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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가벼운 마음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우리의 관계는 그저 하룻밤의 관계가 아니라고, 내가 유곽을 나서면 아무 의미가 없어지는 그런 가벼운 관계가 아니라고 자신했다. 내가 너에게 사랑을 말할 때마다, 너도 나에게 사랑을 말했다. 나는 우리 모두가 진심이라고 생각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만은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다. 내가 너를 위하는 만큼 너도 나를 위해주고 있다...
안녕하세요, 개화입니다:) 포스타입 한 계정당 시리즈가 40개 밖에 생성이 안 되게 바뀌었더라고요. 기존 시리즈를 한 세 개정도 지웠는데도 아직 50개가 넘어서 어쩔 수 없이 새로운 포타를 하나 더 팠습니다. [국뷔] 개호주와 강생이 01 https://posty.pe/l2yrjh https://posty.pe/l2yrjh 나중에 재정비 겸 시리즈를 한 번...
표지는 백업(@back__u_p )님의 레디메이드를 사용하였습니다. A5 , 무선제본 , 무광코팅 , 56p(후기포함 약 4만 2천자), 8000원 카쿄인 노리아키(3부)x쿠죠 죠타로(6부), 화승, 3화6승 주의사항: 죠죠 3부 캐릭터 생존 관련 스포일러 有. 88년 12월 말~89년 1월 초의 이야기. 모종의 사유로 인해 3부 시간대에 떨어진 6부 죠타...
그해 겨울은 참 추웠더랬다. 겨울에서 겨울, 그해에서 다음 해로 이어지는 그 겨울도 참 추웠더랬다. 유안도 그렇게 느꼈기에 외출할 때면 옷을 더 겹겹이 껴입었다. 유안이 꿈으로만 꾸던 대서사의 막이 내리느냐 마느냐의 중요한 시점이 있던 겨울이었다. 임용고시. 선생님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 중 하나. 1차 시험 때 유안은 문제 하나, 하나에...
도스테 천전감상을 빙자한 히데요리님 덕질입니다. 옛날에 천전 보자마자 올린 감상이 이치고 side라면 이번 것은 히데요리 side라는 느낌입니다. 사실 그림에 와카 넣어보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왜 이렇게 되었는지. 분명 처음에 5페이지였는데. 천전 감상인 만큼 천전 네타바레 있습니다. 무전 네타바레도 있습니다. 천무전 보지 않으신 분들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
개호주와 강생이 w.개화 교화당 입학을 축하합니다! "와, 너 나랑 만나볼래?" 가벼워 보여도 진심으로 한 말이었다. 입에 물고 있던 막대 사탕을 쭉 빼내 사탕 끝으로 안 그래도 부스스한 머리카락을 엉망으로 흐트러뜨리고 있는 녀석의 얼굴을 가리켰다. 내 프로포즈를 받은 녀석의 입술 사이로 낮은 욕지기가 새어나왔지만 그 거친 반응에도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지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홍저씨 지독하게 얽히기 start! 1. 홍저씨 처음에는 아저씨라는 호칭 별로 탐탁치않아했을것같음. 내가 그렇게 늙었나? 잘모르겠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대학동기들이랑 술마신 나 데리러 온 날 내 또래 남자애들 마주하고는 나 아저씨 맞네. 속으로 인지한 홍저씨. 예전에는 내가 장난친다고 아저씨~ 라고 부르면 웃으면서 내가 뭔 아저씨야 했으면서 그날 이후에 어쩌...
다같이 저녁을 먹고 난 후, 모여서 보드게임을 하기로 했다. 보드게임을 하기 전 오늘 데이트는 어땠는지, 뭘 했는지 이야기했다. 소희 "아 근데 오마카세 진짜 좋았어요. 분위기도 좋고 맛있더라고요" 동현 "거기가 진짜 맛있어요. 아 좀 더 추울 때 가야 제철 생선도 나오고 더 맛있는데 아쉽네요" 민규 "오마카세 말고 다른 덴 안 가셨어요?" 소희 "근처에...
당보와 어릴적을 지내온 곳은 작은 뒷골목의 빈민가였다. 도시의 변두리는 사방에 교회들이 가득했다. 자구책이라고는 고작 신의 은총에 기댈 수 밖에 없는 가진 것 없는 자들. 이제는 더이상 제 손으로 무언가를 꾸려낼 수단조차 없는 이들. 신조차 버린 이들. 하나같이 지독하게 가난한 이들이 모인 외곽의 소동네는 숨소리조차 들리는 일이 없었다. 사람뿐아니라 공간마...
2편으로 나뉩니다!
"이준호씨." 영우는 나지막히 그의 이름을 입에 담았다. 불과 몇일전까지만 해도 담는것 만으로도 가슴 벅차지게 만들던 이름이었다. 물론 지금도 가슴이 벅찼지만 그때와는 다른 느낌 이었다. 그때는 설렘, 떨림 같은 벅참 이었다면 지금은 따끔따끔한 말이 목에 걸려서 벅찼다. 자신을 위해 망원경으로 열심히 돌고래를 찾는 그의 모습에 영우는 말을 꺼내기를 망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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