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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연성리퀘용으로 짧게 써본 글입니다. * 간지러운 글에는 역시 이 곡이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붙여뒀습니다. 이것만 들으면 마음이 보들보들해져요 그러고 보니 이 머리끈은 비단이구나. 금빛 물결 위로 구름이며, 달이며, 유려한 용의 비늘 같은 것이 섬세하게 수놓인. 언제나 봐 오던 것이었음에도 이제야 알았다. 네가 활시위를 당길 때마다, 이건 그저 네 움직임의...
"네가 주장이면 뭐해, 기껏해봐야 내 아래서 앙앙거리는 강아지에 지나지 않는데" "흑., 으,.," 이런분위기로 왠지 위험한 분위기의 방에서 깔리고 있는 다이치보고 싶다. 그냥, 아주, 싫다고 거부하는의사 때문에 엉덩이에 힘주고.. 그럼 힘주는것 때문에 맛층 소중이 넣어진 구멍이 쫄려서 맛층도 느끼는 탓에 깊은 한 숨 내쉬고. 다이치는 더 싫다고 막 거부하...
#12 “이레 전 처형된 승록대부의 죄목이 밝혀졌습니다.” “무엇이더냐.” “혹여 14년 전 역모로 멸문을 당한 표기장군의 일을 기억하십니까? 그.. 후궁전까지도 연루되었던 역모 사건 말입니다.” 무심하게 화롯불을 뒤적이던 한기는 세경에게서 나온 표기장군이라는 말에 몸이 흠칫 굳었다. “그것이 실은 승록대부를 주축으로 한 황후전의 모함이었다고 합니다. 그게...
-디아3시점 -캐붕 주의 -내멋대로 주의 5부, 그러니까 말티엘이 나타나기전까지 한조랑 맥크리 알콩달콩하게 지내는게 보고싶다 디아블로가 쓰러진 이후, 한조는 맥크리의 고백을 받아들었음 그리고 한조는 원래하던대로 악마 잡으러돌아다닌다고 하겠지 그럼 맥크리가 악마잡는거 잠깐 쉬자고할거같다 연애하기도 바쁜데 악마잡는건 아니지 게다가 대악마 잡을때까지 고생했는데 ...
처음 태어난 그 순간부터 함께 자라난 몸 안의 독사는, 몸을 불리고 불려 온 몸을 잠식했다. 더는 참을 수 없는, 터져 나올 것만 같은 독사의 혀를 나는 아주 잘 알고 있어. 누구를 향하는지. 무엇에 그 추악한 혀를 내밀어 그 향을 탐하는지, 너 또한. 알고 있었지. “……그렇지?” 레오. [스팁레오]죽어버린 달과 뱀 w.유정 이 세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
#11 가을이 지나기도 전에 수는 항복을 했고, 준과 수 사이에 껴 있던 소국 제(濟)는 다음이 저의 차례라 여겼는지 군사를 움직이기도 전에 화평을 요청해왔다. 이에 왕은 황제국을 선포하고 스스로를 황제라 칭하였다. 제 아비 때 잃었던 광명을 되찾는 영광의 순간이었다. 한기의 곰방대에 불이 붙었다. 징위가 열여덟이 되기까지 딱 두 달이 남았다. 열 달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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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사령부의 한 쪽, 작지 않은 방 끝자락의 책상에 앉아 한 남자가 심각한 얼굴로 종이를 훑어보고 있었다. 종이의 내용은 얼마 전에 있었던 한 사건에 대한 상황 보고, 그리고 그 이후의 상황 처리에 대한 보고였다. '상황 보고는 그렇다치더라도, 처리방식은 내가 명령한것이니 잘 아는데 말이야.' 남자는 속으로 투덜거리며 싸인하고는 옆으로 손을 뻗었다. 손이 ...
#9 실로 오랜만에 풍족한 가을이었다. 단순히 유래 없는 대풍년이 들어서만은 아니었다. 얼마 전 끝내 준을 속국으로 얻어내어 그곳에서 수탈해온 물자들과 전후 노비로 끌려온 준의 사람들이 도성에 속속 도착한 덕이 더 컸다. 물론 이 물자와 인력은 이번 겨울을 보내고 난 뒤에 그대로 수를 칠 군수품이 되어 백성들에게 직접적으로 돌아가는 것은 없겠지만, 최소한 ...
"앨리스." 검은 머리칼이 아름다운, 사랑스런 내 앨리스. 다정하게 속삭이는 목소리와 달리 그 눈이 미쳐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거, 정말로 위험한데. 하고 생각하면서 살작 눈을 굴려 주변을 돌아보았다. 도망칠 수 있는 곳은? 그리고 이 사람의 힘은? "걱정 하지 마." 죽이는 것 밖에 하지 않을게. 그것은 끝 없이 이어진 거울로 된 미로였다. 양 벽...
학원의 방침은 기본적으로 기숙사제다. 드물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도 있긴 했지만 대다수는 학교에서 가까운 것을 선호하기 마련이기에 자율적인 기숙사제에 가까운 형태로 근방에 숙소를 잡는 이는 드물다. 또한, 학원은 게임 내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출동하기 좋은 본부 또한 근처에 존재하는 구도이므로 조교는 학교 근처에, 교수 역시 그 근방에 숙소를 잡는 구조로 형...
"버키, 이제야 눈 뜬거야? 걱정했잖아.""스티브... 스티브. 보고싶었어."걱정이 듬뿍 배어있는 손길이 버키의 머리칼을 쓸어 내렸다. 털을 쓰다듬는 주인의 손에 몸을 맡긴 고양이마냥 버키는 스티브의 손길에서 안정을 찾았다.어떻게 된거더라...? 분명히 어제 훈련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다. 정신없이 집으로 걷다가 인기척을 느끼지 못해 둔기로 얻어맞...
시빌워 이후이지만, 버키에게 세뇌 없어지고 냉동도 없고.. 스타크 부부는 레알 차 사고인 설정으로 아주 그냥 제멋대로인 글. 일은 언제나 갑작스럽게 생긴다. 정기점검을 받으러 온 버키의 옆에는 처음 는 아이가 서 있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낯선 느낌은 들지 않았다. 토니는 버키와 아이를 번갈아 보았고, 그때야 낯익은 느낌이 드는 이유를 알았다.“혹시 솔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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