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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해은 온리전3에서 판매한 <팝핑캔디> 소장본에 실린 외전을 유료발행한 글입니다. “…망고.” 늦여름의 어느 새벽녘, 나는 잠버릇처럼 중얼거리며 불쑥 잠에서 깨어났다. 망고. 망고……. 평소엔 잘 찾지도 않았던 망고가 이상할 정도로 아른거리는 탓이었다. 여기에 망고 하나, 저기에 망고 하나… 눈앞에서 샛노란 망고들이 돌아다녔다. 달콤하고 보드라운...
"내가 직전 임무에서 다릴 좀 다쳤잖냐~ 경계 지역은 또 x나 멀고." 담배나 한 대 같이 태우자며 예찬을 불러낸 선임은, 필터 끝을 질겅이느라 뭉개지는 발음으로 불평을 내뱉었다. 예찬은 익숙하게 불을 붙이곤 열중쉬어 자세로 돌아온다. 정말로 맞담배를 함께 하고자 부른 게 아님을 알기 때문이다. "그니까 니가 자원해서 땜빵 좀 해라. 괜찮지?" 선임이 누런...
같은 곳을 돌고 돌아 제자리로 돌아오는 물고기들이 마치 이런 기분이었을까, 누군가 숨을 턱 막아오는 듯한 기이한 감각이 일렁거린다. 언젠가 보았던 지느러미가 떠올랐다. 호화스럽게 장식된 방 안의 아무리 열심히 지느러미를 움직여 헤엄쳐도 둥근 어항 밖으로는 도망치지 못하는 물고기... 그 우스꽝스러운 꼴이 폴립과 별반 다르지 않다. 베네딕토. 너로 인해서 말...
언제까지나 경찰은 시민의 안전을 최선으로 둔다. 그것이 경찰이 경찰로서 둘 가장 큰 책무이고, 이를 이행하여 공익을 추구해야 한다. 그러나 경찰이 그것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결국 나는, 공익도, 시민도 아닌 나의 옛사랑을 추억하며 이 일을 시작한 것일지도 모른다. 4년 전 봄, 아직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릴 때 일어난, 단순한 절도 사건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
※개인적인 캐해와 날조 매우 많을 다※ 🐳 어따대고 뇌물질이야. 뇌물수수죄까지 추가되고 싶어? 🐰 사람을 죽인 죗값이 겨우 그까짓 돈으로 해결되덥니까? 🦖 이야~뇌물까지 얹으면 얼마나 깜빵에서 더 썩으시려고? ⭐ 오...근데 말이야, 다른 경찰들은 이런 뇌물들 넙죽넙죽 받아줬나봐? 🐶 죄송하지만 이런 건 받을 수 없습니다. 얌전히 죗값 치르세요. 🦈 이것봐...
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합숙_신청서 ✦ [사랑은 어찌도 이리 달콤한지] " 왜 꼬나보나? " 내 그리 좋으면 말을 해라! 이름: 담 나이: 17세 키/몸무게: 172cm / 표준 진영: 로즈 🌹 능력: [사탕은 언제나 쏘 스윗!] - 사탕을 던져 마법진의 일종인 ‘공간’을 설정하며, 그 공간 속 사람들은 달콤한 사탕의 영향으로 온통 핑크빛으로 보이게됩니다. 또한, 온 몸이 끈적...
🍚 피폐물에서 K-밥심으로 살아남기 🍚: 금쪽아! 인간은 아직 광합성으로 살아남지 못해요 솔직히 말하자면 이제노 입장에서 한여주는 절대 환영할 일 없는 불청객이었다. 이어진 지원과는 별개로 집안 간 왕래가 없었던 건 둘째치고, 혼자 사는 고독함에 끔찍이도 익숙해진 이 광공스러운 남자에게 동거인이란 달가운 존재가 아니었음이다. 아버지 친구의 딸. 그 사실 하...
* 디에고와 다니의 나이가 같은 세계입니다. * 첫키스의 법칙과 이 글(링크 성인글 주의 https://fse.tw/P0srkpeV#all )에서 이어집니다. * 약간의 성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사관생도 2683번의 일상은 꽤 무료했다. 그는 한 때 인생을 걸 수 있을 정도로 사랑하던 이가 있었으나,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사랑하는 이와의 격차는 그가 손...
*잠뜰tv상황극 '밤을 보는 눈' 팬창작 *날조글이며,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밤보룡 회귀물 유치환, 육년 후* 귀 속으로 물이 먹먹하게 밀려들었다. 수면에 부딪히는 달빛이 산산히 부서져 그를 붙잡은 그의 동생에게로 떨어져 내렸다. 눈가를 적시는 짠물이 바닷물인지 눈물인지 분간할 수 없었다. 아른거리는 달빛과 희미해지는 의식 사이로...
이름 : 한해일 나이 : 18세 성별 : 여자 키 : 167cm 세계관 : 여름청춘 하이틴 FACE : 푸른 빛이 도는 하얗고 긴 머리카락에 하늘색 브릿지 + 밝은 하늘색 벽안. 장난스러워 보이는 강아지상, 하얗고 투명한 피부, 복숭앗빛 뺨. CLOTHES : -교복 : 흰 반팔셔츠 + 짙푸른 넥타이 + 넥타이와 같은 색의 적당한 길이의 치마 -평상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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