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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지겠는데 " 낮게 중얼거렸다. 공과 시선을 교환하고 아주 조금 고개를 끄덕였다. 대충 무슨 말인지 들은 건지, 손에 들고 있는 활을 더 꽉 쥐는게 눈에 보였다. 활을 세게 쥔다고 달라지는 건 없을텐데. 굳이 말리진 않았다. 오히려 저런 행동은 가장 이상적인 상황이라는 뜻이었다. ... 이쪽은 더 걱정 안해도 되겠다. " 물렸으면 얌전히 꺼질 것이지 씨...
얼굴거리 조절 못 하는 황 얼굴 확 들이밀면 쳌 ! 하고 움찔햇다가 놀리고싶어져서 뽀뽀 쪽 해버려라 그럼 황이 화덜짝해서 몸 뒤로 빼면 히히 웃으면서 바보야 너무 가깝잖아 뽀뽀해달라는거야? 하고 웃어 그럼 황이 얼굴빨개져서 이게, 하면서 쳌 얼굴 잡고 뽀뽀 촙촙촙 해보려라. ㅡㅡㅡㅡㅡ 제가 엄청난 걸 주워왔는데요 아니 내 각뚜 캐해 그 자체임 미쳤 ㅡㅡㅡㅡ...
27. 종강했다. 근데 집에는 종강하고 일주일 후에나 들어갔다. 이유는 나재민도 알고 나도 알지만 우리 빼고는 알 수 없는 신혼부부 생활 때문이다. 엄마는 내 시험이 오늘 끝난 줄 아신다. 요즘 대학교는 종강을 늦게 하네, 흘리듯 던진 말에 괜히 찔려서 황급히 대답했다. 당연하지 엄마. 경제학과가 배우는 과목이 얼마나 많은데. 이번에 교수님들 완전 잘못 걸...
"먼 길을 떠나는데 치마를 입고 가면 거추장스러울까 봐 사내 옷을 입고 가려 하오. 헌데 옷을 새로 짓기에는 시일이 촉박하여 주변에 구한다는 것이 정작 주인의 허락을 받지 못했나 보오. 정성스레 만들고 잘 관리한 옷이라 새것이라 해도 믿겠소. 우리는 이 옷이 퍽 마음에 든다오. 허니 불편한 게 아니라면 친한 동생들에게 옷을 물려준다 생각하고 우리에게 주시면...
「첫날에 다같이 거울을 보면서, 서로의 외모를 엄청 칭찬했어요 (웃음)」 (요시자와) 열광적인 팬을 지닌 원작 코믹스인 만큼, 배우분들은 외모도 상당히 캐릭터에 가깝게 역할을 만드셨나 봐요. 요시자와 「첫날이 타케미치와 드라켄, 마이키의 장면이었어서, 모두 거울을 보면서, 서로를 엄청 칭찬했어요 (웃음).」 야마다 「맞아 맞아. 평소에는 그런 건 잘 안 하...
* 브루스와 팀은 머그잔을 들고 안에 들어있는 음료를 홀짝거리면서 빠르게 모니터를 훑어내렸다. 뒤에서 딕과 데미안은 수트로 갈아입은 채 몸을 풀고 있었고, 그와중에 브루스는 모니터 구석에 놓인 킴의 방 cctv화면을 흘끔 바라보며 그녀의 상태를 살폈다. 킴은 지금 방에서 혼자 커피를 홀짝거리면서 책을 읽고 있었다. 정말 밖에 나가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구...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지친 마음 묻어두고나는 걸어간다 저 먼 푸른 빛으로잡아먹히지 않는어둠 속 눈동자로별들은 눈을 깜빡여나의 꿈 속에 손을 뻗고휘휘 저어댈 터이다굶주린 부랑아처럼 세상이란 커다란 그릇에 담긴사명이 깨지는 소리우렁차게 울려퍼지면 나는 물 위를 걸어땅끝으로 떨어지리다 영영 사라지리이다
우리는 환영도 무엇도 아닌서로의 날개가 되어쓸쓸히 창공을 날으네첨탑에 걸린 열매를 쪼아먹고부랑자의 어깨에서 잠을 청하며우리는 환상도 무엇도 아닌서로의 세계를 이뤄멀고먼 꿈으로 사라지네
예전 글을 재탕할까?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캐릭터로 만들까? 다른 사람의 글에 대해 반론을 적어볼까? 인터뷰를 준비해볼까? 이제 염치 좀 찾고 품질이하의 글을 적을 꺼라면 지워버릴까? 글 쓰는 공장장이 될 각오를 하자. 책의 산을 쌓고 나의 일지를 남겨본다. 글을 쓰다보니 소재찾는 일이 강박처럼 다가왔다. 슬슬 정리가 필요하다. 내 글도 내 마음도. 글마다...
담배 피운다고 나가놓고 삼십분째 안 돌아오는 김다현을 생각한다. 이새끼 어디감? 이새끼 또 쨌네 시발 이러니까 망하지. 기다리다 못한 드럼이 전화 몇 번 걸다가 그냥 나가버렸다. 눈치 보던 기타도 짐 챙겨서 담에 보자며 지하연습실을 나섰다. "가께가께 일단 너네끼리 하고 있어봐." "........" 뒤늦게 김다현에게서 연락이 왔는데 전화 받은 임나연은 할...
하도 뒷통수 맞아서 얼얼하다. 앞으로 수십년은 더 일할텐데 이런걸 계속 겪어야 한다니 앞이 너무 깜깜하고 희망이 안 보인다. 물론 이거 외에도 자잘하게 통수 맞은 적 많지만 역대급이었던 것만 적어본다. 1. 정리 해고 후 부서 변경 2. 승진 시켜준다며 안 시켜줌 3. 정규직으로 전환시켜준다고 해놓고 안 해 줌 내 불쌍한 인생. 진짜 너무 억울해서 울컥할때...
벽람항로 - 포미더블 Azur Lane - HMS Formidable P.b - 큐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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