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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WARNING ::: 알페스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읽기를 지양드립니다.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WARNING ::: 나오는 모든 설정과 명칭, 인물은 실존하지 않는 픽션입니다. * 고전은 처음이라 어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 BGM ::: Jia Peng Fang - 面影 11. 평소에도 큰일이 없다면 궁에 모습을 크게 드러내지 않던 샤오잔이 사저에 틀어...
2021년을 강타한 대형 신인 여돌 에스파 멤버들 모두 AI가 아니냐는 소리가 나올정도의 탈인간급 외모와 트렌디한 노래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CG보다 더 CG같은 비주얼. 그중 원탑 그냥 게임 캐릭터 아닌가요..? 사람 맞아요..? 아무튼 이번엔 남자 에스파를 만들어 볼 것이다. = 사람같지 않은, CG같은 비주얼 남돌 만들 거다. 이번 내 맘대로 아...
썸네일은 사랑하는 트친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제목은 줄여서 네다시. 사망 요소 있음. 시기는 200년 전쯤. 덤블도어가 태어나기도 전. 이산심은 여기서 이산심이 아니고 이소운이 이름입니다. 몇백 년 전 영국인데 어떻게 이름이 이소운, 맹목서인 건지는 넘어 가주세요... 트위터에서 쓴 해리포터 AU 2탄 타래 하단의 초상화 이야기를 정리하여 쓴 글입니다. 3...
(고민을 많이 한 흔적이 보인다. 엉성한 글씨) 안녕하십니까. 이름 모를 그대에게 보내보는 편지입니다. 누군가에게 가게 될 지 잘 모르는 일이지만, 보신다면 답장을 해주실 수 있습니까. 어쩌다 이 곳에 살게 된 이방인입니다. 쫓겨오다 싶이 이 곳에 오게 되었지만, 여유를 찾고나니 이야기를 나눌 이가 그리워 이렇게 몇 줄 적어봅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 이 곳...
자꾸만 아르헨으로 날아가 오이카와를 만나는 꿈을 꾼다하이큐 네임리스 드림(단편) - 오이카와 오이카와에게는 언지조차 주지 않았지만 드림주, 아르헨티나에 갈 참이야. 닷새, 일주일, 열흘쯤 잠깐 다녀오는 거 말고 드림주도 아예 오이카와를 따라 아르헨으로 건너갈 요량으로 한 달 전부터 이곳에서의 생활을 빠르게 정리하기 시작했어. 아무리 세상이 좋아져서 원할 때...
[소개되는 작품] -췌장이 망가지니 조금 살기 편해졌습니다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누가 공작의 춤을 보았나 -그리고 싶은 마음을 믿는다!! 소년 점프가 꼭 전하고 싶
안녕하세요, 각하. 어떤 호칭이 좋을런지요? 제가 공적인 업무 외의 의도로 편지를 쓰는 것이 오래간만이라 우선 이렇게 적어올리려 합니다. 제 이름은 핀 바우트입니다. 이래뵈도 번듯한 직장을 가지고 있는 공무원입니다. 제 이름이 얍삽하게 생겨 신뢰감을 느끼지 못하겠다는 사람을 너무나도 많이 만나보아 먼저 이렇게 알려드리는데 어떠십니까? 하긴 이렇게 서면으로 ...
작은, 여행을 떠날거예요. 무엇을 위한 여행인지는, 나중에는 어떻게 될 지 모르니 적어두지 않도록할까요. 워낙에, 당신은 제 입에서 그 얘기가 나오는 것을 싫어하셨으니, 굳이 당신의 심기를 건들이지 않으려고 한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이 편지를 쓴다고 다짐하고 나서도 며칠 동안 손을 대지 못했던 것은 왜였을까요. 나열하자면 길고 길어질 길이를 줄이고, 하지 ...
오늘도 화창한 날이야. 새가 지저귀는 소리는 언제 들어도 좋지. 제페토 할아범은 매일 나에게 달콤하고 신선한 사과를 깎아줘. 할아범이 사과 하나를 집어 입에 넣어줬어. 아삭. 아삭. 아삭. 제페토 할아범이 주는 사과는 마을 제일로 맛있어. 그러고서 할아범은 말해. -피노키오야, 난 널 사랑한단다. -나도 제페토 할아범을 사랑해. 사과를 나와 같이 먹고선 할...
(*가독성을 위해 옮긴것입니다! 절대... 대결신청이 아니니(ㅠㅠ) 편하게 이어주세요...) (*PC로 작성된 글입니다. 되도록이면 PC감상을 추천드립니다.) 서운했다. 여태 너만큼이나 잘 대해주려고 노력한 사람이 손에 꼽았는데, 그 노력은 다시 후회로 돌아왔다. 서운함 탓인지 모난 말에 서운함이 묻어나온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또다시 자기합리화를 시작했다....
" 아니라고 말하기엔 뭐 하네요, 확신하고 말하시는 것 같고,. 그 확신이 맞기도 하니까요. " 딱히 네 생각에서 틀린 답이 아니지않을까. 그도 그럴 것이 동년배가 봤을 땐 어떨 지 모르겠지만, 분명하게 그보다 더 살아온 사람이 그를 보더라면 예상하기 쉬운 어린 애일 뿐이다. 뻔한 말, 뻔한 반응 눈에 빤히 보이는 행동들은 어린애 특유의 느낌이 남아있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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