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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만 더 나를 믿어줄 수 있겠어요?" * Sean Seyers 션 세이어스. 혹은, 션 세여스 age 32, MALE, U.S.A. 서둘러, 션. 네겐 죽음도 아까워. http://goo.gl/9t9ktD 세이어스. 션! 션 여기요. 세이어스. 여기 손 부족해요. 션, 션, 잠시만 시간 좀? 션, 좀 도와줄래요? 션, 션. 션 세이어스, 세여스씨. ...
조심스레 쓰다듬던 손길에도 불구하고, 짧은 가시가 날카롭게 그녀의 여린 손에 박혔다. 매서운 기세로 상처에 파고 드는 햇살에 그녀가 인상을 찡그린다. 짧게 혀를 차고, 대충 앞치마에 살짝 스며나온 피를 닦으려는 찰나 리스펜이 급하게 손수건을 가져다대었다."그럼 안 된다니까요."그는 침착하게 가라앉아있는 목소리로 손가락 끝을 천천히 닦았다. 스며나온 붉은 피...
* 방사능 피폭으로 정신을 잃은 커크가 평행 세계에서의 커크와 스팍을 만난 뒤 실제 스팍을 마주하는 이야기입니다. 작품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커플링은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굳이 꼽자면 스팍커크에 가깝습니다. 상황은 긴박했다. 적색 경보가 울리고, 쉴드는 계속해서 16퍼센트 이하로 급격히 낮아졌다. 금방이라도 지구의 대기권에 진입해 발열과 함께 ...
* 프리스크 사망(?)소재 주의 / 맹인 프리스크 1. 그에게는 보인다. 무엇이 보였느냐고 묻는다면, 딱히 말할 것은 없지만. 그래, 분명히 보인다. 아른거리는 무언가가 지금도 눈앞에 깜박이며 흔들거리고 있다. 폭포 아래로 튕겨진 물방울이 눈앞을 가리고, 곧 환상은 사라졌다. 아니, 정확히는 '시각적으로' 만 사라졌다. 그것이 아니라면 그의 팔 옆에 아스라...
웨인 엔터프라이즈에서 개발한 신형 홍채 인식 장치는 성능이 뛰어나서, 허리를 굽혀 눈을 어색하게 부릅뜬 채 기다릴 필요가 전혀 없었다. 클락이 위치에 서자 기계가 자동으로 사용자의 키에 맞춰 높이를 바꾸고는 알아서 눈을 찾아 스캔하는 과정이 1초도 지나지 않아 매끄럽게 완료되고 회의실 문이 소리도 없이 스르륵 열렸다. 열린 문 사이로 실내임에도 불구하고 휙...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진단메이커 연성소재 ; 작은 새 / 나비의 날개짓 /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이야기 어릴 적, 쿠로오가 '켄마, 이것 봐!' 하며 작은 새를 손 위에 올려 보여준 적이 있었다. 아주 작고 귀여운 새였다. 눈은 동그랗고 작은 부리는 사랑스러웠다. 귀엽지? 오늘부터 우리 집에서 키울거야! 환하게 웃던 쿠로오의 얼굴이 아직도 선명하다. 하지만 그 새는 며칠 뒤 목...
* 더블에잇 기반 * BGM 들어주세요 이런 느낌으로 쓰고 싶었다는 걸 슬쩍 말씀드리며... ㅎㅎㅎ 1. 왜 맨날 닭다리는 최택한테 가 있는 거니. 두 개도 아니고 네 개씩이나. 대기실에 펼쳐진 치킨 상자를 두고 동룡이 불만을 표했다. 모두가 하나씩 들고 치킨을 뜯는 사이 정환은 닭다리 네 개를 쏘옥 골라 택의 앞접시에 담아줬다. 뭐, 불만 있냐? 눈을 부...
불빛 한 점 없는 암흑. 문은 닫혀있었다. 저 멀리에서 불빛이 다가오자 두 사람은 소리를 죽이고 벽에 붙었다. 두 사람은 빛을 들고 온 몇몇 사람들의 말소리를 귀기울여 듣고 있었다. '그래서, 폐하께서 대체 어딜 가셨단 말인가!' '나도 모르겠네! 아무것도 못하시는 분이신데 어딜 가신단 말인가!' '혹 납치라도 당하신 게 아닌가?' 이 때, 한 남자가 흡,...
<약속> 통판분 9/9(금) 저녁에 택배 발송했습니다! 원래는 9/10(토) 포장 예정이었지만 인쇄소&택배사 사정으로 조금 무리해서 일정을 앞당겼어요. 주말과 연휴가 껴서 배송이 늦어질 수도 있는 점 참고해 주세요. 내용물은 약속 본책 1권, 여름꿈 소책자 1권, 엽서 3종류 입니다. 이런 구성이구요. 엽서가 세 장이나 되는 이유는 ㅋㅋㅋ...
자신이 아직 디멘션 워커(이레귤러)라 불리며 이계의 저 편을 조금 정도 맛보았을 무렵,니알리는 언제나 자신을 보며 알 수 없는 감정을 담아 아름다운 미소를 지어보이곤 했다.아마 그 때 그 감정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니알리를 소환한 성공에 취해 이런 상황까지 오지 않았을 텐데. 처음으로 이상함을 느낀 것은 형언할 수 없는 공포라 불리우는 하스터-읽는 방법은 ...
"한 번쯤은 내가 당신을 붙잡을 수 있을 거라고 믿어." * Jesse Martinez 제시 마르티네즈 age 28, Male, U.S.A. 마르티네즈. 복잡한 발음법을 요구하지 않고 간결한 자음과 모음의 조합으로만 만들어낸 이름이었다. 마르티네즈. 이 다섯 음절은 둥글게 구르다 끝에서 깊은 구덩이로 함빡 빠져 푹 꺼지는 그 자체의 메타포다. 내 아버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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