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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손가는대로 써서 오타, 비문 확인 안함.. 나중에 리메이크 예정 흐릿해지는 시야로 누군가의 얼굴이 보였다. 무어라 제게 소리치는 듯 한데, 이상하게도 그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깊은 물속에 잠긴 듯 귀가 먹먹했다. 웅얼거리는 말소리가 들려왔지만 끝내 누구의 목소리인지 알 수가 없었다. 손끝의 감각이 점점 사라지는게 느껴졌다. 불에 타는 듯한 고통이 ...
과제로 제출했던 작업물, 저장용으로 올림. 1화를 바탕으로 제작.
*필자는 전공자가 아닙니다. 다소 허술하더라도 귀여운 사쿠아츠를 보고 넘어가 주세요. - 88개의 흑(黑)과 백(白)이 나란히 줄지어 조화를 이루고 있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악기. 그 악기를 연주하고 있는 사람은 손가락이 자아내는 소리만큼 우아하고 아름다웠다. - 열리는 문에 작은 종소리가 실내를 울렸다. 시원한 공기에 숨을 들이 쉰 아츠무는 조심스럽게 발을...
“우와~~ 수업 끝났다~ 정말 몸이 근질거려 죽는 줄 알았네.” “훗~” 지은은 온몸을 비틀어가며 기지개를 켜는 예원을 보며 미소를 지었다. “그럼, 우리도 슬슬 가볼까나? 애들은 아마 이미 가 있을 거야.” “그래.” “힘내. 너 자꾸 그렇게 의기소침해 있음 나 정말 화낼 거다?” “알았어. 그냥 긴장이 돼서 그런 것뿐이야.” “긴장할 필요 없어. 그냥 ...
“우리 이쁜 막내 딸래미 오늘 무슨 일 있나? 오늘따라 더 이쁘게 차려입었네?” “아빠는~ 그냥 있는 거 입은 건데.” 바지만 입던 평소와 달리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약간 긴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고, 학교에 가기 위해 2층에서 계단을 내려오던 지은은 아빠의 말에 괜히 쑥스러워 대충 얼버무리며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언니, 오빠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얼~ ...
여 주인공 : 민지은(21) ~ 대학교 2학년 사학과. 160cm의 귀엽고 청순한 외모. 남 주인공 : 한휘인(26) ~ 대학교 4학년 경영학과. 178cm의 눈에 확 띄는 미남형. ****** “예원아~ 지은아~ 응? 하자아~” “난 별로 하고 싶지 않은데...” “나도 지은이 안 하면 안 할란다.” “어우야~ 벌써 약속 잡아놨단 말야. 엉? 하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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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진입니다.! 주말에 올릴 수 밖에 없다.ㅠㅠ그리고 늦었어 죄송합니다.ㅠㅠ 오늘은 후쿠로다니 마지막화입니다. 너무 짦은 점 죄송합니다.ㅠㅠ 그럼 시작하겠습니다.!!잠깐! 보시기전에!※주의사항※☆저번화를 안보고 오신분들은 저번화를 보시고 오세요.!☆히나른입니다. 지뢰이신분들은 뒤로가기!↩히나타ts입니다. 싫은신분들 뒤로가기!↩[행동&표현...
반복 재생 후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데 굳이 안 해도 됨 *소설가 스쿠나 X 고등학생 이타도리 유지 현대 au 주의 *성인X미성년자, 약한 데이트 폭력 묘사, 감금 주의 *열람 시 주의해 주세요.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타도리는 어느 순간 잠에서 깨어났다. 입고 왔던 후드티는 온데간데없고 맨몸에 검은 모후쿠 한 장만이 입혀져 있었다. 취향하고는. ...
루이 : 에...... 네네로봇에 새로운 기능을 갖고 싶어? 네네 : 응. 이런 인파에도 가볍게 빠져나갈 수 있는 그런 기능 루이 : 음...... 더 이상, 기동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꽤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맞다! 반대로, 로봇으로부터 사람을 멀리한다, 라는 관점에서의 접근이 좋을지도 모르겠네! 네네 : ...... 역, 역시, 괜찮아. 왠지,...
미래 날조와 캐붕작화 퀄리티는 언제나처럼 낮음자동차 대충 그림오타 확인하지 않음운전하는 츠카사가 마이붐이다 쌍방 러브인데 둘 다 말은 안 꺼내고 그 순간을 즐긴다는 그런... 캐릭터의 원형이 남아있는지 모르겟다... 그저... 운전하는 츠카사랑 조수석에 탄 루이가.... 보고싶다...
사실 오늘은 꽤 재수가 좋은 날이라고 생각했다. 평소에 중하위권을 못 벗어나던 별자리 운세가 1위였던 일부터 해서, 겨울의 한기는 물러나고 따스한 봄날이 찾아온 덕에 무겁고 갑갑한 파카를 더 이상 입지 않아도 된다는 것 까지. 마치 캔버스에 물감을 덧대어 칠한 듯한 청명한 파란 하늘은 또 어떻고. 절로 콧노래를 흥얼거릴 정도의 유쾌한 일들은 아니지만, 점점...
살다 보면 아주 가끔 관심 없던 것들에 관심이 생기기 마련이다. 난 그런 걸 할 생각 없어, 라고 단언하기엔 인생은 너무 길다. 어두운색의 옷만 입고 다니다 밝은색의 옷을 입는 것과 같은 이치다. 평소와는 다르게 밝고 환한 개나리색이 끌린다. 평소 취향과는 다른 것에 끌릴 때면 어쩐지 특별해진다. 특별한 날 같아. 다만 그뿐이다. 살다 보면 아주 가끔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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