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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모든 생물은 바다에서부터 시작한다. 진화를 거듭하며 육지로 나아갔고, 포유류가 되었으나 어째서 고래들은 바다로 돌아간 것일까. “궁금하지 않나요?” “네?” 뜬금없는 질문에 그는 고개를 틀었다. 글쎄요. 그게 좋았겠죠. 좋은 이유를 모르겠지만요. “학계에서는 바다에 먹을 게 많고 경쟁자가 적으니 다시 돌아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 "달밤에 왠 청승이냐...전하의 호위는 어쩌고?" "청승을 떨든 말든 자네가 무슨 상관인가, 가던 길이나 가시게." "..우와 저놈 말본새 좀 보소, 기껏 걱정해 주는거구만..." "언제 자네더러 걱정해 달라 하였는가?" "뭐야? 그럼 걱정 안되게 표정이라도 숨기던가!" "내가 왜 그래야 하는가?" "아 그야 신경쓰이니 그러지!" "신경 ...
실컷 질투할 테니, 실컷 풀어줘. * 우타와 살면서 엘리는 딱히 감정에 대한 갈증을 느껴본 적이 없었다. 충분 하다 못해 넘치는 우타의 사랑이 항상 저를 풍족하게 채워준 덕분이었다. 이토리는 간혹 제게 우타에게 네 욕망을 조금 더 어필해보라며 채근하곤 했지만, 애초에 바라는 기준치가 낮았기에 그 이상을 바랄 일이 거의 있지 않았다. 애정 공세는 우타가 늘 ...
달이 없는 캄캄한 밤. 나의 머리를 날리는 바람도, 내 발밑에 휘감기는 풀도, 가을이 왔음을 알리는 단풍도, 멀리서 들리는 늑대의 울음도, 모든 것이 나를 초조하게 한다.
평범한 시골 동내, 산과 강이 있으며 숲의 녹음이 가득한 마을이었다 그것이 우리 마을, 토지가 넓어 농사를 짓고, 그러면서 점점 키워나간 마을은 점점 시골 동내에서 조금 도시로 발전해가는 기분이 들었다. 할머니가 자주 했던 소리가 있다, 우리의 숲에서는 환상 속의 동물인 유니콘이 나온단다 가위야, 숲에 자주 약초를 따러 가니 걱정이 되는구나 조심하렴. 이란...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05 Unknowing #딤님딤 #김민주 #김채원 5.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 그 전에 이거 한 페이지만 풀고 마치자. 채원이 덧붙인 말에 쥐고 있던 연필을 도르륵 떨궜던 학생이 볼멘소리로 항의했다. 선생님은 꼭 이러시더라. 원래 운동도 공부도 끝내기 직전에 한번 더 해주는 게 효과적이야, 하기 싫은 걸 이겨내는 힘이 중요하거든...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바람은 항상 똑같이 불어오는데 어느 땐 춥게, 어느 땐 덥게 느껴져. 너도 항상 똑같았는데 내가 다를 뿐이였나봐.
이릉노조 위무선이 운심부지처에서 지내게 된 지도 어언 2년. 눈 깜짝할 사이에 시간이 지나 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사추, 경의~ 오늘도 야렵 가는 거야?” 남사추와 남경의는 제법 성숙한 티가 났고 둘이서 자주 야렵에 나섰다. “네. 조금 뒤면 출발 할거에요.” 남사추가 부드럽게 웃으며 위무선의 질문에 답했다. 그에 위무선이 요사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그...
산골 촌마을에 살던 진갑은 추운 겨울이 되기 전에 옆집 아재랑 한성 구경을 위해 먼 길을 나섰다. "이번이 아니면 넌 영원히 한성 구경도 못했어. 다 내덕이지 그치 진갑아?" "예. 고마워유, 못질 아재." 못질 아재가 왜 못질 아재냐 하면, "내가 볼땐 말이지 평생 결혼도 못하고 혼자 살거여 진갑인". 이렇게 대놓고 사람들한테 대못을 박아대서 마을에서 못...
인생이라는 게 다 그렇듯, 나쁜 일이 생기면 좋은 일도 생기기 마련이었다. 한창 개발 중이던 카이바 코퍼레이션의 신형 게임기, 그 첫 발표회는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죠노우치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카페의 매상도 눈에 띄게 올랐다. 두 사람 모두 그 사실에 큰 감흥을 느끼지 못했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였지만. 카이바는 회사의 성공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이기에 그럴...
장거리라면 가성비 좋은 말을 고르겠지만, 비교적 가까운 동서부의 마을을 1차 목적지로 하고 있었으므로 마차를 알아보기로 했다. 검성 혼자라면 워낙 승마에도 능숙하여 상관없겠지만, 아무래도 법사가 동행하는 길이라면 마차가 낫다. 덜컹대기는 해도 안장 위의 불편함과는 비할 데가 아니었으며 짐을 옮기기에도 용이하기 때문이다. “비수기일 텐데, 깎아줄 생각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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