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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선후배 AU 집행인과 사형수의 이야기.
좀비 소재, 잔인한 묘사 주의 지성은 시시때때로 거울을 봤다. 지금은 없어진 습관이다. 거울을 볼 필요가 없어진 탓이다. 보기 싫은 것일지도 모른다. 전신에 검댕이 묻어 있었고, 무딘 면도날로 수염을 깎다가 얼굴에는 자잘한 생채기가 생겼다. 가장 역겨운 건 당연히 피다. 검고, 찐득하고, 비린내가 풍기는, ‘사람’의 것과 별반 다르지 않은 액체…. 손이나 ...
© 2023.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BGM 꼭 들어주기 이 글은 픽션입니다. 등장인물이나 지명, 사건은 역사적 사실에 작가의 상상을 더했습니다. 도적: 칼의 소리 9월 22일 넷플 방영 예정인 남길 배우 차기작이죠. 제목 '도적'이 단순히 남의 물건을 훔치는 도적(盜賊)이 아닌 칼 도(刀)와 소리 적(嚁), 즉 ‘칼의 소리’를 의미...
14 여주와 드림과 사이가 더 가까워진 만큼 언제까지고 여자인 걸 숨기고만 있을 수는 없음. 언젠가는 들키겠지. 마크, 동혁은 알고 있으니 나머지가 알게 되는 건 시간문제임. 그 스타트를 의외로 재민이 끊을 것 같음. 재민도 집에서 안 나오고 남한테 관심이 없을 것 같음. 여주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둘이 접점은 없는데 스쳐 지나가는 여주를 관찰하고 깨닫겠지...
끊임없는 말다툼에 카산드라는 머리가 지끈거렸다. 보금자리에서 갑작스럽게 터진 사태에 급히 제 몸뚱이와 연인만을 챙겨 이동했다. 하루하루 그녀에게 설렘을 선사해준 연인이건만 지금만큼은 누구보다 얄궂었다. 생사가 오가는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라푼젤과 카산드라는 각자 제 의견을 강요할 뿐 서로에게 양보할 자세는 되어있지 않다. 그들은 한결같았다. 어찌 그 둘이 연...
당신은 친절하고 아름다우신 신데렐라 모두가 당신을 좋아하죠. 언제부터 이렇게 됐을까. 다정한 오로라의 연인은 하염없이 끅끅 거리고만 있었다. 애초에 어리석게도 오로라가 좀비에 물리지 않았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 터다. 시간을 돌릴 줄 모르는 신디는 슬픔에 계속 울기만 했다. 어찌하여 신디는 제게서 모든 걸 가져가냐고 허공에 대고 원망을 짖었다. 사정은 불...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쌍오 니 진짜 도랏나?" 주섬주섬 카메라 장비를 챙기는 상호를 보고 희찬이 말했으나, 상호는 대답도 없이 짐을 마저 챙겼다. "니 씹덕인 건 알았지만 이 정돈 줄은 몰랐다!" "그래 실컷 욕해라." "야 걔네가 니 인생 책임져 주나?!?! 아님 뭐 협박 당했나???" 협박...이라면 협박인가. 굳이 대꾸는 안 했다. 준수가 했던 게 협박이든 다음주가 기말...
키사의 왼쪽 목 뒤에 점이 있다는 걸 안 돌로레스의 반응이 보고 싶었습니다..
오늘은 참 이상스런 날입니다. 늘 학교 앞까지 나를 데리러 오던 대표님의 모습이 보이질 않습니다. 하교하는 까까머리 학생들 사이로 멀끔한 정장차림의 대표님이 보이면 힘든 줄도 모르고 달려가 안기는 게 저의 중요 일과 중 하나라는 말입니다. 분명 아주 중요하고 급한 일이 있으셨던 게 틀림없어요. 저랑 하는 약속은 어기시는 법이 없으니까요. 동네 어귀가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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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편을 자기전에 다 쓰겠다는 다짐 하나로 적어서굉장히 어설프더라고요 원래 어설펏지만? 오늘 굉장히 이야기 배로 에베레스트 등산하기 그잡채 -저번이야기갑자기 문준휘에게 말을 건 예쁜여자애!!하지만 벗 하우에버 ㅈㄴ 싸가지를 밥말아먹었고!얼타는 와중 백마탄나재민의 등장!과연! 문준휘는 이 곤경을 어떻게 헤쳐나갈것인지~~! 나재민이랑 ㅃㅃ하고 정처없이 걷고있는...
신은 아담을 사랑했을까. 난 그 생각을 머릿속에서 지울 수 없었다. 태초부터 모든 인간은 사랑 속에서 태어난다고 했는데, 그럼 너는 나를 사랑하는 것이 옳으니까. 잠든 척 눈을 감고 있을 때야 내게 입을 맞추어주는 네가 나를 사랑한다고 생각해야할까. 난 단순히 사랑에 목매는 사람은 아니리라 생각했음에도 종국엔 도착지는 사랑이었으니 지독한 사랑병이라도 걸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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