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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nari_1_BP) 님의 CoC 팬메이드 시나리오 [생명이 범람한 날]에 대한 강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입몰 [入沒] 1. 들어가 빠짐. 2. 죽는 일. 생물의 생명이 없어지는 현상을 이른다. 덜컹, 덜컹. 귀를 울리는 작은 소란에 맞추어 몸이 흔들린다. 수마에 잠겼던 감각이 아직 제대로 돌아오지 않은 것인지...
* 송진합작 'TAKE' 참여작입니다.https://xsongjinx.tistory.com/category/TAKE * 본 잡지 작업물은 2차 연성물입니다. 리얼물을 기반으로 한 글로 모든 설정은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송진합작(@xsongjinx) 외, 타 공간에 게시를 금합니다. *This work piece is SONGKIM fiction. Post...
"신이시여, 부디... 부디 저에게 그 사람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정말 조금이어도 좋으니까, 잠시 뿐이여도 괜찮으니까. 이제 두 번 다시는 떨어지지 않도록, 그 사람과 둘이서 하늘을 수놓은 저 별자리처럼 평생 이어지고 싶어요." 당신의 손가락이, 그 가슴이, 그 눈동자가 나를 바라볼 따마다 마치 별처럼 눈부셔서 조금 현기증이 나는 밤도 있다. 그 별들은 ...
네 손으로 끝내. 총 쏠 줄 알잖아? 내 인생에 너만큼 중요한 사람은 없어, 안토네 아르테미오. 뭘 망설여? 못하겠니? 그러니까 안톤, 지금부터 눈 감고 열까지 세는 거야. 잘 가라고 인사해야지, 대답은 없더라도. UNO, DUE, TRE, QUATTRO, CINQUE, SEI, SETTE, OTTO, NOVE, ……DIECI. BGM: UNO, 내가 어떤...
불 하나 켜져 있지 않은 방 안에는 매캐한 담배연기가 가득 차 있고 그 안에는 단 한 사람만이 몽롱한 눈빛으로 천장만을 쳐다보고 있었다. 흥밋거리를 잃은 눈동자 안에는 공허만이 자리잡아 있었다 친했던 사람들도 대부분 떠나간 상황 가진 것도 남아있는 것도 없었다. 그저 일거리가 들어오면 잠깐 갔다오는 정도 나를 끝까지 놓지 못한 친구가 나에게 한가지 제안을 ...
바다는 여름의 전유물이 아니다. 보쿠토 코타로는 시리게 펼쳐진 겨울 바다에 서서 지평선을 바라보았다. 아득한 끝과 끝이 마주한 지평선은 파도 하나 없이 잠잠하다. 고개를 들면 구름 한 점 없이 텅 빈 하늘은 밤이 되면 별이 보인단 사실마저 잊을 만큼 말갰다. 보쿠토는 고요할 만치 나직한 바다를 응시하다, 옆에 선 애를 흘깃 보았다. 그러고 나서야 느리게 고...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연속 재생"으로 배경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앵화촌’은 둘러싸였다는 말이 걸맞을 정도로 셀 수 없을 정도의 수많은 벚꽃이 심어져 있었다. 덕분에 봄만 되면 분홍빛 벚꽃이 흐드러지게 꽃 피웠고, 질 때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비가 흩날리는 장관을 이루었다. 절경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벚꽃 경치를 보기 위해 다른 지방의 수령들도 앵화촌으로 꽃놀이를 오곤 ...
왼쪽 손목 안쪽에 동맥을 시작으로 서서히 죽음이 조여온다. 피는 팔선을 따라 흘러내려오고, 피가 흐른 만큼 감각이 죽어간다. 그 저릿함이 팔을 내리기를 압박한다. 9시간이나 이어진 대치의 마지막은 동적이며 볼품없는 폰(Pawn) 들의 싸움이었다. 팔을 타고 죄여오는 죄는 오히려 서늘하니 기분 좋다. 누군가 한 사람은 죽어야 끝난다. 둘은 서로에게 총을 들이...
* 신체 훼손 및 유혈 묘사 머리가 묵직했다. 쉼 없이 울리는 머릿속 종소리에 안 그래도 엉망일 머리카락을 손바닥으로 마구 흩어 놨다. 이리저리 몸을 움직여도 떨어지지 않는 커다란 침대가 아직 어색했다. 팔을 넓게 벌려 솜이불을 품에 가득 넣으면 불과 며칠 전만해도 몸을 구겨가며 잠들었던 것이 거짓말 같았다. 억지로 몸을 침대 끝으로 굴려 상체를 천천히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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