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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리츠 군의 앞에서 끊임없이 흘러내리던 눈물은 막을 수 없었다. 여러 사람의 얼굴이 스쳐갔고 지난 며칠간의 일들이 상기되며 멈출 수 없는 서러움이 솟았다. 다정한 위로의 손길 따윈 돌아오지 않았지만 상관치 않았다. 애초에 그걸 바라고 온 것이 아니었으니까. 그는 그저 첫 만남과 다를 것이 없는 눈빛으로 날 내려다보고 있었다. 나를 향해 있었던 선홍빛은 아무런...
안녕하세요, 2020년 2월 22일 개최 예정인 카라른 온리전 <이몸은 언제나 옳은쪽>의 1차 부스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를 참고 부탁 드립니다. 모집 폼 : http://naver.me/5KSbox0Q *기간* 2019.09.15 (일) 00:00 ~ 2019.09.28 (토) 23:59 *부스 참가 조건* - 카라마츠 오른쪽(카라른)...
dra·ma /ˈdrämə/ a play for theater, radio, or television."a gritty urban drama about growing up in Harlem"synonyms:play, show, piece, theatrical work, spectacle, dramatization; screenplay"a television...
Note 10월 모두의 온리에 출간되었던 <From Beginning To End> 입니다. 1부, 2부,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가독성을 위해 1~2챕터씩 묶어 나뉘어져있습니다. 1부와 2부 일부분은 무료 공개, 나머지는 유료공개로 발행합니다. ※Warning : 수인물, 역키잡, 유사근친 다음과 같은 키워드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으신 분은 일람...
*18년 삼터뷰 기반 맷유진입니다. *노선은 각자의 상상에 맡깁니다. *극 이후를 상상한 if입니다. *날조 많고 캐붕 많음. “빨리 안 나오면 먼저 간다.” “잠시만요..!!!” 사흘에 한 번 정도 맷은 이상하게 뻗치는 머리 때문에 손질에 애를 먹곤 했다. 오늘이 그 날인 모양인지, 맷은 욕실 거울을 울상으로 들여다보며 머리카락을 어떻게든 정리하려 애쓰고...
[자스민23세 / 알라딘20세] 자스민이 성인식을 치룬지 3년, 그녀는 술탄의 자리를 이어받기 위해 쉴 새 없이 배우고 익히고 있었다. 어렸을 적 막연히 생각했던 술탄은 쉽게 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끊임없는 배움으로 힘들만도 했지만, 자스민은 매번 알라딘을 만나며 자신의 모든 것을 털어놓고 이야기하면서 풀었다. 또한, 무엇보다 자스민을 믿고 곁에서 의...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창살 사이로 들어오는 흰 빛을 등지고, 키르시엘 히스델타인은 아주 오래된 상념을 곱씹는다. 사랑은 하지 않을 것이다. 하고 싶지 않다. 겪지 않아도 되었을 비극과 아득한 상실, 영원히 해갈되지 않을 증오는 지나간 것들로 충분하다. 사랑하지 않는 것들도 손 안에 두면 어느샌가 부서지고 마는데, 사랑하면 어떻게 될지 뻔하지 않은가. 그런 면에서는, 사랑받지 못...
*설정상 등장인물은 모두 고등학생입니다. *"같은 여자애한테서는 하트를 뺏을 수 없다"는 설정은 슈가슈가룬 애니메이션에서 나온 설정을 가져온 것임을 밝힙니다.('' )
기다려, 아직은 녀석이 눈치채지 못했다. 쓸데없는 조심성이군, 무얼 망설이지? 제드가 그렇게나 미쳐 뒤쫓는 놈이다. 단순한 상대는 아닐테니 신중히 할 필요가 있지. 그래서 네가 그 자를 뛰어넘을 수 없는거다. 겁쟁아. 케인은 라아스트의 마지막 말이 거슬리는듯 인상을 찌푸렸다. 녀석은 여전히 눈치 채지 못한 듯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책상에 걸터 앉은 채 총대를...
"누구야?" 이미 시간은 많이 늦었다. 잠자리에 들고도 남았을 깊은 새벽, 무슨 연락을 받았기에 석진의 기분이 가라 앉았는지 알아야할 필요가 있었다. 애초에 전화를 받으러 병실 바깥으로 나가는 모습부터가 거슬렸다. "아... 그냥." 똑바로 대답을 하지 않는다. 시선을 돌린다. 태형은 자신이 다쳤다는 말에 일부러 발걸음 해준 석진에게 차가운 낯을 보여주기가...
지금으로 부터 4년 전, 24살의 여름. 호석은 집에서 지하철로 몇 정거장 떨어진 영화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방학 동안 돈을 좀 모아서 짧은 여행을 할 계획이었다. 오후 아르바이트를 하면 하루가 아르바이트만 하다가 끝날 것 같다는 판단 하에 오전타임을 선택했더랬다. 그래서 호석의 하루는 학기 중 보다 더 빠르게 시작 됐다. 이것저것 배울 것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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