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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지 2년 반이 거의 다 되어 간다. 집에 틀어 박혀 웹소설을 쓰는 동안 원래 알던 친구들이나 (구) 직장 동료들과의 연락이 뜨문뜨문해졌다. 그래도 사람은 고립되면 살 수 없
안녕하세요 턱끈입니다. 오랜만에 또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900명의 구독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다시 한 번 제 글 읽어주시고, 또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댓글, 트위터, 페잉, 푸슝 통해서 표현해주시는 것도 정말 감사드려요. 말씀해주시는 것들 하나하나 정말 큰 힘이 되거든요!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그래서 ! 이번에도 작은 이벤...
"드디어 가자!!" "이번 의뢰인님은 어째서 귀신을 보게 됀거지?""뭐 우리 처럼 귀신 형상을 볼 수 있는 의뢰인분들은 꽤 있었잖아""맞지" 덕개는 조끼를 매만지며 의뢰를 나갈떄마다 입는 (자칭 일종의 정장이라고 한다) 세련된 조끼를 입고 나갈 준비를 했다. 주머니에 있던 흔히 만화에 나올법한 눈모양 목걸이를 걸었다. 그 후 덕개는 만족한듯 웃었다. 실눈으...
나는 항상 내가 내 인생에서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했다. 내가 그렇게 생각해서, 내가 그렇게 믿고 있어서, 결국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거라고. 하지만 내 앞 길을 막고 있었던 사람들은 내 부모였다. 어떤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하면 '너가 그게 되겠냐'며 수치를 주고 내게 인생을 아주 좁고 한정된 길로 가둬놓고 그 외에 다른 것들은 그저 겉멋들고 세상을 모...
감긴다. 초입부터 스르르 감기는 글이 있다. 최근 연재되고 있는 만다린님의 디스 러브도 마찬가지. 작가님이 글을 신나게 즐기면서 쓰실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그런 발랄하고 경쾌한 기운이 글에서 그대로 뿜뿜한다. 캐릭터는 팔딱거릴 정도로 생생하고. 재기 넘치고 신선한 비유도 찰지고. 개그코드까지 맞을 경우엔 더욱 최상일 듯하다. 단편을 쭉 보면 국민전력에 ...
*작가 : dracogotgame님*원문링크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6731783*부족한 실력으로 번역했기 때문에 의역, 오역 등 난무합니다. ※노 볼드모트&제임스릴리 생존 AU ※시리우스와 리무스, 지니와 님파도라가 연인 사이로 나옵니다. ※작가님의 코멘트 : 포터 부부가 살아남고, 전쟁이 없는 세계관의 ...
너의 말은 단순하고도 어려워서 내 마음대로 해석해도 되나 싶다가도 네가 날 향해 짓는 표정을 보면 이 해석이 맞기를 간절히 기도해.
친애하는 아이비 그린우드 귀하주님의 은총이 세상에 가득하길! 성탄절을 앞두고 온 영국에 눈이 내리는군요.복잡한 미사여구와 인사치레,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 귀하를 위하여 거두절미하고
※캐붕 주의.※ W. 작앵 이번 연회를 위해 문에도 잔뜩 기름칠을 해둔 것인지 호화스럽게 장식된 철문이 둔탁하고 짧은 마찰음과 함께 천천히 열리기 시작했다. 잔잔한 왈츠가 흘러나오는 와중에 거대한 홀에 모여 있던 사람들의 귀추가 주목된 그 문가에는 두 개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었다. "지금 이게 무슨······."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잖아? 이 시선을,...
*5579자 *퇴고 안함. 급함. 왜냐 원작이 뒤통수 치기 전에 내가 쳐야함. *모두가 행복하지만 이세진만이 행복하지 않은 reality *367~369화 최신화 스포 다른 녀석들의 근황을 찾기란 어렵지 않았다. 차유진은 미국에 있었다. Eugene Cha. 이름 철자가 특이해서인지 모 SNS에 검색하니 바로 나오더라. 미국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가 보았다....
⠀ ⠀ 졸업식에 가족을 부르지 않았다. 친구와 사진을 찍고 홀로 꽃다발과 앨범을 들고 학교를 떠났다.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다가 나무에 기대어 하늘을 본다. 추웠다. 봄은 시작도 아니었다. 아무도 모르는 것에 나를 세워둔다. ⠀ 아침 소설 「도련님」 ⠀
(@MOIX5Y, @CK_commission, 희귤 픽크루, @YDMISION, @jooacommi, @DUGI_007O) [이름] 리브 [국가] 꿈왕국ㆍ트로이메아 [키] 161cm [체중] 46kg [나이] 만 21세 [생일] 3월 8일 [취미] 죄과의 꽃밭 산책, 독서, 체스 [버릇] 당황하면 미소를 지음 [신조]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최선의 선택을 하...
진짜 난 한국에 아직까지 살고 있었으면 나랑 너무 안 맞아서 정신적으로 엄청 괴로워했을 것 같다. 단점이 이것만 있다는 건 아니지만 제일 거슬리는 것들만 적어봄. 나이에 대한 집착 이 나이에 이걸 해야 한다, 저 나이에 저걸 해야 한다, 너무 늦었다, 매사 이런 식으로 사람들이 너무 부정적임. 무슨 20대 중반만 되도 다 죽어가는 사람처럼 오버함. 딴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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