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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체도형 어깨 기울기에 맞춘 시작선 (X) → 가슴 기울기에 맞추기 (O)위, 아래 똑같이 두꺼운 옆면 (X) → 옆면 시작은 팔 두께! 갈수록 두꺼워지게 (O)가슴 중앙을
- '시드니>루시' 요소를 담고 있습니다.- 시드니 사후의 독백 위주로 대사가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어린 시드니에 대한 많은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내 그대를 극진히 사랑하기에, 그대가 나 때문에 슬퍼하는 것보다,그대의 고운 생각 속에서 잊어지기를 바라노라. 셰익스피어, 소네트71 아주 조용한 밤이었다. 밤이 되면 나뭇가지 위에서 사냥감을 노리...
우리의 사랑은 임계점을 넘지 못하는 물리적 존재가 되어 늘 좌절되곤 했다. 파도와 방파제 나느은, 내가 형 등대인 줄 알았어요. 그래 맞아요, 취하니까 이런 얘기도 하고 그러는 거지. 이거 맨정신에 해 봤어 봐. 맞아 이불킥 각이라니까요. 어 저희 우동 말고 오돌뼈 시켰는데, 예에, 아니요 괜찮아요, 예 아유 아직 술도 남았는데요, 조금 더 기다리죠 뭐. ...
이것은 십 이월 김남준과 박지민의 기록. 한 해의 마지막 달, 그것의 기록. 마지막의 아쉬움과 각종 행사와 기념일로 가득한, 그런 시간 속에 김남준과 박지민의 기록. 그것. 1日 한 해를 끝내는 마지막의 첫날. 참 모순된 날짜였다. 겨울이라는 계절을 강조라도 하려는 것인지 바람은 온도를 덜어내었고 해는 점점 빨리 모습을 감추었다. 그림자의 키가 남준 본래의...
본디 가지치기란 가을과 겨울에 걸쳐 실시되는 것으로, 나무의 성장을 촉진하고 가지 밑에 옹이가 없는 좋은 목재를 생산하기 위해 마른 가지 밑의 생 가지 일부를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 위에 것이 만들어 낸 그늘 속에서 자라 고사되어 옹이가 생기는 원인이 되는 아래 가지를 제거할 필요가 있는 것. 한마디로 필요하지 않은 것 걸러내기. 내지는 별 이익이 되지 않...
“이 두려운 어둠 모두 휘저어 블랙커피 나눠 마시고, 오늘 밤 나와 함께 죽을래” 커피를 마시며 너는 말했다. 소리의 진동으로 감각된 언어와는 달리 인스턴트 커피를 타며 너는 말했다. 커피 봉지로 갈색 물을 휘휘 저으며 너는 말했다. 쓰는 것이 질려 말했다, 너는. 테이블 하나와 이불 하나, 베개 하나가 겨우 놓인 단칸방의 장판은 하늘색이었다. 세게 누르면...
미처 빠지지 못한 비누 냄새와 이제 막 섞이기 시작한 소독약 냄새가 났다. 소독약도 그저 그런 알코올이나 에탄올 말고 그 이름도 유명한 락스. 탕 안에 가득 찬 물을 빼는 시간 동안 의자와 대야를 겹쳤다. 바닥에 아무렇게나 널브러진 샤워기를 제자리를 찾아 꽂아 주었다. 온탕과 냉탕 모두 물이 빠지면 락스와 밀대를 들고 빈 탕 안으로 들어갔다. 적당한 양을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친애하는 지민에게, 안녕 지민아. 벚꽃이 피고 지는 것을 반복하길 벌써 스무 번 가까이 지나가고 있다. 매해 다른 꽃이 피고 –이 곳은 벚꽃을 찾기도 힘들지만- 지는데 내 기억에 사는 너는 그대로더라. 이 곳은 다시 봄기운이 돌고 있다. 여긴 우리의 봄 보단 쌀쌀하지만 그래도 두꺼운 옷을 입을 필요는 없는 것 같아. 조금 더 멋드러진 봄 인사를 하고 싶었는...
그런 날 있지 않은가. 늘 보던 일상이 새삼스럽게 느껴지고 지겹다고 생각 되었던 모든 것이 새롭고 심지어는 낯설게 느껴지는 날. 등교하는 길에 늘 보는 횡단보도가 뜬금없이 새롭다거나 출근길에 보는 자동차가 즐비한 거리가 낯설다거나 하는 날. 꼭 그런 날이 되면 괜히 가슴께가 막 간지럽고 답답하고 뭐가 턱 하고 막힌 것 같은 것이 기분이 심상치가 않았다. 뭔...
이것은 가을에 만난 소년이 두 번의 가을을 회상하는 이야기. 십대의 끝 무렵, 가을보다 건조했던 소년들의 이야기. 추계만문 김태형 박지민 4번 레인 김태형 무옥고등학교, 5번 레인 박지민 무옥고등학교, 경기장 내 스피커에서 반듯한 발음의 음성이 흘러나왔다. 객석에서는 저마다 응원하는 이의 이름을 부르며 응원을 하고 있었다. 개중에는 본인을 응원하는 음성도 ...
밤 00시 30분 저녁 약을 먹었다. 오늘은 병원 진료가 있기에 오전 08시 30분 일어났다. 오전 약은 09시 50분에 먹었다. 병원에도 일찍 도착했다. 얼마 기다리지 않고 상담에 들어갔다. “어떻게 지냈어요?” “음. 혹시 추가된 저녁 약이 갈증을 일으키기도 하나요? 약을 먹은 뒤로 입이 바싹바싹 말라서요.” “그 약 때문에 그럴 수 있어요. 약은 줄여...
2017년 4월, 통합배송으로 판매되었던 만화회지입니다.속표지 포함 총 96페이지.시빌워 몇 년 후의 시간대, 토니가 죽은 지 1년 후의 내용.토니의 모습을 한 환영을 보는 스티브.96페이지 중 절반은 스티브 시점, 절반은 토니 시점으로 전개됩니다.캐릭터 사망 소재 주의해주세요.
5분 크로키. 아직도 원근감 있는 형태, 근육의 비례에서 어려워하고 있음. 그리고 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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