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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기본 안내 사항> - 7년차 타로 리더이며 온 오프라인 리딩 횟수는 1,000회 가량 됩니다. - 예약 및 관련 문의는 트위터 @Ara_Tarot 계정의 다이렉트 메세지 혹은 오픈 카톡 → https://open.kakao.com/o/sWZZSdif 으로 부탁드립니다. 리딩은 실시간으로 진행하며 보이스로도 가능합니다. 이 경우 예약 시간 전까지...
“이쪽은,” 입을 뗀 유진은 말을 하려다 말고 후, 한숨을 내쉬며 이마를 짚었다. 대놓고 하는 질책과 가까운 모양새에도 남자는 전혀 위축되지 않으며 찻잔을 집어들었다. 그 모습이 실로 우아한 신사 같았다. “아니, 이제 독립할 때도 되지 않았습니까?” “그래도 각별한 사이이지 않았나.” “네…. 뭐.” 설렁설렁 답하는 유진의 모습에 명우는 조금 놀랐다. 언...
앞으로 어떻게 하려고 그래? 창밖으로 화성의 바다가 보인다. 바다-라고 사쿠라우치가 인식한 순간, 불쾌한 목소리가 그의 머릿속을 헤집었다. 차창을 열고 모래 섞인 바람을 맞는다. 그래도 울컥대는 지구의 기억을 덮을 수 없다. 손에 쥔 모래 한 줌으로 반대쪽 손을 다 묻을 수 없듯이. 그는 붉은 지평선을 눈으로 좇았다. 머릿속이 비워지길 기다리고 있었다. 그...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이 있습니다. Sunny day morning, ― 초여름 아침 7시를 닮았다고 했나. 혜준은 양치를 멈추고 노란 조명 아래 자신이 비친 거울을 들여다보았다. 자신을 겨울이라고 생각하던 혜준은 여름을 닮았다는 소리에 퍽 당황스러웠다. 누구에게 따사로운 사람이 아니었던지라 자신의 모습에 '여름'이라는 단어가 붙은 것이 낯설었다. 아직 ...
小さい頃覗いた万華鏡 치이사이코로 노조이타 만게쿄- 어릴 적 들여다본 만화경 その隙間の景色こんな色だったかな 소노 스키마노 케시키 콘나 이로닷타카나 그 틈으로 본 경치가 이런 색이었을까 眩しすぎて思い出さなくても 마부시스기테 오모이다사나쿠테모 너무 눈부셔서 기억나지 않아도 ずっと夢見てた未来のプリズム 즛토 유메미테타 미라이노 프리즈무 쭉 꿈꿔왔어 미래의 프리즘을 ...
“아키즈키.” “네.” “이마이.” “네.” “우에사카.” “네.” 그 후로 몇 명의 이름이 더 불렸을까, 거의 모든 학생들이 호명받은 때였다. 이 자리에 없는 한 사람의 이름이 불렸다. “야자와.” 정적. 불편한 침묵이 흐름과 동시에 교실의 학생들은 일제히 한 사람을 떠올렸다. 이 학원의 스쿨 아이돌 그룹, 뮤즈의 일원으로서 활동하던 동급생. 야자와 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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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거짓말에 능숙한 청년은 그 남자를 사랑했다. 애증이었을까? 혹은 연민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래, 애정이라기보다는 동정에 가까운 그것. 슬픔보다도 안타깝고, 염원보다도 애절한 감정. 간단히 정의내릴 수 없는 마음을 청년은 사랑이라 인정할 수 없었다. 그러면서도 그는 만족했다. 자신은 이 정도면 된다고, 길지 않은 대화, 모호한 관계, 그리고 미묘하게 먼 ...
시계가 시계 방향으로 돌아가는 세상에 귀환하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모두가 들떠 파티 준비에 바쁜 시기였지만, 뭣하면 깨버리더라도 상관없었다. 대신 제법 절실하게 기다렸던 사람은, 가장 먼저 온 연락에 보인 이름이었다. 아야노. 통화 버튼을 누르고 난 후, 기대했던 것이 무색하게 동창회 일로 연락했다는 말이 들려온다. 눈에 보이게 실망하는 광경은 ...
“달, 예쁘네.” “응.” 그러고는 더 이상 말이 오가지 않는다. 가까운 듯 먼 듯 애매모호한 공백을 두고 단지 서로의 손을 잡고 있을 뿐인 둘. 휘영청 밝은 보름달을 우리는 아무 말 없이 바라보았다. 같은 곳에서 같은 것을 먹고 같은 것을 보아도 너와 내가 하는 생각은 다르겠지. 그렇게 생각하며 큼지막하게 잘린 수박을 한입 베어 물었다. 맛이 없다.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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