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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지 2년 반이 거의 다 되어 간다. 집에 틀어 박혀 웹소설을 쓰는 동안 원래 알던 친구들이나 (구) 직장 동료들과의 연락이 뜨문뜨문해졌다. 그래도 사람은 고립되면 살 수 없
*대사없는 만화입니다. *급마무리에 주의하세요.
"나 보고 싶었냐?" ".... 네" 형도 아직 나를 잊지 않았구나. *** "야!" "김태형, 너는 대체 언제부터 존댓말 쓸래?" "음... 형이 너무 보고 싶으면?" "뭐라는 거냐." 우리가 고등학교 생활을 할 시절에, 우리는 약간 뭐랄까 달달함과는 거리가 먼 연애를 하고 있었다. 연인치고는 아주 자주 싸웠기에. 나는 형, 즉 전정국을 사랑했고, 내 생...
뿌옇게 수증기가 낀 욕실안에 찰박거리는 물소리와 서로 혀를 섞는 질척한 소리가 났다. 물이 가득차 움직일때마다 조금씩 흘러넘치는 욕조안에, 두사람이 서로의 혀를 마치 달콤한 사탕인마냥 섞고있었다. 각자의 긴 흰 머리칼과 검은 머리칼의 끝이 물안에서 살랑살랑 움직이고있었으며 이내 흰 머리칼을 가진 사내는 검은 머리칼을 가진 사내의 목을 껴안아 더 격렬히 키스...
제노리 형 코노 갈까요 좋아한 적이 있냐고 물으면. 그래 그래. 내 대답은 그래. 358 to 581 j e n o x m a r k 왜 힘들어할까? 인생은 길고 앞으로 만날 사람도 널렸는데 왜 힘들어하는 것일까? 옆에서 술병 입구의 각도 조절을 제대로 못해 테이블에다 술을 줄줄 흘리고 있는 사람을 보며 고뇌했다. 제노는 휴지곽에서 얇고 흐물거리는 티슈 몇...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20년 하이큐 배구부 생일 사이즈 : 25.4cm×15.57cm 정기 1회 배포, 디자인 없음. 재업/로고크롭 금지
* 노래와 함께 읽어주세요. 전쟁에는 명분이 필요하다는 지민의 말이 맞았다. 어렵사리 지민의 소식을 접하게 된 반정부군은 마지막 훈련에 돌입했다. 불꽃과 물기둥이 치솟아 오르는 전장의 한 가운데에서 정국은 외딴 섬처럼 서 있었다. 정국이 있는 자리에는 그 어떤 불길도 침범하지 못했다. 홀로 고고이 전장을 바라보며 적절히 제 능력을 사용하고 있을 뿐이다. “...
네, 또 뵙습니다. ...자격증뿐인가요. 저는 여기서 나갈 자격도 없죠. 남의 돈 끌어다가 사업한다고 사기치고, 저 때문에 고통받은 분들 생각하면은.... 저는 형량 채우고도 계속 여기 처박혀 있어야 맞습니다. 아, 그럴 리가요. 사람한테 사기치던 사기를, 하느님한테 칠 순 없죠. 그 아이가, 제 동생입니다. 하, 제가 하도 못나서 어디다 말한 적이 없어요...
항상 백현과 시간을 보내던 경수는 친구들의 원성에 못 이겨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놀러 갈 거야. 하지만 너무 갑작스럽게 놀게 된 거라 백현에게 말하지도 못하고 가겠지. 그래서 엄마에게 연락을 할 거야. 백현에게 오늘은 놀지 못하겠다고, 미안하다고 말이야. 백현은 경수를 만날 생각에 들떠있었어. 사실, 오늘 유치원에서 쿠키를 구웠거든. 경수의 입술을 닮은 하트...
방은 어두컴컴했다. 일조량이 풍부한 카뮤 영지라지만 오래 전 전국시대 때 수성을 제일목적으로 해서 지어진 성이다 보니 창살의 세공이 없었다면 영락없이 감옥의 것일터고 그것으로도 부족해서 두터운 카펫으로 덮인 창문과 랑브리Lambris 밑으로 오래 묵은 돌의 한기와 그럴 리 없음을 알지만 그 돌들이 빛을 빨아먹는 것 같은 그늘이 묵은 방은 얼마든지 찾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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