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 ∧ ( - з -) ┏━〇〇━━━━━━━━┓ ┃카톡 테마 구매 전 안내 사항┃ ┗┳┳━━━━━━━┳┳┛ ┗┛ ┗┛ ⁕ 아이폰 / 안드로이드 카톡 테마 입니다 ⁕ 테마는 구매
전설 태초에 빛과 어둠, 그리고 [ ]이 있었다. 그들은 서로가 서로의 가족이자 친우였기 때문에, 가볍게 다투는 일 조차 없었다고 전해진다. 그러던 어느날.... 맑고 드높던 하늘은 시간을 가리지 않고 어두워졌고,빛과 맞닿아있던 생명들이 매말라가며,수많은 존재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목숨을 잃었다. 그와 동시에 세계도 망가져갔다. 리겔은 [ ]의 모든 악행...
“언제까지 그렇게 살래?” 혜정은 제가 잘못 들었나 싶었다. 아니면 제 앞에 있는게 찬미가 아니라 설현이었다거나. 멍하니 붉은 머리카락을 바라보다가 눈을 부볐다. 다시 보아도 김찬미였다. 짜증을 내는 얼굴은 익숙했다. 물론 그 짜증이 저를 향하지 않았을 때의 이야기였다. “내가 뭘?” 사춘기 반항아 같은 대답에 찬미는 한숨을 푹 내쉬었다. 머리를 쓸어올리는...
네가 비었을 때가 좋다 그 자리가 채워지면 나는 눌린다 내 위에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밀려드는 슬픔과 외로움이 나를 짓눌렀을 때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고 또 그리워한다 네가 있어야 하는 자리를 바라보며 우는 것은 그 때문이다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오늘 펼쳐진 국내 경기 여자 경기 흐름은 예상대로 진행되고 있고, 축구도 나쁘지 않은데, 남자 종목은 제 예상 밖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확실히 KT 경기 타격이 분석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것 같아요. 대놓고 덫을 쳤다라는 표현을 썼을 정도로 의심했던 경기인데, 예상치 못한 허웅의 결장으로 경기 양상이 달라졌죠. 이 전보다 쓸...
2017년 2월 스타트렉 - 짐본즈 <잠자리 변화과정> 320p (19) 25,000원 스타트렉 - 짐본즈 <플라토닉러브> 320p (19) 20,000원 스타트렉 - 짐본즈 트윈지 <인터뷰> (19) 25,000원 4월 스타트렉 - 스팍본즈 <Broken Heart> 48p (19) 5,000원 6월 스타트렉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어제 리버풀 경기처럼 주중경기 결정적인 정보는 당일에 뜨는 경우가 많아 최대한 신중하게 접근하고 싶습니다. 오늘 국내 괜찮은 경기가 많다보니 굳이 해축이랑 묶는것 보다는 결과를 보고 가는것이 확률적으로도 더 높을 것 같고요^^ 엘클라시코 포함 좋아보이는 경기가 많은것 같은데, 어제처럼 잉글랜드 컵대회는 컨펌보고 접근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어제 KT 분석...
초여름의 흙비는 오래도록 내리고 있었다. 정수리와 뺨을 타고 흐르는 차가운 물방울은 검은 눈동자를 가진 아이의 어깨 위에 닿자마자 옅은 김을 내뿜으며 증발하고 있다. 아침나절에 고이 차려 입었던 흰 비단으로 만든 무복(武服)은 피와 빗물에 젖어 너덜거렸다. 여름의 하루는 길어 땅거미가 다가오려면 한참을 더 기다려야 했다. 아이는 휘청거리며 목검을 지팡이처럼...
오늘 아침 일찍 외국인청에 가야 할 일이 있어서 간단히 세수만 한 채 밖을 나섰다. 화장도 안 하고 머리도 대충 빗어서 부스스했던 거 같기도 하다. 하필이면 출근 시간대라 안 그래도 붐비는 버스가 더욱 붐볐다. 간신히 자리를 잡고 사람들 틈에 껴서 서 있는데, 내 건너편에 앉아 있는 아저씨가 내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게 느껴졌다. 공격성이 다분한 눈빛이...
5+1. [코이치, 맥주 마시러 가자-] "오, 완전 좋아." [쯔요시도 부를까?] "쯔요시? 음... 아니." [아... 그래, 그럼 둘이 보자.] 촬영 전날이긴 하지만 오후라서 부담도 덜했고, 마침 심심하던 차에 나가세에게서 온 연락이 반가워 한달음에 달려 나갔다. 자주 찾는 바에서 만난 나가세는 예상과 달리 왠지 어두운 표정이었다. 나는 좀 의식적으로...
간만에 찾은 모교 건물을 보고 대휘는 마른침을 삼켰다. 거기다 사복도 신경써서 입은터라 괜히 긴장이 됐다. 아직 수업중인건지 건물 안은 조용했다. 대휘는 복도에 서서 강의를 하는 민현을 떠올렸다. 아씨.. 멋있어. 연구원 자리를 고사한 민현은 전공의를 마치고 올해 펠로우가 되었다. 다행히 한교수는 그 일을 가지고 민현의 앞길에 어깃장을 놓지는 않았다. 오히...
취업에 성공했다. 공대 졸업자 특별 전형이었다. 형, 저는 천국에도 채용비리가 있을 줄은 몰랐어요. 자기야 이건 채용비리가 아니라 특채거든? 부러우면 너도 공대 다니지 그랬어. 이미 죽어버려서 안되겠지만. 아 형 제발 그 놈의 죽었다는 말 좀 안 하면 안돼요? 애정이 가득 담긴 대화는 보너스였다. 어쨌든 김명준은 성공했다. 남들 다 하는 취직, 결혼, 그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