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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율리안, 널 다시 기억하는 방법으로 브랜디가 좋지 않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한 달이 걸렸단다. 율리안 민츠는 죽었다. 이 문장에서는 짜고 쓴 맛이 났다. 양 웬리는 이것이 흘린 눈물의 맛인지 이 문장을 인정하기 위해 마셨던 술의 맛인지 분간하지 못한다. 이 현실성 없는 사건은 율리안 민츠가 나간 첫 전투에서 일어났다. 이 비극을 처음 안 사람은 포...
어떻게든 썸은 타야겠고... 쓰긴 썼는데 베드씬보다 더 민망한 부분...ㅠㅠ 그리고 칼스 생각보다 나쁜 놈 아닙미다... 숨겨진 이야기 꼭 하시긔... 캐붕 주의요... ---------------------------------------------------------------------------------------------------------...
눈을 떠보니 어느새 루테란 성이었고 제일 먼저 보인 얼굴은 그가 정신을 차릴 때까지 기다렸는지 실리안이 옆에 있었다. 그는 언제나처럼 따스한 미소로 무리하지 말라며 한동안 루테란 성에 머물라고 했고 스스로 판단해도 움직일만한 상태는 전혀 아니어서 고개만 끄덕였다. 몸이 낫는 동안 셀레스티앙은 기절하듯이 잤다. 실리안이 마련해 준 방은 소박한 걸 좋아하는 그...
토트리치의 비극 이후, 파트너는 만들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 분명 그랬었는데... "셀레스티앙... 우린 이제 파트넌데 이름으로 불러도 되죠?" 환한 금발의 사제, 아만은 스스럼 없이 다가왔었다. "자네를 왕의 수호기사로 임명했지만 아만도 자네도, 다 내 친우네." 루테란의 왕자, 이제는 왕이 된 실리안. 다들 셀레스티앙을 파트너, 친우라 부르며 다가왔다....
현대AU 느낌의...란지에와 리안의 평화로운 일상. 꼬옥 껴안는게 좋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상하다..이렇게까지 늦은 적은 없었는데.." 루테란 성 앞 , 저 멀리 문을 지키고 있는 기사들과 조금은 시끌벅적하게 지나다니는 낮선 모험가들. 그 어디쯤의 구석, 벤치에 지루하게 앉아있던 한 사람이 이제 못 참겠다는 듯 벌떡 일어난다. 만나기로 한 지가 언젠데. 작은 시계를 들여다보니 어느새 20분이나 지나있다. '늦잠이라도 자는걸까?' 생각하며 성 ...
요즘 란델과 플란츠가 이상하다. 속 모르겠는 장미양육자 큰 형님이든, 애증하는 삶은 완두콩이든 원래도 멀쩡해보이진 않았지만 최근엔 더더욱 이상했다. 일단 마주치는 일이 잦은 완두콩 얘기부터 하자면. 정말 중요한 할 말이 있는 것이 아닌 이상 제가 내려오기 보다는 칼리안이 올라오는 것을 선호하던 이 완두콩이, 어느 날부터는 그냥 제가 내려올 테니 미리 언질만...
지혜야 양구 놀러 갔을 때 밤에 같이 공원 산책했잖아 그때 너가 꽃 냄새 난다고 무슨 꽃이냐며 물었지 그때는 몰라서 모른다고 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그거 아카시아래 아카시아래 지혜야 말해 주고 싶다 아카시아였다고
앞이라곤 전혀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이라면 보통 긴장감이라던가 공포를 느끼기 마련이지만 나는 항상 안도감을 느꼈다. 이 어둠 속에선 나 혼자 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오히려 마음 편하게 잠에 들수도, 눈을 감고 맛있는 걸 먹는 상상을 할 수도, 앞은 보이지 숨이 찰 때까지 마음껏 뛰어 다닐수도, 무엇보다 아무에게도 맞지 않을 수 있어서 좋았다. "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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