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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2023년 11월 23일 11:59까지 한시적 무료 공개합니다. 11월 24일부터 유료(100원)로 전환 될 예정입니다. 작년 10월 중에 그렸던 매생이님의 썰 바탕 만화입니다. 이런식의 만화를 그려보는건 처음인지라 부족한 점이 많이 보이는게 부끄럽네요... 이제서야 올리게 된 이유는.. 올려 놓으면 언젠가 누군가 한 명쯤은 보고 좋아해주지 않을까 하는 마...
준섭이랑 대만이가 키스합니다. 많이 러프함 "그래서 태섭이한테 고백은 언제 할 건데?" 풉. 대만이 포카리를 거하게 뱉었다. 준섭은 깔깔 웃으며 제 손수건을 빌려 주었다. 대만은 턱과 입가에 묻은 끈적한 음료를 벅벅 닦았다. 준섭이 묘한 표정으로 턱을 쳐다봤다. 대만은 다시 손등으로 입을 훔치며 빽 소리를 질렀다. "아니 그런 건 왜 묻는데요?" "왜긴. ...
2023년 디페(0429)에서 판매한 태웅대만 소설 KISMET의 유료 포스팅 입니다. - A5 사이즈 102p - 서태웅 시점의 "그대의 발밑에 주문을 걸어"와 정대만 시점의 "세계의 경계를 뛰어넘을 때까지"가 각각 한 편씩 교차로 진행되는 소설 입니다. (각각 4편씩 수록 됨) - 아래 샘플로 공개하는 부분은 "그대의 발밑에 주문을 걸어" 0편 입니다....
00. 남은 시간은 긴박했다. 뒤처지고 있는 보팔소드 입장에서는 정말 시간과의 싸움이었고, 그리고 최후에 우리는 승리를 쟁취했다. 여기 모인 모두의 함성이 끓어올랐다. 정렬이 끝나고 벤치 쪽으로 돌아온 선수들은 서로를 얼싸안았다. 카가미가 내 허리를 잡아 들어올렸다. 지난 번 윈터컵 우승 때 받았던 일이었다. “이겼어! 후지와라!” “악! 나도 안을 수 있...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아비의 시신에서는 짙은 매화향이 났다. 아마도 아비가 이설의 기억 내내 붙들고 있었던 검법 때문일 것이라고, 이설은 막연히 생각했다. 광기에 절은 사람처럼 꼭 매화를 피워야한다고 되뇌이던 자가 아니었던가. 지학도 지나지 않았던 유이설은 움직이지 않는 아비의 어깨를 잡고 흔들어보다가, 어디서 보았던 절차대로 아비의 장례식을 어설프게 올렸다. 헤진 이불을 덮어...
2편 - https://posty.pe/nebsjo 말이 안 되는 게 있어도 이 2차 창작에서는 그런 설정이구나~ 해주시길... 적폐 가득 날조 이름이 똑같은 건... 다른 이름일지도 모르지만? 저쪽 세계의 것을 여러분이 보는 매체로 전달될 때 번역기가 작동했답니다. 아니면 저쪽 세계의 가비지 타임의 캐릭터 이름이 다 다를 수도 있습니다. [설정] [아역 ...
논페스로 읽어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때 21세기의 겨울. 곳 아무것도 없이 이질적인 하얀 방. 정사각형의 구조로 천장이 꽤 높아 밀폐감은 그다지 심하지 않다. 덥지도 춥지도 않을 수준의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며 떠다니는 먼지조차 관측되지 않는다. 공간 자체가 불안감을 자극하기 때문에 편하게 앉아 이야기할 기분 따위는 들지 않는다. 인물 우지와 호시...
HTML에 적용되는 스타일시트(CSS) - 워드프로그램에서 자주 보는 스타일시트와 유사한 기능- 웹 페이지에 자주 적용되는 부분들을 미리 정리하고 모아서 정의, 그 페이지 내부에서 필요할 때마다 해당 부분을 가져다 적용할 수 있음.- HTML이 가진 한계(글꼴, 자간/행간, 색상, 배경, 테두리 등)를 해결하고자 제작. 유연하고 깔끔한 문서 제작 ※ 특성-...
둘이 저녁에 밥 먹고 밤길 걷다가 키요이 잠깐 기다려 내가 음료수 사올게 하고 히라 혼자 편의점 들어가는 거지 돌멩이 구두코로 톡톡 건드리면서 땅 보며 히라 기다리던 키요이 뒤에서 확 덮쳐서 속수무책으로 끌려갈 것 같다 골목쪽으로 들어와서 입에 무슨 천 같은 거 물리고 쏟아지는 발길질에 사람이 둘이구나 속으로 생각하면서 머리 최대한 가릴 듯 히라 편의점에서...
장학생 선발대회의 마지막 날인 3일 차. 오늘은 드디어 시합이 있는 날이다. 스무명의 후보생으로 시작한 선발대회는 1일 차 기초체력과 지구력 테스트를 통해 다섯명이 탈락했고, 2일 차 농구의 기본기라 할 수 있는 드리블과 패스, 슛 테스트에서 또 다섯명을 걸러냈다. 남은 열 명을 반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게임. 태웅은 반듯하게 매어진 농구화 끈을 잡아 당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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