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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출시일 2021.11.12등급 15세 관람가장르 액션, 모험국가 미국러닝타임 115분출연 드웨인 존슨, 라이언 레이놀즈, 갤 가돗 등 한줄 감상평 곰 아무도 죽지 않는 평화로운 범죄 액션 반전 코미디 ㄴ너네 둘이 무, 뭐선 129 두 연비 나쁜 영화 될 뻔 했는데 반전이 심폐소생술 시켜줌 반전으로 죽은 자의 소생 됨
월간 긴타마 회지에 실린 글을 유료발행합니다. '월간 긴타마'는 독서님, 새벽님, 태환님 세 분과 제가 함께 엮어낸 회지이며, 여기서는 오직 제 파트만 발행하였음을 알립니다. 가격은 판매했던 회지 가격을 4등분하여 책정하였습니다. 글의 하단에는 회지에 함께 실렸던 제 후기가 있으며 분량은 약 400자 정도입니다. 샘플만으로는 내용을 짐작하시기 어려울 것 같...
※ 아르쥬나 사건일지(Day, Night 세트) (*예상 이미지 / 차례대로 Day, Night) 장르: 소설(6 작품), 만화(2 작품) 주제: 잠입, 원작 기반 소개: 월야환담 시리즈 2차 창작 서현세건 앤솔로지 크기: A5 페이지 수: Day 300p, Night 400p, 총 700p(변동가능) 가격: 50,000원(배송비 미포함) 배송비: 4,00...
수 백년 전, 다크 가의 첫 번째 주인은 하스를 다크가로 들여 자신의 후계자로 키웠다. 그 당시 다크 가의 첫 번째 주인에게 거둬진 하스는 언제나 멋지게 자신의 일을 해내는 그녀를 동경했고, 많이 따랐다. 수 많은 시간을 함께한 그들은 죽음이라는 문턱 앞에서 첫 번째 주인이 먼저 떠나고, 하스는 다크 가의 두 번째 주인이 되었다. 그렇게 수 백년이 지난 뒤...
인간의 명제예요. 세이버는 고개를 기울였다. 바람, 미지, 원, 추억. 눈앞의 이가 내뱉는 단어를 하나하나 곱씹으며 기울인 고개를 반대쪽으로 기울였다. 머릿속에 의문이 떠올랐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타인을 앞에 두고 생각하기엔 썩 좋지 않은 의문이었다. 사유하자면 모든 인생을 털었어도 시간이 부족했겠고, 부여받은 제2의 삶을 털어도 부족하리라. 그렇기에 세...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어떤 사람이었어요? 부드러운 목소리에 덜컹, 발이 빠지는 기분이 들었다. 세이버가 눈을 동그랗게 떴다. 그럴 리가 없는데도. 남겨둔 마음 따위는 없을 터인데도. 얼핏 흑색으로 보일 정도로 짙은 밤색의 머리칼이 바람을 타고 흩날리던 어떤 날을 기억한다. 무척이나 지친 얼굴을 하고, 마른세수하며 도와달라 청했던 순간을 기억한다. 그럼에도, 아이들을 볼 때면 피...
X월 X일 날씨 맑은 것 같음 감옥에 오래 들어앉은 거 치고는 오랜만에 일기를 써. 초반에야 나름대로 적응을 한다니 어쩌니 하면서 뒹굴거렸는데. 한 일, 이주가 지났을 때였나? 오래 있어야 하는 거, 실감해서 그때부터 뭐라도 해야겠다, 하면서 이것저것 시작했었는데. 일기도 다 그때 시작해놓고 또 한참을 방치했네. 일기를 쓰는 것도 대단한 생각이 있던 건 아...
“예림아, 뱀 귀엽지 않아?” 무엇이 그리 납득이 가지 않는지, 불만이 잔뜩 섞인 유진의 목소리에 예림은 핸드폰에서 시선을 떼어냈다. 물론 다른 사람이 갑자기 이런 앞뒤 모를 엉뚱한 소리를 했다면, 별 관심을 주지 않고 무시했을 것이다. 심지어 지금 자신은 메신저로 아주 중요한 약속을 잡고 있는 상황이기까지 했으니까! 하지만 이 말을 꺼낸 사람이 누군가? ...
철학적인 사고와 주제들은 '인생은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명제와 완벽히 대립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마냥 그렇지만은 않다. 허무한 인생과 철학은 양립할 수 있는 것이다. 철학이란 삶에 있어서 아주 약간의 향신료와 같은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빼놓아서는 안될 아주 중요한 것이 될 수 있는 반면에,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구태여 필요하지 않은 잡다한 것이 될 수 있다....
사직서를 썼는데, 부서 이동을 제안받았어. 혹 하기는 하는데, 혹해서 가서 이전 부서에서도 새로운 부서에서도 혹이 돼버리는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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