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짙은 농도의 숨결이 얼굴에 닿았다. 낯선 손가락의 끝이 몸 곳곳을 더듬으며 잔근육을 훑었다. 승관의 작은 탄식으로 벌어진 입 사이로 손가락이 밀려 들어간다. 아까까지만 해도 어깨 밑으로 흘러내린 채 간당간당하게 걸쳐져 있던 와이셔츠가 발밑을 나뒹굴었다. 머지않아 눈앞은 점멸한다. 승관은 뭉근한 손길에 잘게 떨리는 호흡을 뱉어가며 한솔의 목에 팔을 둘렀다. ...
1. 캐릭터 특징 간단설명 두번째 캐릭터 의상 색상은 연두색으로 부탁드려요! (분홍색 부분 전부) 신발은 각자 의상 포인트 색상이랑 같은 색으로 부탁드려요~! 2. 원하는 구도/표정/포즈 등등 오마카세로 부탁드립니다 // 3. 배경편집/소품추가 등등 옵션 여부 x 1. 캐릭터 특징 간단설명 2. 원하는 구도/표정/포즈 등등 둥둥 떠다니는 느낌! 으로 부탁드...
안녕하세요! 비밀 해안 타입의 5번째 샘플을 공개합니다. 신청자 ㅂㄲ님의 마법사 제 4계제 〈 흑백 세계의 제정制定자 > 가 주인공이에요. 이번 작업물의 시선은 조금 새로운데, 주인공인 '체스'가 화자가 아니라, 그의 앵커였던 '나나호시 유우지'의 일기를 발췌한 느낌으로 적어보았습니다. 비밀 해안 타입이나 합작으로 공개될 작업물이기에 조금 더 신경을 ...
요즘 인생이 바빠서 잊고 지내다가... 오랜만에... 만화로 번 돈은..잘 가지고 있고요... 마음의 부채로 남아있네요...언제 100만원 모아서 언제 기부처 정해서 기부한담... 어찌되었든...감사하고...감사합니다.. *위험하니 따라하지 마세요
어째서 이렇게 된걸까? 카이는 제 손에 들고 있는 것들을 보면서 생각했다. 며칠 전만 해도 이런건 상상할 수조차 없었던 일이였다. 그들은 닌자였고, 세상을 사악한 자들로부터 구하는 게 목표였지, 이렇게 옹알이를 하는 아기를 돌보는 것을 하는 사람이 아니였단 말이다. 그의 유일한 육아 경험은 제 동생 니야를 돌보았을 때 뿐이였다. 물론 부모님이 떠났을 때, ...
1. 인턴. 장르 : 드라마, 코미디 창업 1년 반 만에 직원 220명의 성공신화를 이룬 줄스(앤 해서웨이). TPO에 맞는 패션센스, 업무를 위해 사무실에서도 끊임 없는 체력관리, 야근하는 직원 챙겨주고, 고객을 위해 박스포장까지 직접 하는 열정적인 30세 여성 CEO! 한편, 수십 년 직장생활에서 비롯된 노하우와 나이만큼 풍부한 인생경험이 무기인 만능 ...
우표에 가만히 입을 맞춘다 이 편지를 받는다면 너 또한 우표 위로 가만히 입을 맞춰줘 | 서덕준, 우주행 러브레터 1. 유세프 주사가 아무한테나 뽀뽀하는 건데 비밀 연애 도중 자기 말고 다른 사람한테 입 맞추는 걸 본 해나의 반응과 다음날 그 모든 게 생각 난 유세프의 모습이 궁금해요 우선 해나의 반응을 먼저 볼게요. 처음 생각은 아 유세프가 취했구나, 인...
카라님의 커미션 ACCA 13구 감찰과 파인X그로슐라 입니다. 신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쥬모크 구에서 온 파인. 록스 구에서 온 그로슐라. 둘의 첫 만남은 그다지 특별하지 않았다. 우연한 계기로 계속해서 마주한다거나, 길을 가다가 실수로 몸을 부딪치거나 하는 상황조차 하나 없었다. 그저 평범하게 서로의 이름을 나누고 손을 들어 가볍게 악수하였다. 특별할 ...
"웨어울프 씨는 참 상냥하신 것 같아요" 허브가 이 말을 입 밖으로 내뱉었을 때 웨어울프는 하마타면 마시고 있던 허브티를 뿜을 뻔했다. 상냥하다니, 그가 한번도 들어본 적 없고 앞으로 들어볼 일도 없다고 생각했던 단어였다. ...아니다. 너무 오래되어 잊을 뻔했지만 그에게 상냥한 쿠키라고 이야기했던 쿠키가 또 한명 있었다. 그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귄 친...
사진의 무단 사용을 금지합니다 * model. CHINO님 photo. 동백님 Dress. rubyjayne_dress
"그러고 보니 넌." 소년은 짙은 색의 비단으로 곱게 재단한 장포의 소매를 걷어 올린다. 이윽고 드러난 새하얀 팔뚝 위의 수백 개의 상흔에 그만의 기린은 무릎을 꿇은 채 조심럽게 시선을 아래로 내린다. 얽히지 못한 부질 없는 시선은 허공에 잠시 머무른다. 흰 비단 위 붉은 실로 해당화를 수놓은 화려한 발 사이로 비집고 들어온 햇빛은 붉은빛의 당화를 간질인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