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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파티룸 가격 선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 선정에 따라 매출이 200 ~ 1000+ 까지 천차만별이기에, 뇌를 쥐어 짜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러개의 주
이 게시물은 '찬백/카디' 로 주 등장인물로 기반으로 팬픽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도 이 등장인물들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이 팬픽이 저의 첫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가 구독 안내를 몇 가지 안내 해드릴려고 합니다. 첫째, 이 팬픽은 만 19세 이상의 분들만 읽으실 수가 있습니다. 간혹 19금 단어가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이 팬픽을 구독...
서로에 대한 애증으로 가득 차서 미칠 것만 긴히지가 급 보고싶다. 너무 사랑하는 한편 너무 증오스럽고, 이런 자기 감정이 자신을 완전히 침식해버려서 광기에 사로잡힌 뭐 그런 거. 그니까 배경은 대충 정부군과 혁명군의 대치상태라 치고. 정부군인 히지카타와 혁명군인 긴토키. 대지는 반 폐허고, 날마다 잿빛인 하늘 아래에선 하루가 멀다하고 포탄 터지고 뭐 이런 ...
흑흑 저의 블로그에 들어와주시고 글읽어주시고 하트 남겨주시고 구독도 해주시는 여러분...정말 사랑합니다...저도 제 예전글 읽으면서 참..많이...발전했다 느끼는 요즘...!!ㅋㅋㅋㅋ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4월부터 글 썼으니 시작한지도 이제 한 8달 된거같네요!!솔직히 구독자 이렇게 많아질줄도 몰랐고 몇달전까지는 최대 20명정도지 않을까했거든요...대박...
"아, 나 뜸들이는 거 싫어해요." 그냥, 말 해봐요. 편하게. 내가 뭐라도 되나요. 하온미 / 夏穩未 [ 본명 : 김미온 / 金美瑥 ] 지정성별 여성 시스젠더 여성 37세 영화감독 167 마른 몸 기민한 사업가 / 쾌활함 뒤의 내밀 / 호색 캐주얼한 코트 안으로 벨벳 소재의 원피스가 보인다. 크게 화려하지 않고 적당히 활동성 있는 차림새다. 잔잔한 귀걸이...
지난달 말, 강남역 앞에서 <말해의 사계절>제작과 연출을 맡은 허철녕 감독을 만났다. 다큐 현장의 이야기부터, 오늘날 다큐 산업의 한계, 다큐라는 장르의 매력까지. 많은 질문을 준비했으나 사실 정말 묻고 싶었던 것은 다큐라는 작업이 당신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였다. 이에 감독은 확고한 눈빛으로 "나의 전선에 서 있는 일"이라 답했다. 올해 들은 ...
"고백해보게, 오다사쿠."하루의 마지막에 자연스레 찾아오는 어둠 속에서 촌스럽게 빛나기 시작한 새빨강 네온사인이 선연한 거리는 우리에게 참 익숙한 풍경이었다. 가끔씩 다자이에게 소매를 붙잡힌 채 걸을 때 나는 거리와 어둠과 네온을, 다자이 오사무를 사랑해야만 했다.도무지 사랑할 수 없는 부분은 그에게 존재하지 않았다.내가 사랑할 수 있는 부분 또한 존재하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녤윙하는 블로그 입니다. 제 첫 글도 끝났겠다 공지를 다시 고쳐 써야할 거 같아서 + 하나 달고 뚝딱 적어봅니다. 제가 공지라곤 인트라넷 공지밖에 써본 적이 없어서 제 취향이나 앞으로의 글에 대해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ㅜㅜ) 1. 블로그 취향 녤윙 하는 알페서지만 워낙 잡식이라 다른 것도 조금씩 먹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 블로그에는 녤...
내게 이야기는 있지만 없습니다. 그런 존재입니다. 나는 잘 기억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조금 전 일은 쉽게 까먹는 대신 기억하던 것을 왜곡시키는 재주가 뛰어납니다. 기억은 과장되었고, 그 과장된 기억을 언급할 수 없는 자리에 내가 있었고, 사람들은 내 과장 능력 따위 전혀 궁금해 하지 않았고,세상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악몽을 적은 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십니...
사실 이대로도 살지 못할 이유는 없었다. 죽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만큼이나 살지 못할 이유도 없었고 사기를 치거나 남을 등쳐먹지 않아도 될 만큼 돈도 생겨 이대로 형을 잊고 산다고 해도 달라질 건 없었다. 아니 잊을만한 형에 대한 기억조차 별로 없다. 그가 보낸 몇 통의 문자 외엔.자기 전에 습관처럼 꺼내 읽어 본다. 다 외우고 있는 내용임에도 화면에 뜬 ...
감사인사라고는 하나 사실상 저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한 감사 인사 포스팅. 아........그러나 독립이란 좋군요, 새벽 2시에도 이렇게 노래를 녹음할 수 있다니 ㅋㅋㅋㅋㅋ 그러나....역시나 다가구주택에서 산다는 것은 마음껏 목청을 노래를 부를 수 없다는 것. 다들 아시겠지만 저는 높은 음자리까지 노래를 부를 수 없습니다. 대부분 더 낮은 옥타브에서 해결...
그날의 기억은 아직 아물지 못한 흉터처럼 잊을만하면 나에게로 찾아와서 고통스러운 악몽을 선사해. “해리- 포터- 내가 누군지 알잖아. 외면하지마. 응?” 또 시작이다. 움직임을 허락하지 않겠다는 듯, 끈적하게 늘어지는 암흑이 내 온몸을 휘 감았다. 한치앞도 보이지 않고 내가 왜 이런곳에 있는지 조차 알 수 없는 끝없는 칠흑속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다정하게,...
자신이 왜 이러고 있는지, 쯧. 아무도 듣지 못할 정도로 작게 혀를 차며 제 주위를 둘러본다. 귓가를 울리는 저 거슬리는, 두 커플을 축하하는 결혼 행진곡과, 그 둘을 진심인지, 아닌지, 광적으로 박수를 치며 행렬을 축하하는 사람들, 그리고… 제게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두 사람에 의해 겨우 제 시선을 그 둘에게 고정시킨다. 결혼식, 이라. 본래의 자신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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