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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내용 수정 예정
에스크 http://asked.kr/heeee000 201 작가니임 ! 강현이 입장에서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이것만큼은 민우가 울어도 끝까지 엄하게 혼낸다 하는게 뭘까욤 ???????? 예를들어서 거짓말 , 예의 버릇 없는거 , 성적 , 자기비하 등등 ! 1. 위험한 행동 (미자 술, 담배, 오토바이 등등) 2. 거짓말 이요! 1번은 말할 것도 없고 거짓...
그해, 여름 _1 “그만 좀 해” “나가! 내 집에서 나가라고!” “나가라면 누가 못 나갈 줄 알고!” 아버지가 술을 드시고 오는 날이면 우리 집은 조용할 날이 없었다. 온 동네가 떠나가라 두 분은 고함을 질러댔고, 잠들어 있던 나는 잠이 깨기 일 수였다. 내가 초등학생일 때부터 시작되던 두 분의 싸움은 내가 고등학생이 되어서는 최절정에 ...
황백희와 몇몇 전투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그동안 적의 공격을 막아 내며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그들이 할 수 있는 전부였다. 그들은 지켜야 할 사람들이 많다 보니 쉽게 앞으로 공격할 수 없었고, 오로지 방어에만 집중했다. 그나마도 적들의 공격 인원이 많아 힘에 부치던 상황이었다. 적들은 사람들을 괴롭히는 것을 즐기며 일방적인 자신들의 힘을 과시하느라 여유...
내가 용돈 만남을 시작한 것은 고작 14살이었다. ***매정한 그들 때문에 난 온종일 울어야만 했고 그들은 여전히 나를 사랑한다 하였다. 내가 점점 그들과 같아진다. 자극적인 것에 더 끌리고 가볍게 유흥에 빠진다. 내가 혐오하는 그들과 다름이 없는 모습이다. 학교를 다녀오면 가장 먼저 랜덤채팅 앱을 연다. 그리고 대화방을 확인한다.- 학교 끝났어? 아직 인...
87 주말의 점심 식사는 맛있었고, 네 사람이 모인 지수의 집은 따뜻하기 그지없었다. 미미는 (로이만 아니면) 행복한 듯이 방방 뛰어다녔고, 우연도 지수도, 한아도 로이도 즐겁게 식사를 했다. 밥을 다 먹고서 우연은 주방 한편의 커피머신 앞에 서 있었다. 따끈한 에스프레소가 나오기를 기다리면서, 우연은 안마의자에 앉은 지수를 건너다보았다. 지수는 발을 달랑...
노래와 함께 읽으시면 보다 나은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본문은 꽤나 생생한 유혈 표현이 있습니다. 읽기 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게, 바로 죽음인가요? "생각보다 별 거 아닌 놈이였네." 어둑시니는 자신의 손을 탈탈 털며 눈 앞에서 사라지듯이 도망을 간 루시퍼의 행동을 비판했다. 그리고는 천천히 뒤를 돌아 고통에 허덕이고 있는 개여시에게 다가갔다....
루소와 유진이 동거하기로 한지 고작 하루가 지났다. 루소는 몸이 건강한 편인건지 뭔지 하루가 지나자 몸은 괜찮다며 바로 날아가려했다. 유진은 그런 루소를 막아세웠다. "이제 날아가도 된다니까요?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하지만 그렇게 다쳤잖아요! 좀더 쉬고 가셔요!" "아이...괜찮다니깐..." 루소는 삐질거렸다. 당황할만 했다. 왜냐면 그의 몸은 정말 ...
76화. 마데이라 와인(Madeira Wine) 마데이라 와인은 포르투갈의 마데이라(Madeira) 제도에서 생산되는 주정강화 와인입니다. 낮은 위도에 있어 더운 지방인 마데이라 제도에서는 와인양조용 포도를 키우기 힘든 환경임에도 포도를 길러왔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열심히 만든 와인도 더운 지방이다보니 포르투갈 본토까지 해상운동 도중 와인이 끓어오르며 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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