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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별로 많이 안 잃었어요 걱정마세요...) 안녕하세요...~! 한 달에 한 번씩은 올리겠다고 해놓고 2월 한달간 아무것도 올리지 못했네요. 많이 바빴답니다...! 이해해주시길... 2월이 지나 3월이 되어버렸으니 1, 2월을 한꺼번에 정산 포스팅을 올리는게 좋을까 하다가 그럼 또 가계부 정산하다가 포스팅 올리는게 늦어질 것 같아서 1월 정산만 후다닥 ...
무선이 세상에 돌아온 후로 1년이 지났다. 알고 싶지 않았던, 알리려 하지 않았던 진실이 드러났다. 손바닥을 뒤집는 것 보다 더욱 간단하게 바뀌는 사람들의 태도, 아무도 설명해줄 수 없는 자신의 마음, 이것이 옳은 일인지 삿된 일인지, 거짓이 하나도 섞이지 않은 것인지 진실임에도 믿지 않은 것인지, 혼란스럽다, 생각하는 것에 지쳐버렸다, 염증이 난다, 떠나...
(잔영 님과 같은 주제로 디자인해본 표지예요!) 분양 문의는 트위터 여명(@dawn___1) DM으로 부탁드립니다. 착란 분양 완료되었습니다. * 모든 디자인의 저작권은 여명(@dawn___1)에게 있습니다. * 수정 작업이 완료된 레디메이드 표지가 웹 공개, 포트폴리오로 쓰일 수 있습니다. * 모든 디자인의 2차 가공, 수정을 금지합니다. * 300부 이...
바람이 찼다. 그들이 밟은 산기슭은 그대로도 여전히 고원이라 계절에 어울리지 않게 바람이 매서웠다. 중원 땅을 밟은 것은 장안을 떠난 후로 사 년만이었던 지라 강만음은 그새 어색해져 버린 애꿎은 옷깃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강만음은 한때 제 살갗처럼 익숙했던 자색 의복과 다른 거칠고 수수한 검은 무복을 입고 있었다. 내의, 중의, 상의에 외의 까지 겹쳐입던...
돈라이 내용을 중심으로 보았으며 전체적인 게임 플레이 스타일은 다른 마피아 영상들도 참고하였음 (1)에스쿱스 촉이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으나 판이 어느정도 짜인 뒤엔 꽤나 그럴듯한 추리를 선보이고 팩트도 잘 짚어줌 그러나 (편집 때문에 그렇게 느낀 걸 수도 있겠지만) 다른 멤버의 발언 도중 본인의 주장을 내세워 원래 얘기하던 사람이 무슨 말을 하려고 했는지...
애초에 틔터 올릴 때 쿠션으로 올린거라 머...
알페스(실존 인물이 엮이는 커플링)이나 제멋대로 상상해서 쓰는 픽션으로 실존 인물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왕샤오가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최대한 풀네임을 피하고 써방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부디 문제 삼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꼭 왕샤오를 좋아하는 분들만 봐주시고, 캡쳐 및 외부로 가져가 문제 삼지 말아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둘로 보고 싶은 걸 쓰고...
역전재판 4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제 9회 60분 전력, "동화"를 주제로 합니다. 그런 관계로 퇴고가 없습니다만, 추후 고칠 지도 모르네요 입양 수속 절차를 전부 마치고 아루마지키 바란에게서 넘겨받은 짐은 아주 작았다. 여기저기 유랑하며 공연하는 마술단답게 짐이 가벼운 걸까. 나루호도 류이치는 자신의 방을 치워내고 한쪽에 작게 늘어둔 미누키의 짐을...
* 나루<마요 (어쩌면 나루<->마요) 로 대를 잇기위해 결혼하는 마요이. *처음 생각했던 기승전결이랑 많이 달라져버렸지만... 퇴고 없이 써서 비문,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나루마요] Extra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눈물이 나온다는 건 여러모로 억울한 일이었다. 허나, 다행히 이런 날에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꽤 많은지 이상한 눈길은 피할...
터벅 터벅. 성규의 발소리가 조용한 골목에 울렸다. 한겨울 보다 풀리긴 했지만 여전히 쌀쌀한 날씨에 성규가 롱패딩 속으로 목을 좀 더 집어넣었다. 편의점에서 4개에 만원에 파는 맥주를 사 양쪽 주머니에 각각 하나씩 찔러 놓고 나머지 두 개는 품속에 고이 품은 채로 쭐래쭐래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다. 저녁 7시, 아직 밤이라기엔 이른 감이 있는 시간이었지만 이...
“죽음이란건 뭘까.” 추국은 밤을 좋아했다. 선선한 공기가 자신의 몸을 휘감는 느낌이 오묘했고, 어둡고 고요한 적막속에서의 사색과 독서는 언제나 깊은 깨달음을 주었기에. 그래서 추국은 종종 쪽마루에 걸터앉아 밤의 정취를 느꼈다. 저와 같이 밤중에도 잠들지 않는 이를 위해 은은하게 차오르는 달은, 둘도 없는 소중한 벗이었다. 이런 혼자만의 시간을 가끔씩 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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