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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작성됐습니다※ 너를 찌를 테야, 영원히 잊지 못하도록. 나는 고통받지 않을 거야. 괴테- 들장미中 이름 빌헬름 리온 라인하르트 마시멜로 폰 존넨블루멘 Wilhelm Leon Reinhardt Marshmallow von Sonnenblumen 나이 16 성별 XX, 여성 종족 인간 키/몸무게 151cm/ 평균 -4 종교 셀레네 외관 문양은 오른...
*글 49제 12. 파도 *브금은 쓸때 들은 곡 *전에 썰푼게 너무 좋아서 간단하게 적어봤어요! *공미포 1,824 "언니! 빨리 와 여기여기!!" 회색빛 하늘이 드리우는 겨울의 세상에서, 몰려드는 하이얀 파도를 따라 바다로 달려나온 화림이가 뒤돌아 손을 흔들며 주형이를 큰 소리로 부른다. 밖으로 나와 있는 코와 볼이 매서운 바닷바람에 맞아 달아오름에도 그...
<로드오브히어로즈-프람>
신비(@sinbi_mythos) 님의 리퀘스트입니다. 단조로운 그레이 컬러의 이불. 아폴론은 그 푹신한 이불 위에 누워 있었다. 파란빛이 언뜻 감도는 이불이 그의 바탕색이 되어주고 있다. 아폴론이 침대 위에서 공허한 천장만을 바라본다. 흰색 페인트로 칠해진 천장 위로 실연의 허상이 문득 그려진다. 백색 허공과 엮였던 그의 시선이 이내 바닥으로 툭 떨어진다....
* 이 감정을 네게 전할 수 있을까 너의 이야기 속 나는, 카메오일뿐일걸 우리의 이야기는 완성되지 못하고 물거품처럼 사라져 돌아오지 않겠지 사랑을 꿈꾸던 그런 날들이 있어 손만 잡아도 설레였던 그런 날들이 있어 하지만 나는 카메오일뿐인걸 사라지는 동안만 기억할게 그 동안만 너를 바라볼게 우리가 친구로 남을 수 있게 잠시만... 아주 잠시만 기다려줘. ---...
히들스턴 온리전 Get Hiddle에서 나갔던 책입니다. 로키가 테라리움을 만들고 자신과 같은 얼굴을 한 사람들을 온 우주에서 끌고 와봤다는 설정입니다. Prologue : Terrarium 조용한 숲은 완벽했다. 간간히 들려오는 새들의 지저귐이 귓가를 간질였고, 바람에 휩쓸려서 날아오는 풀과 흙 냄새는 습기로 축축했다. 이파리 사이로 떨어지는 햇빛들은 짙...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글 49제. 5. 전봇대에 걸린 까마귀 *브금은 그냥 오너가 좋아하는 곡 *전력 30분. 하늘이 칭파오가 너무 오져서 허겁지겁 쓸수밖에 없었다. *공미포 1,487 천천히 다리를 바꾸어 꼰 그녀가 등받이에 등을 기대고는 들고 있던 붉은 부채를 챡, 핀다. 새빨간 조명, 스산한 분위기 무엇하나가 고고하게 자란 난초와 하나 어울리지 않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다...
*특별히 커플링이 정해져 있지는 않으나 보는 시각에 따라 오다타치, 오다키류, 키류타치키류가 섞여있을 수 있습니다. 새하얗고 기능적인 주방은 마치 모델하우스에서 볼 법한 그것이었기에, 키류는 멋대로 이 집의 소유주는 요리라곤 하지 않는, 넘쳐나는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타입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상당히 괜찮은 냄새에 이끌려 들여다보니, 집주인은 능숙한...
행복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다만 불행하지 않다면 행복한 걸까요? 내 행복의 기준은 너무 엄격한 것 같아요. 아마도 불행하지 않으면 행복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기준을 조금 바꾸기로 했어요. #1 '이번에는 파리에서 만날 수 있을까?' 글쎄. 내가 그 날 시간이 될 지 모르겠어, 빙긋이 웃으면서 노력해보겠다고 대꾸하고 전화를 끊었지만 사실 신원에게는 아무런 ...
'다시 돌아올거지?' 오랜만에 꿈 속에 나타난 친구의 물음으로 잠에서 깨어났다. 해리는 눈을 느릿하게 깜빡였다. 여행길에 오르기 전 받은 이 질문은 자신이 살아온 시간만큼을 더해 답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는 중이었다. 그러니까 그때로부터 17년이 지난 것이다. 해리의 시선이 나무조각의 얼개가 성의없이 짜여진 천장을 훑었다. 돌아가지 않겠다는 마음이 든 순간 ...
이미 익숙해진 공포 w.해닮 성당은 생각보다 더 외진 곳에 있었다. 버스를 타고 외곽으로 나온 만큼 한적한 분위기와 풍경에 녹아든 아슈가 어느새 구름이 걷힌 하늘을 올려다봤다. 따갑게 내려앉는 햇살 조각이 눈부셨는지 아슈가 한 손을 들어 빛을 가려냈다. 그 모양새를 가만히 바라보던 엘림스가 아슈를 따라 시선을 하늘로 옮겼다. 모자챙처럼 눈을 가려낸 모양새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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