애기야아... 일어났어. 일정을 위해 둘은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 나갈 준비를 했고, 추억을 만들기 위해 바쁘게 움직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둘은 많은 곳을 구경하려 하기보다는 한곳에 오래 머무는 것을 선택했다. "태현아." "네?" "너 커플링은?" Oh My CHERRY BOY! 아, ...
디아나는 ‘우수한 실험체’였다. 자신이 누구인건지 잊어버린 것만 빼고. 잇달아 벌어지는 일들을 견디지 못한 디아나의 사고회로는 그만 지우개가 되어 그 머릿속을 박박 지워버리고 말았다. 자신의 기억이 사라졌다는 사실조차도. 짐칸에서 모든 아이들이 내렸을 적의 일이었다. “다 내렸으면 한 명씩 확인하겠다. 이제부터 너희는 필요한 말 외에는 발설 금지다.” 대장...
*이 제목은 디즈니 애니 '노트르담의 꼽추'의 사운드 트랙 'The Bells of Notre Dame'의 가사에서 가져왔습니다* *** ***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어요. 하늘을 나는 것도 만족하지 못하고 이제는 깊은 바다마저 땅 위로 건져 올렸네요.” 수족관 바로 내려가 그곳을 본 제로스의 첫마디였다. 조명을 설치한 천장을 제외한 바닥과 벽이 전체가 ...
이주연한테 김영훈은 이상한 놈이었다. 뭐, 그건 김영훈이라고 해서 딱히 다를 건 없었다. 근데 두 사람이 어쩌다 사이좋게 메로나나 쪽쪽 빠는 사이가 되었느냐고 묻는다면 그건 거지같은 대한민국 입시 제도의 희생양이 되었기 때문이라 답하겠다. 이주연과 김영훈이 처음 만난 곳은 체대 입시 학원이었다. 김영훈은 재수생이라고 했다. 이주연은 빠른이라고 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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