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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희도가 버섯으로 그린 롱샹 성당 2. 희도가 죽순으로 그린 파밀리아 성당 3. 희도가 곡선으로 그린 크라운 홀 4. 고인돌인줄 알았으나 샌즈호텔 언제 기회가 되면 희도에게 빙의해서 그려보겠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손에 딸기가 여섯 팩이나 들려 있었다. 이제 곧 딸기도 끝물이겠지, 하고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이 커서였던 것 같다. 세 팩 단위로 사면 싸고, 세 팩까지는 금방 먹을 수 있으니까 하고 방심한 게 실수였을지도 모르겠다. 마감 할인 시간이었다. 모양새가 큼직하고 색이 붉어 퍽 마음에 들었다. 근처에만 가도 딸기 향이 솔솔 났다. 이거 세 ...
01 아 어카지 갑자기 구개로 행크 나이대쯤 된 개빈이랑 구백이 보고 싶다. 개빈이 중간에 사고를 크게 당해서 행크 은퇴 하기도 전에 먼저 경찰 뱃지 내려놓고 나오는 거지. 구백이는 따라간다고 했지만 개빈이 너 그러면 평생 안볼 거라고 박박 우겨서 결국 구백이는 DPD에 근무하면서 매일매일 개빈 집 찾아가는 거지. 개빈 병원 갈때 꼭 붙어서 따라가고. 처음...
有緣天里來相會(유연천리래상회) * 인연이 있다면 천 리를 떨어져 있어도 만날 수 있다. W. 우주 @space_to_you 꽃 피는 봄. 한성의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피어나는 꽃을 보며 절로 미소짓는 봄이렸다. 한 해의 풍작을 기원하는 제사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귀천에 상관없이 모두가 즐거이 바쁜 삼월. 홀로 한여름 장마와 같은 우중충한 낯을 한 이가 있...
쪼로로로록.. 컵이 바닥을 보이며 알뜰하게 음료를 빨아들이는 소리가 유달리 크게 들린다. 크리스마스에 맞게 캐롤이 들리는 카페 안은 연인끼리, 친구끼리 온 사람들로 가득했다. 그 가운데 친구도 아닌, 연인은 더더욱 아닌 사람과 함께 마주보며 앉은 것은 좀 전까지 쇠창살 신세를 지고 있던 정국이 있다. "아- 맛있다." 신원확인을 어느 때보다 해보고싶은 사람...
ㅠㅠㅠㅠㅠㅠ 🐰쉿🚬💣 🐥👀......
항상 찾아와주시고 보내주시는 성원과 응원에 고맙습니다!이 포스타입은 만화 위주의 2차창작으로광인의 지속적인 동인질을 가능케하는후원과 함께 꾸준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읽어주시고 즐겨주신 후원에언제나 감사드립니다. <퍼시픽림 동인만화 한정 타임라인>마지막 업데이트2021년 04월 09일그동안 올라온 스토리연성들의 타임라인입니다.작품이 쌓일때마다 갱신...
지금은 금요일 밤 11시 50분, 오늘 정국은 최악중 최악의 하루를 완성했다. 아침에는 늦잠 자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덕분에 지각도 했고 벌점과 함께 정국이 제일 싫어하는 화장실 청소도 할 수 있었다. 학교 생활도 순탄치 못했다. 정국만 몰랐던 수행평가가 3개나 있었고, 급하게 나오느라 필통도 챙기지 못해 내내 옆 친구 연필 한 자루를 빌려 써야했다....
오지만 꼬꼬마였을 때부터 아라쉬 인형 가지고다녀줘...어렸을 때 차기 파라오의 아들이라고 성대하게 생일파티했는데 거기에서 누군가에게 받은 게 아라쉬 인형이여라...물논 오지는 누군지 몰라가지고 요목조목 살펴보는데 그거 본 유모가 페르시아에서 실력이 좋다 평판이 자자한 궁수라고 해서 처음으로 아 그 나라에는 이런 궁병이 있구나 알고 그 이후부터 아라쉬에 대해...
리에노아는 컾링이 아니라 조합명입니다. 옆으로 넘겨서 봐주세요. *가정폭력, 살인의 간접적 묘사 있습니다. +이후 노아를 향한 리에트의 학대를 미화하거나 정당화할 목적으로 그린 것이 아닙니다~
물오름달, 그믐날 @starhaedam 동매는 조선에서의 기억은 좋은 것이 하나도 없었다. 고깃값을 받지 못해 어미와 같이 오물을 뒤집어쓰던 기억, 겁탈당하는 어미를 구하지도 못하는 아비에 대한 기억, 어미에게 베여 도망치던 기억, 사람들에게 맞아 죽어가던 어미와 아비에 대한 기억. 동매에게 조선은 호의를 베풀지도, 받지도 못하는 그런 곳이었다. 그런 조선...
14 크러쉬 엔터테인먼트는 과거 가수 겸 프로듀서로 활동했던 대표 장승혁이 설립한 연예기획사였다. 한국에서 손꼽히는 대형기획사에서 오랫동한 일한 그가 나가 새로운 회사를 차린다고 했을 때 주변 사람들은 왜 안정된 직장을 버리냐며 모두 말렸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다양한 타입의 음악인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기획사를 만들고 싶다는 이유로 그 손을 모두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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