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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진정한 의식의 흐름기법 -편하게 즐겨주세요 5살 림주에게 9살 병찬 오빠는 너무나 멋있는 존재였고,,, 아기 림주 병찬 오빠에게 열렬한 구애를 하는데 사귄다는 개념을 몰라서 바로 결혼하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버림,,, 박병찬은 마냥 아기 림주가 귀엽고,,, 오빠랑 결혼할거야? 응 ! 난 병찬 오빠랑 꼭 결혼할거야....
* 진행할수록 원작 2부 스포일러가 강하게 들어갑니다. 주의해주세요 `^` Venus Ⅰ. Phantom pain 애틋한 손길로 쓰다듬는 그에게 얼굴을 맡기고 눈을 감았다. 옆 얼굴을 덮는 머리카락은 내가 건들지 않아도 옆에서 날아온 바람에 휘날린다. 돌풍 같은 바람이 불어도 눈은 뜨지 않았다. 입도 닫고, 가만히 바람을 즐겼다. 오후 무렵이면 종종 찾아오...
no_name0005 대학에서 처음 윤을 알게되고 하루가 다르게 서로가 잘 맞는다는 걸 알아가면서 자연스레 오랜 시간 붙어있게 되었는데, 하루가 지날 수록 주변 사람들로 부터 지겹지도 않냐며 꼭 연인 같이 붙어있는 다는 이야기에 괜시리 윤을 의식하게되던 양이 의식하지 못했던 윤의 행동들에 처음 의식하게되면서 마음을 깨닫게 되던 도중 평소와 달리 연락이 잘되...
우리 오빠에게는 3명의 친구가 있다. 중학생일 때부터 남정네들끼리 하도 붙어 다녀서 초딩인 나는 자연스레 오빠 친구들과도 아는 사이가 됐다. 물론 뻔한 이야기처럼 친한 사이가 됐으면 좋겠는데 전혀. 오빠 친구들이랑 아예 안 친하다. 인사도 안 해서 정말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라는 것을 느꼈다. 근데 이놈의 오빠 새끼는 왜 자꾸 우리 집에 저 오빠들 데리고 ...
다들 하잉~~~~ 잼민이들 또 싸웠엉? 형 뭐하다 이제왔어???? 쟤네 헤어졌어 잉?? 약판다 또 형 밤새 모함? 메이플템주기로했엇잖아. 쏘리쏘링~~ 마크랑 좀 달렸웅 fucking crazy man 전역 소감좀요 너네가 가는 게 기대됑 악마.. 오복이다!! 안돼 머가.. 오복이 보러가는 거 안된다고 왜..ㅠㅠ.. 너 저번에 콧물 났잖아 알레르기 있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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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섭이 생일 기념으로 쓴 짧은 4p 배포본 공개합니다. 송태섭 생일 축하해!! 준섭이도 생일 축하해~! 송태섭은 생각한다. 그는 언제나 생각이 많은 아이였다. 그의 우상이었던 형이 집을 영영 떠나간 후론 특히 더 그랬다. 이러면 어쩌지, 저러면 어떡하지, 불길한 상상과 불안한 울렁거림은 이젠 친한 친구처럼 익숙했다. 심장은 언제나 쿵쾅쿵쾅 시끄러운 소리를 ...
새벽에 뒤척이다 잠을 깼다. 주변을 둘러보니 애들은 다 곤히 자는 모습이었다. 하긴 새벽 3시면 나는 조용히 이불 속을 빠져나와 어제 노트북이 있던 그 자리에 가서 앉았다. 이튿날 영상을 틀었다. 음 벌써 하루가 지났어 ㅋㅋㅋㅋ 나는 일단 여기서 잘 잤어 아마 아지트를 잘 찾은 거 같아 너네는 잘 잤는지 모르겠네! 잘 잤으면 좋겠다. 오케이 일단 지금 이럴...
허 W. Someone Else 28화(完). Her. 허와 실 선생님과의 관계가 미적지근하게 끝난 것처럼 내 고3 생활도 미적지근했다.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사는 친구들 사이에 홀로 외딴섬 같았지만 그 분위기에 휩쓸려 뜨거워지지는 않았다. 예전부터 해오던 노트 정리를 계속했다. 쌓여가는 내 생각을 쏟아내기에 그 방법보다 좋은 걸 찾지 못해서이기도 하고 나름...
*등장하는 지명과 건물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픽션입니다.* 이 곳은, 세렝게티의 초원을 방불케 하는 현장의 한 가운데. -철퍽, 철퍽! -으응! 아! 흣..! 숙소 옆 방 에서도. -힘들지 않아? 괜찮아? 한번 더 해도 돼? -흐앗, 안 돼, 나 힘들어, 아응! 비상계단에서도. -나 빨아줘, 얼른, 흑, -엉덩이 벌리고 있어. 심지어 화장실에서까지...
민혁을 처음 본 건 그날이 아니었다, 사실. 민혁은 평생이 지나도록 그날이 예진과의 첫 만남이라 생각하겠지만 말이다. - 예진은 일곱 살에 불과한 나이였고 민혁은 초등학교에 들어간다고 들떠 있던 자그마한 남자아이였다. 머리는 이리저리 헝클어져 있고 형으로부터 물려받아 오래되어 다 해진 가방 끝을 손가락으로 불안정하게 꾹 잡고 있던 남자아이. 나름...
written by. bella "돌아다니지 말라고 몇 번을 이야기해야 알아 들어? 네가 애야?" "애가 아니니까 돌아다니죠." "너의 그 안일한 태도가 모두를 불편하게 하고 있다는 걸 모르겠어?" 김도영이 나를 보며 다그친다. 표정 한 번 더럽게 차갑네. 나는 대충 알겠다는 표정으로 거실을 가로질러 갔다. 쇼파에 앉아 있는 사람, 식탁에 앉아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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