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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부제가 바뀌었습니다. -필력, 스포, 오타, 캐붕 주의. 기산 온 씨가 무너지는데 걸린 시간은 단 나흘이었다. 청비산인께서 친히 각 가문의 수사들 총 33명과 그의 제자들을 이끌고 불야천성에 쳐들어가 산인께서 직접온약한의 숨을 끊으니 수사들의 사기가 올라가 악한 온씨들을 베는데는 단 하루도 필요하지 않았다. 산인께서 직접 무고한 이들을 가려내시어 그들을 ...
- 모든 썰은 원작 소설의 설정을 기반으로 합니다. 망무 신수물로 신수 남망기의 감정을 담당하는 보좌 위무선 같은 이야기가 보고싶다. 위무선이 곁에 있을 땐 그나마 어느 정도 감정을 표현하고 인정에 휘둘리기도 하던 남망기가 어느 날 정에 휘둘려 일을 그르칠 상황이 되자 자신 앞에서 자결하는 위무선을 보고 모든 감정을 잃어버리는.. 그런... 이 무감함이 단...
알페스 없음 유혈 없음 욕 약간 미수반의 2차 창작 글입니다. 등장인물 구분을 위해 다크모드를 끄는 것을 추천합니다. "흐아으아아암..."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덕개는 일어났다. 잠에서 채 깨지 못하여 찌뿌둥한 몸으로 기지개를 쭉 피며 하품을 하였다. 덕개는 오늘 매우 매우 행복하였다. 휴가여서? 아니, 단지 휴가 만으론 매우매우 행복하지 못하지. 원래의...
민이 문득 생각하기를, 직접 가서 보거나 하면 그 사람이 누군지 잡아낼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꼭 그렇게까지 하나 하는 생각도 드는 건 사실이다. 그랬다가는 그 범인은 더 숨어서 이상한 짓을 할 게 뻔하고, 거기에다가 민 역시 그렇게 나서거나 하고 싶지는 않다. 말 그대로, 그냥 내 본 말이다. “어, 그럴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은데.” 그때, 민의 중...
수위 파트가 삭제되어 있으므로 일부 조금 잘린 느낌이 있습니다!!! 일반버전을 보고 싶다고 말씀해주신 분들을 위해 분리해두었습니다.숩준텬 숩이랑 텬이 준이랑 공평하게 셋이 연애하는 이야기자해, 우울증, 공황장애 등의 예민한 소재가 있습니다. 해당 소재가 불편하신 분은 읽으심에 주의를 요합니다.수빈이랑 태현이 둘이 서로 양보하면서 연준이랑 공평하게 다자연애합...
• 소라마후(소라루,마후마후) 날조 • 알페스 요소 없습니다. • 불편하다 싶은 내용은 말씀해주세요. • 맞춤법 지적은 둥근 말투로 지적 부탁드립니다. ".. 저기,소라루 상" "응?" 방송이 끝나자마자 그가 말을 걸어왔다.아까부터 느꼈던 것이지만 점점 목소리 톤이 낮아지고 있었어서 지금은 거의 중얼거리는 것만 같은 목소리였다. "...미안해요,제가.."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남시살 기준으로 표시해뒀어요잇 남시살에서 다루는 파들만 요약해서 정리했습니다 그중에서 "산동정가" 보이시나요 하하하하 원래 "산동악가"인데 "산동정가"로... 당연함 정재현이랑 정성찬이 나와야 함. 그리고 +로 김도영 김정우가 나옵니다 어디서? 산동정가에서. 어떻게요? 라고 물어보신다면 남만야수궁에서 천러가 나오는 거랑 똑같은 결이라고 할 수 있어요. 김도...
초콜릿 못먹는(독이라) 강아지 영물이라던가 백합 근처에도 못다가가는 고양이 인수라던가... 진동에 민감한 두더지 수인이라던가 등등... 생각나면 추가하고 설정 짜봐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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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크-근대혁명기 AU 13. 자정을 넘기고 새벽이 되도록 잠이 오지 않는다. 잠들지 못한 몸은 에너지가 넘치다 못해 근질거리고, 억지로라도 잠들기 위해 머릿속으로 헤아린 양이 3천2백 마리가 넘어갔을 때쯤 양 세는 것을 그만두었다. 결국 자리 누운 채로 몇 번이고 몸을 뒤척이고 눈을 꿈뻑이다 결국 몸을 조금 지치게 만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결론을 내...
겨울이 형이 사라졌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말도 없이. 이상한 이야기지만 저는 언젠가 이런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이상 징후 첫번째, 겨울이 형의 카톡 프로필이 '알 수 없음'으로 바뀌어있었습니다. 분명 어젯밤까지만해도 서로 잘 자라는 인사를 한 게 남아있는데도요. 그 톡방의 상대는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아,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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