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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다. 괴롭고 힘들다.
장대훈은 한가한 사람인 게 분명했다. 심심하면 모습을 드러냈다. 학교 끝나면 할 일 없는 박가은과 유사 대학생 반백수 이삭보다 더 자주 출몰했다. 대훈보다 더 한가할 거라 지레짐작한 다연이 흑당으로 가면 대훈이 없던 날이 없었다. 단 하루도. 사장 맞아? 개쌉 구라 아냐? 학생 3명보다 더 한가할 정도면 회사에서 잘려도 될 듯. 사장 대신 일거리만 늘어났을...
정도평호 박평호 엠프렉... 하면 김정도한테 얘기 안 하고 일 그만두고 잠적하는 생각... 근데 뭐 딱히 피해야겠다 도망가야겠다 이런 건 아니고... 그냥 진짜 별 의미 없이 애도 생겼는데 계속 이렇게 살 순 없다 해서 다 내던지고 떠난 거면 좋겠네 김정도는 애초에 선택지도 아니었고 차장까지 한 인사니까 원하면 얼마든 남에게 영향력 행사할 수 있었을 텐데 ...
“또 오셨네요, 정선 씨.” 먼지 묻은 발이 멈추었다. 건조하고 침착한 목소리. 산발을 한 여자가 뒤를 돌면 가로등 불빛이 닿지 않는 곳 낡은 스쿠터 위에 양호열이 앉아 있었다. 여전히 헬멧은 없었다. “곧 비 온다던데요.” 정선은 검은 비닐봉지를 윗옷 주머니에 구겨넣었다. 이따금 그리워지는 바다처럼 양호열w. 녀녀(@10veN1ike) “그 사이 면허를...
트위터에 적었던 거 고대로 복붙. 날조, 마춤뻡 틀린거, 문법, 문맥 이상한 거 多. 당연함.. 의식의 흐름대로 막 적음 1. 새벽에 잠 안 와서 적는 얼레벌레 산왕 매니저 드림,, 공고라 여학생 별로 없지만 또 아예 없진 않을 거 아냐 물론 과에 따라 다르겠지만 머,, 몇 없는 여학생 입학하면 선후배 할 거 없이 똘똘 뭉쳐서 친하게 지내면 좋겠음 ㅎ.ㅎ ...
쾌락을 즐겨라, 허망에 빠져라. 그것이 인생의 정의가 아니겠는가. - “케이크 어때?” “달아, 달아요.” “잭을 위해 특별히 준비했어.” “으음... 감사합니다, 아저씨.” “...그래.” 그 달달함이, 너의 쓰디쓴 과거를 잊게 만들어주지 않을까. 혹 그래주지 않을까, 생각을 음미해봤지만 제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곧 인생이 아니겠는가. 언제까지고 시간은...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무언가 이루고자 하는 것이 있노라면, 미쳐라. 그것을 향한 환희를 띄워라. 자부할 수 있느냐. 행하던 모든 것들이 언제나 옳은 선택이었음을. - “이곳에서 나갈래?” 물음. 첫 마디는 물음으로 시작했다. 그 누군가를 향한 선의의 물음. 상대에게 물음을 건넨다고 했을 때, 상대를 대면하는 것이 예의임을 배운지는 오래. 말을 행한 자가 있으니 답변을 입 밖으로...
살의 없는 총성. - 철컥-. 과거에서부터 전해진 푸르른 불빛이 검은색으로 도배되어 버린 하늘을 환하게도 비추더라. 지상을 밝혀 나그네의 길잡이가 되어 주었던 달빛만은 밤하늘을 닮고 싶어 하는 구름 뒤로 숨어버린, 지극히도 평범하기 짝이 없는 한가한 새벽이었다. 분명히 아무 일 없는 평범한 새벽이었다. 녹 빛의 풀들 속에 숨어 목소리만을 내보이고 있는 풀벌...
"얘들아 근데 내 눈이 잘못될걸수도 있지만 진짜 동인인물 맞아?" "에이! 이름표에 분명 신이라고 적혀있었으니 분명합니다!" "헤에~" "뭐냐 세바! 내 말을 믿지않는거야?!" 후우.. 꼬맹이가 은근 힘이 쎄서 그냥 혼자 결박시키려했더니 괜히 기운만 다 빠졌다. 나 아직 다 낫지도 않았다고.. 조금 쉬려고 했지만 귓가에 들려오는 떠드는 소리에 짜증을 내며 ...
. 구매 상자 별거 없습니다 포타 지울때를 대비한 소장용입니다.. 보통 장르 이동할 때 그림이나 흔적을 다 지우는 편이라
* 썰이라고 하기도 뭣한 히소이르 & 조르딕 일가 위주 망상 주저리 ⚠️ 암흑대륙 약스포 ⚠️ 캐붕이랑 적폐 多 ⚠️ 트위터에 횡설수설 써놓은 거 그대로 가져온 거라 두서 없음+오타랑 맞춤법 파괴된 부분 多 1. 이르미...... 타고나길 강철피부라 특별히 관리 안 해도 뽀송할 것 같음 르미 얼굴 쭉 뜯어보다가 선크림 뭐 발랐냐고 물어보니까 반년 전...
오래된 기억이란 대체로 그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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