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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날 때마다 한 편씩 제멋대로 분량으로 그렸더니 총 5편입니다^.^ 아래 결제상자는 작심삼월용이라 암것도 없어요
* 베이스는 드라마 중심이며 원작 설정이 뒤섞여 있습니다 * 고전 무협 동방불패에서 일부 차용한 성전환 요소(성별을 완전히 바꾸진 않습니다)와 임신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루터에 걸터 앉은 하얀 발에 물방울이 부서져 투명하게 흩어졌다. 마른 나무위에 드러누워 천천히 흔드는 발끝에 걸리는 시원한 저항감에 기분이 좋아 저도 모르게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하늘...
무엇보다 소중한 날이었다. 바로 가경이와 현이 저들의 삶을 합치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가경이 대표직을 내려놓고, 모든 비리를 털어놓고, 홀가분하게 떠나고 꼬박 2주일이 지났다. 그 시간동안 현이와 가경은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었다. * "그니까 선배.. 제가, 후.." "현아, 힘들면 자고 가, 너 지금 많이," "취했죠.. 취했는데... 제가...
*누마타가의 교육을 마치고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원룸 구하고 현재 무직상태인 요시모토 *(본인이 바라는)가정교사가 아닌 무직으로 타고 유다이로서 살아가기 위해 노력중. *옆집엔 토카이를 산다고 넣었는데 그 주위 작은 병원에서 일했으면 좋겠네요. "몇 개를 산거야" 날씨가 좋아 미뤄둔 빨래를 결심한 타고는 허리에 똑 소리나게 기지개를 크게 핀 다음, 가정교사...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xx 싫다. 맛 없는 데다 얘 때문에 배앓이 계속하는 것 같아. 한약 잘못 먹으면 신장 다 망가진다던데 도대체... 무슨 근거와 믿음으로 먹는 것인가. (불신 가득) 그러게 나는 짓기 싫다니까 두야...
오랜만에 푹 쉬었다. (라고 해봤자 한나절 정도지만) 사실 오늘도 새벽까지 일 xx 했다. 왠지 놀면 자괴감이 든다. 일부러 컴퓨터도 안 켜고 의식적으로 쉬려고 해도 머릿속으로는 계속 일 생각뿐이니. 요 며칠 진짜 미친 듯이 일만 하며 지냈다. 아픈데도 그냥 매일 나갔다. 일을 놓을 수가 없었다. 물론 돈벌이 되는 일 말고 내 자아실현에 가까운 일들도 병행...
문구류 시리즈가 된 것 같은 건 기분 탓이 아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주제를 정하고 있다. 제일 자주 사용하는 물건부터 생각하다보니, 당연히 포스트잇도 그 중의 하나였다. 포스트잇은 자주 사용하기는 해도 그만큼 중요성을 깨닫지는 못했다. 중, 고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학교 앞에서 나눠주는 학원 광고나 교회 광고로 딸려오는 포스트잇으로 충분했다. 회사원이 되고 ...
안녕하세요! 드디어 저의 창작 에세이 "내일은 살아야지"의 첫 번째 에피소드, <데뷔작이 히트를 쳤다> 완결편입니다. 끝까지 봐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와 사랑의 말씀 전합니다!! 다음 에피소드는 <일본 유학과 알바 삼매경(가제)> 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 다음 편부터는 정기적으로 정해진 요일과 시간에 업데이트 예정이니 계속 지켜봐 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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