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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연성 재업해달라는 분이 많아서.............................................. 올리는데...............그.................. 이거는 진짜 못보여주겠다 싶은것들은 끝까지 숨겼지만.,.,,............... 최대한 올릴 수 있을 만큼 올려요..............................
※상업적 사용 및 개인출력 등의 사용을 금지합니다 ※ 흐아아아악!!!!! 아맞다..저 계정 만들었어요 @pocket0jun
본 작품은 아포칼립스물이며 약간의 잔인한 묘사가 포함될수 있음을 알립니다. 또한,본 작품에 나오는 설정,배경 등은 모두 허구이며,아티스트와 무관하다는 것을 밝힙니다. "어..음.." 한참을 입만 달싹이던 서창빈은 둥글게 둘러 앉은 우리를 쭉 보더니 한숨을 쉬며 그제야 입을 꾹 닫았다. 옥상에 죽치고 앉은지 3시간째. 김승민 선배와 나,한지성,황현진,서창빈,...
옛날옛날 어느 마을에 '부'라는 청년이 살았습니다. 청년은 3살 차이 나는 형과 둘이서 열심히 농사도 짓고 큰 마을의 시장으로 물건도 팔러 다니며 매일매일 보람찬 하루를 보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산속에 호랑이가 나타나 떡을 주지 않으면 잡아먹는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당장 다음날 시장에 다녀와야 하는 부 청년은 겁이 났지만 아직 마을에서 사라진 사람은 ...
익명 님의 글 개인지 <죽은 평화> 내지 디자인 작업 작가: 익명 요청A5(148*210mm), 348p, 프린트매니아타입: A. 단순 편집목차, 도비라 2종, 내지 1종, 후기, 판권 디자인일부 페이지에 내용 보호를 위한 블러 처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주세요.
"오늘은 이쯤 하지." 레피엘이 에스티나에게 이만 물러가라는 제스쳐를 취했다. 에스티나는 싱긋 웃으며 공손하게 인사한 뒤 밖으로 나왔다. 그 때, 시종장 옆에 서 있던 메녹스 부인과 마주했다. 서릿발이 치는 듯 차고 매서운 눈빛이 에스티나를 노려보는 듯했다. 싸늘한 반응에 순간 에스티나도 흠칫했으나, 이내 특유의 싱그럽고 상냥한 미소로 화답했다.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능소화 4 민규는 정한의 웃는 얼굴을 보며 생각했다. 이 얼굴을 부디 오래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정한에게서 웃을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저나 나나 살아온 지난날이 그리 평탄하지 만은 않았던 것이 분명하니, 서로가 서로에게 작게나마 위안이 되어줄 수 있다면 그걸로나마 족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었다. 아직 정한에게 궁금한 것이 몹시도 많은 민규였지...
“부르셨습니까.” “....제국의 봄을 뵙습니다.” 나는 앉아있던 대기실 의자에서 일어나며 형식적인 인사를 건넸다. 그리고 그는 소파의 퐁신한 쿠션이 엉덩이를 떠나가는 것을 느끼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게 된다고...?’ 어떻게든 공연 전에 그를 만나야 한다는 생각에 급하게 그를 찾긴 했지만, 설마하니 그가 직접 나를 찾아올 줄은 몰랐다. ‘황제 ...
참화 : 비참하고 끔찍한 재난이나 변고 가장 마지막으로 눈을 뜬 기상호는 몽롱한 머리를 깨우면서 주변의 웅성거리는 소리에 의문을 표했다. 숙소 생활을 하는 기상호에게 아침에 귀를 채우는 웅성거림은 익숙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분위기가 이상했다. 어젯밤부터 더 이상의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일상은 꿈꾸기 어려울 정도로 비일상의 궤도로 들어와 버렸다는 걸 알고...
(글에 나오는 '기화현'이라는 종남의 장로는 공식과는 관련없는 창작 캐릭터입니다.) (본 글에는 짧은 전투씬 묘사가 있습니다. 작가는 전투씬에 익숙하지 않으므로 고퀄리티를 바라시는 분들은 흐린눈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우. 청명이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저 종남 새끼들이랑 친한 척 하는 것도 빡치는데 옷은 뭐 이렇게 치렁치렁해?' 청명은 지금 '...
상황 파악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전쟁을 끝냈다. 시키는 건 다 했다. 명령을 완벽하게 해냈다. 근데, 그 끝이 배신이라니. 빌어먹을 개새끼들이. 파악이 끝나자 온갖 욕설이 머릿속에 지나가며 감정선이 이상해졌다. 아주 오래전 느꼈던 이 속이 매스꺼운 이 감각은 명백하게 분노에 가까웠다. “모리이…!!!” “이런, 역시 기척은 잘 읽는군. 그런 건 감사해야 ...
어느날 밤, 이제 아버지 Henry의 눈을 피해서 Ingo의 침대에 눕는 것이 꽤 익숙해진 Emmet이 잠이 잘 오지 않아 몸을 뒤척이다가 제 옆에 누워있는 형 Ingo에게 물었다. " 있잖아, Ingo. 오늘도 아버지께서 우리 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는 해주지 않으셨어? " " 네, Emmet. 아마 요즘 마을 일이 너무 바쁘셔서 집에 돌아오시면 많이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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