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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널 좋아하고 있어 – 박문치 안 틀면 죽.는.다. -_-^♡ 시대가 변하며 캔모아는 망했다. “울었냐? 존나 붕어 같아.” 나는 망한 캔모아에 있었다. 손님 하나 없고, 술에 진탕 취해 들어와도 주인아저씨가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그런 캔모아. 그곳에서 직장인의 권한으로 파르페 두 개를 턱턱 시켜놓고 추억팔이를 하고 있었다. “뭘 봐. 눈 깔아.” ...
중세 AU 로맨스 판타지 공백포함: 11,548자 / 공백제외: 8,756자 “학교가 참…, 크네.” 아운가는 고개를 제법 뒤로 꺾은 채로 하늘을 찌를 듯한 첨탑을 올려다봤다. 제국에 단 하나뿐인 고등교육기관이라더니, 그 위세가 실로 대단했다. 정문에서부터 이곳 광장까지 마차를 타고 제법 와야 했는데, 아운가는 이 뒤로도 제법 걸어야 교실까지 갈 수 있다는...
#생활기록부 " 제가 도울 것이 있다면 언제든지 도와드릴게요. " ✧이름 : 에리카 S. 루이즈 | Erika Steren Loise ✧학년/나이 : 3학년 | 19세 ✧성별 : 여성 ✧키/몸무게 : 174cm | 보통체중 ✧계급 : 남작 ✧외관 지인 지원 하얗고 깨끗한 피부를 물려 받았으며 상당히 부드럽다. 곱슬기 있는 크림색(백금발)의 부드러운 머리카락...
※사망소재 주의 ※약고어 주의 ※황호의신 끼이익 쾅. 강당의 문이 요란스러운 소리를 내며 닫혔다. 피로 얼룩진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문에 달라붙어 덜컹거리는 문을 잠갔다. 덜컹거리는 소리는 잦아들지 않았지만 학생들은 이제 당분간 안전하다는 생각에 안심했다. 스무명 정도 되는 학생들이 강당에 엎어졌다. 몇몇은 울고 있었고, 몇몇은 혼이 나간 듯했으며, 몇몇은...
오늘도 인강전은 해시(21-23시)가 넘도록 불이 꺼지지 않았다. 다음날 정무에 지장을 주지 않으려면 침수에 들어야 하지만, 미처 자신이 못본 장계로 인해 신국의 백성들이 해를 입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 그리하기에 늦은 밤까지 장계와 서책을 끼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덕만이 장계를 보고 마무리할때 즈음 시녀가 들어와 차를 올리고 갔다.덕만 - '오늘도 ...
자성이 코인노래방에 앉아 공개고백 때 불렀던 노래를 틀어놓곤, 멍하니 화면을 바라봤다. 그때 문이 달칵- 열리며 유화가 들어왔지만, 아직 눈치채지 못하는 그의 모습에 유화는 맞은편에 앉아 자성이의 얼굴 앞으로 손을 흔들어 보였다. "...윤유화...?" "여기서 뭐해?" "...넌 왜 여깄냐." 어이없는 표정을 지은 유화가 노래방 문 바깥을 가리켰다. "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내 맘을 간지럽히는 그대는 날 미치게 해 첫 만남에 알았어 너와는 통할 것 같다고 달빛이 비춰서 네가 예뻐 보이는 걸까 아니면 내 눈에 그냥 네가 예쁜 건가 둘 중 어느 하나라도 네가 좋은 건 변하지 않나요 달콤 한듯 위험하게 이 순간을 느끼고 싶어 달빛이 지고 아침이 올 때까지 내 곁에 있어 줘
"...조용하네. " 오쿠사와는 멍하니 해가 지고 있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천천히 눈을 깜빡이며 청회색빛 눈에 담기는 노을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며 옥상의 난간에 몸을 기댑니다. 날씨에 맞는 늦봄에 어울리는 차가운 바람이 오쿠사와를 스쳐 지나갔습니다. 나 홀로 분명 그 사람을 사랑할 거라는 생각에 오쿠사와는 씁쓸하게 혼자 웃더니 노을진 옥상에서 중얼거립니다. ...
저와 당신이 이렇게 다시 마주하게 되었다는 건 제 이야기가 꽤 당신의 마음에 들었던 모양이에요. 이번에도 잠시, 괜찮으신가요? 이번에 들려드릴 이야기는 한 소녀의 이야기랍니다. 어머, 이미 눈치채신 것 같네요. 맞아요. 그때의 그 아이랍니다. 이제는 아이가 아니게 되었지만요. 어때요? 궁금하지 않아요? 그때 그 아이가 어떻게 성장하였는지, 얼마나 성장하였는...
전 편을 봐주시고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ttps://t-miim-15.postype.com/post/9179087 *현대 ver. 4. 강만음은 오늘이 금요일이라는 것에 감사했다. 그는 주중에 같은 시간에 일어나면서 4번은 욕을 내뱉었고, 1번은 감사인사를 중얼거리는 습관 아닌 습관이 있었다. 그 중 4번은 학교를 가야 한다는 점과 더불어 등교시간을...
[영택아 미안. 자켓에 넣어놔서 전화 온 줄 몰랐어. 집에 잘 들어갔어? 괜찮으면 우리 다음주에 한 번 볼까?]씻지도 못한 채 침대에 벌러덩 누워 천장만 바라보고 있자니 그래도 꼴에 사람이라고 잠이 솔솔 왔다.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에 겨우겨우 정신을 차리고 핸드폰 화면을 쳐다보니 지난밤 그렇게 속으로 부르고 불러서 닳아버릴 법한 이름 세글자가 적혀있는 문자...
"최성윤 진짜 싫어! 내가 진짜 돈만 안궁했으면 바로 그만뒀을 텐데.""야야, 여기 너네 회사 근처 아니야? 목소리 좀 낮춰."작은 목소리로 채근하는 재현에 영택의 표정이 한껏 뚱해졌다. 한동안 잠잠하던 전화에 손영택 세글자가 찍혔을 때 오늘은 왠지 받기 싫은 기분이다 했더니. 백수 된 손영택 친히 술 먹이고 고기 먹여서 성심성의껏 위로해줬더니 결국 들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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