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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되는 작품] -췌장이 망가지니 조금 살기 편해졌습니다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누가 공작의 춤을 보았나 -그리고 싶은 마음을 믿는다!! 소년 점프가 꼭 전하고 싶
로보토미/라오루 로그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Library of Ruina, 니샤 라비린스, 라비, 니샤, 커마, 커스터마이징
이 작품은 가상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쓴 작품입니다. 주제와는 별개로, 세계관 특성에 따라 자살을 소재로 사용하고 있으므로 주의 바랍니다. 3화부터는 원고 일부만 무료 공개이고, 나머지 내용은 유료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화에는 유혈이 등장하므로 심약자는 주의 바랍니다.
문의 시 년도-타입-숫자 순으로 말씀해 주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다 왔어. 내리지.” 그가 무슨 말을 할지 걱정하며 조용히 생각에 잠겨 있던 영채는 갑자기 들려온 승훈의 목소리에 깜짝 놀라 정신을 차리고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여긴……?” 영채는 생경한 주위 풍경에 그녀가 와 있는 곳이 어딘지 궁금해 그에게 물었다. “친구 중 한 녀석이 운영하는 카페가 있는 곳이야. 다른 곳은 아무래도 조용히 얘기하기 힘들 것 같아서...
***** “저기, 제 보호자가,” 하경은 바이탈 체크를 하러 들어온 간호사를 붙들며 말했다. 윤수가 나간 지 벌써 두 시간이 지나 있었다. 바로 앞의 편의점에 간 사람이 지체할만한 시간이 아니었다. 혹시 마음이 바뀌어서 어디 식당에서 밥이라도 먹고 오는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초조하게 기다린 게 여기까지였다. 아무리 생각해도 무슨 일이 생긴 것이 틀림없...
지민이 쓰러지고 멤버들은 처음 지민이 쓰러지던 날과 비슷하리만큼 많이 놀랐다. 다만, 전과는 다르게 지민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마음이 앞서 가만히 서 있지 않았고, 곧바로 매니저에게 연락해 119로 전화한 뒤 조용히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결과는 과도한 스트레스가 원인이었다. 이후 지민은 1인실 병실로 옮겨졌다. 또한 전과 또 다른 점 중 하나를 꼽자면 침대에...
‘삑, 삑, 삑…’ 정적만이 가득한 방 안을, 규칙적으로 들려오는 무미건조한 기계음만이 가득 채우고 있었다. 몽롱한 정신으로 겨우 눈을 뜬 나는, 흐릿한 시야로 가만히 천장을 바라볼 뿐이었다. “후… 하…” 손가락 하나도 까딱할 수 없었다. 아니, 몸을 움직이겠다는 생각조차 할 수가 없었다. 그저 멍하니 누워서 입을 감싼 산소마스크에만 의지하며 숨을 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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