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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되는 작품] -췌장이 망가지니 조금 살기 편해졌습니다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누가 공작의 춤을 보았나 -그리고 싶은 마음을 믿는다!! 소년 점프가 꼭 전하고 싶
슬덩온에서 돌발 배포했던 태섭대만 회지 "세상이 망해도 농구는 해야지"의 확장판(?)입니다. 지구가 멸망하기 하루 전, 원온원을 하는 태섭이와 대만이의 이야기. 그리고 멸망 이후 농구팀을 만들러 떠나는 후일담이 실릴 예정입니다. (*세상이 진짜로 멸망하며, 상세하지 않으나 사망 묘사가 존재합니다.) a5, 약 38~40p. 중철, 모조지 100g 예정현장판...
모두 소꿉친구나, 어릴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들이 있을 것이다. 그 중엔 예전에 연락이 끊겼거나, 종종 연락하고 지내거나, 아주 친한 관계들이 있을 것이다. 소꿉친구, 단짝친구 좋지! 하지만, 가끔씩 그들은 처음 만났던 당시, 그 시기의 나를 기억하고, 그때의 나로 대한다. 사람의 기억은 잘 바뀌지 않고, 그들은 기억 속의 나로 현재의 나를 보게 된다. 현재...
쓰다보니 좀 길어져서 트위터에 올리기가 힘들어서 여기다... 나중에 한 번에 보시고 싶으시면 다음에 새 글로 보세요!! 그 땐 제대로 제목 붙여서 올릴게요! 저녁 노을이 하늘을 붉게 물들인 아래로, 나는 담벼락을 제 피로 물들인 사내와 조우했다. 내겐 두 가지 선택지가 있었다. 이대로 발을 돌려 못 본 척 하거나, 아니면 119에 신고하는 것. 그 두 가지...
무던한 여자친구와 사귀는 예민한 유기현을 보고 싶어서 쓰는 글 추천 BGM #꽃 간만에 사무실에 출근한 여주는 평소와 다름없이 지옥철을 타고 퇴근을 하고 있었지. 아 얼른 집가서 유기현 보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며, 빠르게 가야겠다는 마음으로 카드를 찍고 개찰구를 나왔지. 집에 가는 길 평소에 안보이던 꽃집이 보이는거야. "응? 원래 여기 꽃집이 있었나"...
요즘 내 짝궁이랑 설레는일이 많아서 써봥! 고1 되자마자 된 짝꿍이 있는데 출석번호순이야ㅇㅇ 근데 반에서 제일 훈훈하고 키도 180까진 아닌거같은데 한 176~8은 되는듯한 남자애임!! 목소리도 중저음은 아니지만 꽤 낮고.. 이제 친해져서 쉬는시간에도 놀고 그러는데 팔씨름을 자주함.. 필자가 승부욕이 강해서 이길때까지 하는 편임.. 어떻게 고1 남자애를 이...
턱선까지 내려오는 헝클어진 머리, 보풀 일어난 오버핏 가디건 속 구깃한 티셔츠, 군데군데 찣어진 데님 아래 꼬질한 척 테일러 컨버스. 평범한 사람이 봤다면 총체적 난국인지 총체적 거지룩인지 헷갈릴 룩이었지만 작업실에 모인 사람들은 그의 옷차림에 고도로 추구된 모종의 미학이 존재한다는 걸 쉽사리 눈치챌 수 있었다. 너바나. 그의 일렉기타 바디에 붙여진 스티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베타인 척 했던 우성알파 고죠x몰랐던 우성오메가(-) 남친이 베타인 줄 알았는데 우성 알파라는데요? 21세기 오메가,베타,알파,열성이나 우성이나 차별 받지 않는 시대가 왔고 나는 우성 오메가로 살아가고 있다. 한 달에 한 번씩 주기 적으로 히트가 찾아왔고 그럴 때마다 베타 남자친구가 나를 달래주곤 했다. 근데 어느 날 나와 남자친구가 같이 사는 집에서 아주...
동행한 숲 연구원 측에서 표본 수집을 거의 마쳤다는 보고가 들어왔다. 겨울도 슬슬 끝나가고 있었다. 돌아갈 때가 가까워졌다는 의미였다. 이사도라는 시간에 맞추어 방에 돌아왔다. 정원에서 더 오래 보내고 싶었지만 옷을 갈아입어야만 했다. 긴 치맛자락은 쉽게 더러워졌다. 특히 눈이 온 뒤에는 더욱 그랬다. “여기 오시고 머릿결이 많이 좋아지셨어요.” “그래?”...
"강원소님, 20xx년 xx월 xx일 xx시 xx분,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하셨습니다." . . 다른 날보다 더 바쁜 날이였다. 진행 중이던 합동 프로젝트가 잘 풀리지 않아 답답한 날이였다. "Frau Kang, es gibt bisschen Problem hier." "강선배, 여기가 좀 이상한데요?" "Bin gleich da." "지금 가." 현미경을 ...
나 편의점알바하는데 우리 편의점 손님중에 내가 호감이있던 손님이 있었엉. 말투매너도 좋고 얼굴도 나름 잘생겼고. 평소처럼 알바하고있는데 손님이 그 날따라 좀 꾸미고온거야. 그래서 내가 그냥 와 오늘 어디가시나봐요~ 했는데 웃으면서 오늘 좀 괜찮아요? 하길래 네 잘생기셨어요 ㅋㅋ~ 하면서 장난쳤는데 그 손님이 그럼 혹시 번호좀 주실수있으세요?? 라길래 나 정...
마츠다 진페이와 후루야 레이가 친구가 된지 벌써 5주. 5주밖에 되지 않았지만 짧기에 더욱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 둘은 언제나 싸우는 척 했지만 사실은 서로를 많이 좋아하고 있었고, 마츠다는 후루야를 '제로'라고 부를 만큼, 후루야는 마츠다에게 실없는 장난을 칠 정도로, 그 둘은 너무나도 가까워져 있었다. 다테 와타루 반장이 아버지와 화해한지 벌써 4주. ...
매일같이 그 아이가 수업 받는 시간만 되면 어딜 가든 일부러 그 앞을 지났다. 며칠 정도는 그런 식으로 우연을 가장한 척 몰래 훔쳐보곤 했는데 나중에 가서는 귀찮아져서 그냥 정원 벤치에 앉아 책을 읽으며 대놓고 구경했다. 그런데도 멍청한 건지 눈치가 없는 건지 순진한 건지 아님 셋 다인지 그 애는 내가 보고 있다는 사실을 신기할 정도로 전혀, 조금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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