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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스터디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방법,제가 생각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이라 이게 맞
원은 지독한 꿈을 꾼 것 같았다. 해상과 시궁창 같은 그 곳, 제 5 지구에서 정말 말 그대로 구질구질하게 사는 기억에서부터 시작하는, 더 정확하게 말한다면, " 안녕, 너 이름이 뭐야? " 답지 않게 진부한 인사로 시작하는.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으면서도, 가장 그리운 그 순간으로 다시 돌아가는 꿈을 꿨다. fUcKiN' rOmAnTiSt. 낙원에는 낭만...
Rin "Quean" Perry ( 린 "퀸" 페리 ) [ 기본 정보 ] 이 름 : 린 페리 RIN PERRY 생년월일 : 1989. 1. 15 성 별 : 여성 국 적 : 미국 소 속 : CIA 사무국, 일반사무 부서 (CIA 특수 활동 센터) 직 위 : 군 사무 직원 (특수 작전 그룹 - 준군사 작전관) 계 급 : 소령 [ 세부 정보 ] 진급 기록 소위 ...
⚜️ Michel Ludin (1) -Louis Dumoret- 1789 새로운 죄수가 들어온 것은 꽤 오랜만이었다. 흡혈귀를 빈 철창 안에 던져 넣은 마티유는 언제나 그렇듯 ‘잘 보고 있으라’는 한 마디를 남긴 채 어디론가 사라졌다. 흡혈귀들에게 이곳의 규칙을 알려주는 것은 몇 없는 감옥의 업무였다. 루이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는 죄수에게 다가갔다....
한 손에 들린 국화꽃 한 송이. 어색하게 뻗어지는 다리는 곧 제 이름과 같은 하얀 대리석 계단을 향하고 밟아 오른다. 백현에겐 작업실에 간다는 거짓말을 하고 찾은 이곳은 일전에 준면이 말했던 변강석이 있는 곳. 화담가족공원이라는 이름을 가진 납골당이다. 어쩐지 우울한 기운을 가득 가진 공간은 생전 처음 와보는 곳이기에 하얀은 겨우 한 송이 되는 국화꽃을 두...
*네임버스 세계관* “박.. 서함…?” 재찬은 제 오른쪽 어깨 아래, 어제 잠들 때만 해도 없던 이름을 발견했다. 드디어 재찬에게도 운명의 상대가 짝지어지고 그 이름이 나타난 것이었다. 설렘과 긴장감에 떨리는 마음으로 그 이름을 확인한 재찬은 이내 나라 잃은 표정을 지었다. 그를 마주할 자신이 없었다. 운명이라는 것을 감히 인간이 좌우할 수 있는 것이 아님...
징그럽고, 오만하다. 카르멘은 느리게 눈을 깜박이며 말없이 루크를 응시했다. 가히 힐난이라 부를 법한 말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태연했다. 여즉 들어왔던 말과 별 다를 바가 없는 문장과 실제로 아무렇지 않았기 때문이다. 본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확실하다면 타인의 말이야 아무래도 좋은 법이다. 카르멘은 타인의 말을 언제나 듣고 있었으나, 듣지 않았다. 영향을...
클립스튜디오 보정 오토액션 47가지입니다.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무료로 제공한 일러스트 이미지에 오토액션을 적용한 모습이 예시로 보여집니다. 뽀샤시 : 뽀샤시한 그림으로 만들어 줍니
북풍이 불어왔다. 바람은 점차 거세졌다. 불어오는 바람에는 쌓여있던 눈이 실려 있었다. 눈은 하얀 가루처럼 흩날렸다. 시야가 흐려졌다. 그는 고개를 들지 않았다. 해는 지평선 위에서 움직이지 않았다. 이 곳의 여름은 해가 지지 않는 기간이었다. 구름이 움직이며 해를 가렸다. 서쪽에는 빙벽이 있고 녹은 빙하의 흔적이 바닷가를 떠다니는 너른 설원에서 그는 섣불...
인정사정 因靜死情 인할 인_고요할 정_죽을 사_뜻 정 잃은 의미 ─ 비롯된 정적 │ 정靜 글 커미션 @xing_5×서정情체 점술 커미션 @tarotlyric글 ─ 리딩 협업 collaboration │ 점술 리딩 기반 글 작업일반 ─ 캐릭터 빌딩(구체 빌딩 리딩 + 독백 글 서술)OR수위 ─ 캐릭터의 자위(과정, 수단 리딩 + 특정 상황 속 수음 장면 글 ...
앞표지 모델 - 엠버(왼쪽/스킨: 100% 정찰 기사), 콜레이(오른쪽) -- 시로츠바메의 원신 일상기 Shirotsubame's Genshin Diary Shiro in Teyvat 92. 수메르성으로, 화신 탄신 축제로(전편) -- <이 일상기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컴신, 폰신 다함(컴신 위주이나 일부 폰신 스샷, 폰...
만화도 그리고 싶은데 손이 아직도 안 풀렸어요 그림 1~2년 손 놓았다고 그림실력이 개판이 되어버렸따
허락된 것. 세계에 관한 첫 번째 기억은 헤엄치고 있는 나였다. 나에게는 눈도, 심장도, 마음도 없었으며 투명히 비치는 몸으로 바다를 떠다닐 뿐이었다. 가끔은 수초에 촉수가 걸렸고 하루는 물고기를 쏘아 죽였으며 어떤 날에는 해변에 걸려 메마를 뻔하기도 했다. 그 시간이 너무나 길어 나는 이러한 삶에 끝이 없다고 여겼다. 허락되지 않은 것. 세상은 이야기. ...
이미 지나온 길을 되돌아갈 수도 없고, 앞에 놓인 건 낭떠러지나 마찬가지인데. 아니요, 잊을 수 없어요. 우리 둘 모두가 잊지 않는 한, 그 길은 여전히 존재하는데. 어떻게 사라지겠어요? 당신을 지우고 싶지 않으니까예요. 본질적인 이유는 결국 댈린, 당신인데. 벗어나고 싶지 않다고 하면 믿을 건가요? 지긋지긋한데도 불구하고. ···좋아요. 조금 더 솔직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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