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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Title : 보고 싶다, 나의 인즈(I miss you) Date : 29th, May, 2016 Written by.Kashire카시레 *갑자기 감정이 격해져서 인즈가 요절해서 구하이가 어른이 된 이후에도 계속 그리워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몰아치는 폭풍처럼 잠시 찾아온 감정에 맡겨 쓰다 보니 초초초단편인 점을 감안해 주십시오. 내가 너를 다른 이들과는...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23화의 내용을 바탕으로 쓴 글이지만, 원작의 흐름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말 그대로 2차 창작으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소는, 웃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잖아요….""….""아무 것도 없어…, 내게는 아무 것도…."그리 잔인한 말을 내뱉는, 너의 눈은 금방이라도 눈물이 흐를 것만 같이,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었다. ...
총구를 향해 길게 뻗은 손가락 끝이 초조하게 움직였다. 잘 닦여 매끈한 단총 표면을 툭툭 두드리던 데드풀은 웅크리고 있던 몸을 일으켰다. 비가 내리고, 천둥이 치는 날이었다. 아침부터 죽 이어지던 날씨니 새로울 것도 없건만 그는 별안간 닥쳐온 몸의 변화에 당황하는 중이었다. 왜지. 왤까. 특별히 무언가 잘못 먹은 것도 없었고, 새로운 일을 시도한 적도 없었...
d 과거의 미로, 그 속에서 너는 참 열심히도 달렸더랬다.
오이스가 전력 : 우연※중세AU. 오이카와 반란군X스가 기사※날조 주의 ※급전개 주의※지금 저도 제가 뭐썼는지 모르겠어요..."그러니까 네 이름이 뭐야?"어린 오이카와는 곤란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자신 앞에 있는 아이의 시선을 피해 눈을 이리저리 굴렸다. 정말 나오지 말걸 그랬나...오이카와가의 오이카와. 언제나 자신의 어머니는 자신을 이름대신 가문의 이름으...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앉은 모양새 그대로 몇 시간이나 잠들다 깨었는지 알 수 없다. 정수리 부분부터 아래로 굵직한 액이 흐른다. 비릿한 향취를 풍기는 것을 보아하니 피다. 일격에 정신을 놓다니, 뭘로 후려쳤는지는 몰라도 거의 죽일 셈이었던 듯하다. 그렇다면 이렇게 앉혀놓은 것도 오래 가지는 못하겠군. 손과 발이 철제 의자에 빳빳이 묶여있었다. 피도 통하지 않을 만큼 세게 두른 ...
카게야마 토비오는 남들에게 보이지 않는 것이 보였다. 세간에서 귀신, 잡귀로 일컬어지는 소위 '속된 것' 들이 그 대상이다. 이는 선천적이었으므로 아주 어린 시절의 그는 살아있는 것과 령을 구별하지 못하는 일이 부지기수였다. 그래서 어릴 적의 그는 조금 부족한 아이로 불리곤 했다. 어쩔 수 없는 게, 아이는 여섯명 뿐인 놀이터에서 아무도 없는 곳을 가리키며...
오이카와 토오루 x 스가와라 코우시 BGM : 내게 1등인 사람 - 소심한 오빠들 날씨가 추워지면 짜증나는 일들이 많이 생긴다. 가령 연습 시합을 앞두고 감기에 걸린다던가, 손이 얼어서 평소보다 서브 미스가 잘 난다던가 하는 것들. 그 중 단연 최고는 추위에 떨면서도 집에 가지 않고 붙어있는 수많은 커플들이다. 등교길에서부터 손 꼭 잡고 걸어가던 커플들을 ...
소울메이트. 브루스는 그 단어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 세상에 태어나서부터 엮이는 관계라니 그건 너무 불편한 관계였다. 혹자는 로맨틱하다고들 하지만 그들은 태어나서부터 누군가와 사랑에 빠질 자유를 박탈당한 사람들일 뿐이라고, 브루스는 신랄하게 비판해 줄 수 있다. 태어나서부터 새끼손가락에 걸린 붉은 실? 브루스는 제 왼 손을 내려다보았다. 그곳에는 아무것도...
오이카와 토오루 x 스가와라 코우시 BGM : 내게 1등인 사람 - 소심한 오빠들우와- 토오루는 역시 대단해 아, 정말 약았다. 훅 치고 들어오는 연인의 목소리에 굳어있던 몸이 흐물흐물해지는 것이 느껴졌다. 쳇, 매번 이런식이었다.서운하다 속상하다 투정부리려고 마음 먹은 것이 무색해지게 코우시는 한 마디 말로 자신을 무력하게 했다. 녹는다는게 이런 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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