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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하던 네가 어느샌가 나를 눈으로 쫓고 있던 걸 알아, 로키. - 알고 있었나...? 그럼. 모를 수가 없지. 난 너를 너무 사랑하고, 너를 너무 많이 봐왔거든. - 그런데 왜...? 너도 널 몰랐잖아, 로키. 애써 부정하는 너를 부추겨서 뭘 하겠어. 나는 이미 시간이 없는 걸. - 하루만, 하루만 나를 사랑하도록 해.. 부탁이야.. 오, 로키. 너도 알...
지수는 여자가 많았다. 정말 많았다. 부모님도 걱정할 만큼 많았다. 허나 그게 본인 의지가 아니었다. 돈 많은 미남 젠틀맨을 누가 싫어하나. 심지어 기독교인이면서 퀴어 혐오하지도 않았다. 그래서 지수는 연애할 때 늘 여자문제로 이별했다. 덕분에 지수는 연애에 지쳐서 점점 남성들과만 어울리게 됐다. 거기다 퀴어프렌들리하기까지 하니 퀴어남성들과도 어울리게 되는...
이것은 중학생 때의 일이다. 동물보호소에서 유기견들을 데리고 방문 수업을 왔던 적이 있었다. 동물과의 교감 형성이 목적이었고 시범견으로 네 마리가 파견되었다. 리트리버 하나, 슈나우저 하나, 믹스견 둘. 애교가 많고 활발한 리트리버와 믹스견들에 비해 슈나우저는 유독 낯을 가렸는데, 수업 내내 겁먹은 눈을 한 채 누워있기만 했고, 낯선 사람이 가까이 다가오기...
_ 나는 항상 지옥에 살아왔다, 거지 같은 집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뭐든 했다 그게 누군가 죽여서 까지 얻을 수 있는 거라면 더욱 더 '오늘 일정이 뭐라고?' '점심 후에 고아원에서 짧은 연설 하나 있습니다' '아.. 귀찮아 그냥 내가 연설 한 영상 올리면 되잖아' '안됩니다 이번은 제대로 하세요' 단호한 비서의 말에 안 통하네 하고 점심을 계속 먹기 시작하...
김민규▶️윤정한 1분 전•👥 갤러리 정리하다가 발견함…; 이런게 왜 우리 카톡방에 있음? 👍19개 윤정한 이거? ㅎㅎ 아마 다람이가 찍어준걸걸~~~~ 김민규 아 그래서 형이 나한테 보내줬나??? 김다람 ? 무슨 소리야 나 저런 사진 찍어준 적 없는데? 윤정한 아니야 저거 너가 찍어준건데~???? 윤익준 아니야 윤정한…;;; 입닥쳐 제발 윤익준 김민규 넌 그...
(결제선은 소장용 결제선 입니다) 재생 plz •개또라이# 황인준 / “내가 뭔 지 새끼야… 참나” “워!” “악ㄲ!!!!” “아이고 내새끼 놀랐어?” “아오 깜짝이야” “그니까 누가 폰 보면서 걸으래?” 참나 지가 안놀래키면 될 거 아니야… “안놀래키면 될 거 아니냐고?” ㅅㅂ 속으로 생각 했는데 어떻게 알았지..? “속으로 생각 해도 김여주 남친 10년...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너는 잠결에 내가 알지 못하는 이름을 중얼거렸다 나는 너를 따라 모르는 이름을 중얼거렸다 유독 선명하게 보인다는 건 사랑해선 안 되는 것 무섭고 무더운 꿈
윤종이 화산의 장문인이 된 시점.조걸이 무각주가 되었을거라는 뇌피셜 설정 존재 깊은 밤, 모두 잠들었을 야심한 시간이 되어서야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자리에 들기 위해 침상에 걸터앉아 신을 벗던 윤종은 약속지 않은 밤손님을 맞이했다. 닫혀있던 창문이 조심스레 열고 밤손님은 창을 훌쩍 넘어 방 안으로 걸어 들어왔다. 윤종은 그런 밤손님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고 벗...
* 32,563자… 1편 길어요 * 홀수 편은 수영 시점 김정은이 썩 모범생은 아니었다고 한다면 완곡어법이겠다. 걘 날라리였다. 우리 학교는 여중이었으며, 김정은은 흰 피부에 예쁜 얼굴로 양아치를 포함해 질 나쁜 아이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그들은 정은을 포섭하여 마스코트로 삼았다. 반면, 나는 모범생이었다. 그 쪽 아이들의 관심을 받기에는 안경의 도수...
-뭐야 왜 무려 반년만에 쓰는 -어딜가나요 그대 쓰고 바로 쓰기 시작한건데... 과연 -근데 이어지는 유성을 더 잘 쓴것 같은 느낌. -언제나 캐해주의 -소행자는 안나오겠네... 소남행 내놔... -더 안쓸 것 같아서 뒷 부분 수정 "...콜록." 타르탈리아는 종려의 팔 힘에 기대 다시 바로 섰다. 장치가 발동해 이상한 문양이 종려와 타르탈리아의 몸에 스며...
그러니까, 에어컨이 고장 난 줄 집주인인 지우도 몰랐다. 한참 리모컨의 건전지를 갈아 꼈다 뺐다를 반복하고 새 건전지를 끼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오늘 일기예보에선 38.4도라고 말했던가, 아마 올해 들어 처음으로 제일 높은 온도였다. 비까지 내려 습기까지 더해 서준은 아주 죽으려고 했다. 지우는 그런 그가 미련스러웠던 것인지 고개를 절레 흔든다. “그...
0. 휴학을 했다. 김영훈도 휴학을 했다. 따로 이유는 없었다. 그냥 모든걸 내려놓기로 결정한 순간, 제일 먼저 생각한 건 휴학이었으니까. 그런데 덩달아 김영훈까지 휴학을 한다 했을 땐 차마 이유도 물어보지 못했다. 최대한 사람이 없는 날 나란히 휴학 신청서를 냈다. 사유는 개인사정. 그렇게 나에게 일 년이란 여유가 생겼다. 나란히 걸어 나오면서 학교 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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