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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연재물을 써보려고 했으나... 앞으로도 이어 쓸 일 없을 거 같아 그냥 백업합니다.야쿠자 에쿠보 x 기자 레이겐으로 모두가 초능력 없는 일반인인 세계관 입니다.모브와 리츠 등 원작의 미성년자들이 모두 성인입니다.맞춤법 검사만 하고 그대로 올립니다. 옛 문체와 옛 캐해석 주의... 관련 지식이 없어 날조 심함 주의. 「협조」 -1 밤이 무겁게 깔린 ...
하긴 그렇긴 해요 회귀루프냠냠 리샤르가 이상하게 생각하진 않을까요 (최대한 멀쩡한 척 해보지만 묘하게 어딘가 닳아있음) 근데 프레이가 무슨 이유로 회귀하려나 역시 세계멸망인가 세계멸망 아니면... ...뭐가 있지요 사실 지금도 아포 상황이라 ㅋ 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냥 세계의 강제성의 희생양 같은 ................ 멀쩡한척하는거에 이미 쓰러지며 ...
옛날 연성 맞춤법만 검사하고 그대로 올립니다.. 옛 문체나 옛 캐해석 주의. 따뜻한 아랫목에 앉아 엉덩이 밑으로 두 손 넣고 엉덩이를 들었다 놨다 되작거리다 보면 손도 마음도 따뜻해진다. 그러면 나는 꽝꽝 언 들을 헤매다 들어온 네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싼다. _김용택, <울고 들어온 너에게> 1. 레이겐이 죽었다. 정확히는 죽은 것인지 아님 누군...
!!!오타 난무 주의보!!! 너를, 아니 자네를 처음 만난 날에 내 세상은 변해갔다.나와 비슷한 나이, 아니 한두살 정도 더 많아보이던가. 처음 만났을 때 생각하길 분명 나와 맞지는 않는 사람이리라. 나와는 어느 한 곳도, 맞는 곳이 없으리라 생각한 그 날에 나는 어떤 이유에선지 그에게 손을 뻗어 잡았다. 마치 본능적으로 이끌리는 무언가의 교감처럼, 나에게...
두상 타입 가격 30000원(2021.04.26 기준) 슬롯: ●●● (예약X)현재 문의주신 분들을 제외하고 커미션 신청 및 문의 안 받습니다! 그림의 저작권은 MIMA(저)에게 있으며, 작업물은 샘플 등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샘플로 올라가기를 원치 않으신다면 추가금 조율이 필요합니다. 다만 커뮤 캐릭터 성장 후 두상같은 스포일러가 되는 그림은, 원하시는...
[시린 강물에 흐드러지는 꽃] 공개란 [ 고독한 늙은 여우 ] ...제대로 된 대우는 바라지도 않아. [ 종족 ] 요괴ㅣ매구 둔갑한 늙은 여우. 천 년 묵은 늙은 여우가 변하여 된다는 이상한 짐승. 이무기가 천 년을 기다려 용이 되는 것처럼 여우도 천 년을 묵으면 매구라는 짐승으로 변한다는데, 매구의 꼬리가 몇 개인지는 기록에 남아 있지가 않아서 매구가 곧...
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그만하라고. 안 들려?” 상처가 있던 부위가 낚아채진 다자이는 약간의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춘 채 피가 약간씩 묻어나오는 제 손목을 안 보이도록 감추었다. “이번엔 또 왜. 그 잘난 혀 좀 굴려보지 그래?” 에도가와의 목소리는 낮게 깔려 있었다. 마치 화난 짐승이 으르렁거리듯. 아주 약간, 걱정이 서린 듯한 높낮이에 다자이는 작게 한숨을 쉬며 답했다. “늘...
준비물 : 전사지, 면봉, 키친타올, 핀셋, 헤드, 가위, 아세톤, 코팅제 (미스터슈퍼클리어 FLAT UV CUT) 접시(미지근한 물) 1. 넨도헤드를 미리 아세톤으로 세척해줍니다. (아세톤으로 두 번, 물로 한 번) 2. 접시에 미지근한 물을 담아줍니다. (찬물은 접착력을 떨어트리고 너무 따뜻한물은 작업물이 녹아요) 3. 사용할 전사지를 1-2mm의 여백...
다독상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에게도 해당이 됐었다. 문학 교과서를 받으면 그곳의 소설을 미리 읽었던 흔한 초등학생이었고. 초등학생 때는 책을 많이 읽었고, 내가 지금 읽었다고 말할 수 있는 고전소설의 90도 이때의 경험이다. 내적인 공상과 상상에 가까운 비현실에서 관심사가 외적인 현실로 옮겨가며 내가 자연스럽게 찾는 책의 취향도 달라졌다. 어릴 땐 장편 판...
⋯지내다 보면 알 수 있겠지. ⋯아직은 나도 확답을 줄 수 없어. 그래도, 지금으로선⋯ 앞으로도 쭉. 계속 날 좋아해주고, 내 곁에 있어줬으면 좋겠어⋯. ⋯글쎄. 내가 널 지겨워할 일이 오긴 할까. 난 앞으로도 네가 내 곁에 있어주길 바랄 텐데도? ⋯기대해도 좋아. ⋯그에 부응하도록 해볼 테니까. ⋯네가 준 애정만큼은, 나도 보답할 수 있도록 할게. ⋯왜?...
지금 이것도 글이지만 내가 글을 쓰는 사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달릴 수 있는 사람과 육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구분되는 것처럼. 혹은 달릴 수 있는 사람과 육상 선수의 차이 정도로. 마음가짐의 관점이나 질의 관점이거나. 아직은 둘 다 아니다. 글 쓰는 사람에 대한 동경이 있다. 예전부터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옛날의 글 쓰는 사람에 대한 동경은 내가...
삽화 : 새사람 님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하는 일이 뭐냐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작년이었나, 가라르 공영 방송국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심야 토크쇼에서였다. 그때 금랑은 능글맞게 웃는 진행자와 맞은편 카메라를 번갈아 본 뒤 말꼬리를 늘렸다. "어… 아침에 하는 일 말이죠, 글쎄나…." 일부러 당황한 척 허둥지둥 주변을 살핀 금랑은 주머니에서 조심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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