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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한겨울 정원에서 본 작은 동화 ] “ 히나카는 친구 좋아해요! 귀여운 동물들도, 다정한 사람들도! ..그래서 말인데 히나카랑 친구해줄래요?” 이름: ユキハラ ひなか 나이: 17 성별: XX 키 / 몸무게: 148cm / 35kg 소속: 빌런 생일: 8월 31일, 탄생화는 토끼풀 (꽃말 : 약속, 평화, 행복) 성격: [잘 웃는], [초면에게도 호의적인]...
⚠️다른 사이트에 올렸던 글입니다 ⚠️머리속에 있던 썰을 그냥 될대로 써내려간 글이라 엉망입니다. 오타와 비문은 기본이고 짜임새랄게 없습니다. ⚠️원작의 설정과 본래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성격, 특징 따위가 파괴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감독생 돌아가고 감독생 찾으러 간 드림캐 보고싶다.자신만만하게 갔지만 원더랜드와는 너무나 다른 세상이라 감독생을 찾기도 너무...
등장인물 [ 카나데 ], [ 마후유 ], [ 미쿠 ], [ 미즈키 ] 아무도 없는 세카이 [ 카나데 ] 유키..... [ 미즈키 ] 다행이야, 찾았어! [ 마후유 ] ....... 어째서? ...... 미쿠, 네가 데려온 거야? [ 미쿠 ] ............ ( 도리도리 ) [ 마후유 ] ...... 왜, 또 온 거야. 난, 혼자 있게 해달라고 말했잖...
※ 아르크스 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뒤로가기를 해 주세요 지각했다 그렇게 됐다 아르크스 스토리가 너무 내 취향이 아니었던 탓,,,,,,,,,,,,,,,,,,,,, 개인 스크립트만 달랑 올리고 런칠까 고민하였으나 스샷이 아까우므로 적어 보겠읍니다 메이플 시작하고 내가 기억하는 첫 지역 업데이트가 아르크스이다 갓 메...
*심여름의 베이비 19 리메이크 버전 입니다. 시간은 벌써 10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지금 집에 가지 않으면 정우가 무슨 오해를 할지도 몰랐다. 자고 온다고 이야기했지만, 만약 정우가 여름의 모친에게 전화한다면 금방 들통이 날 것이었다. 그래서 여름은 얼른 제노에게서 벗어나야만 했다. 정사가 끝난 후에, 여름은 뒤돌아볼 것도 없이 바닥에 널브러진 옷을 ...
누뉴는 하루 종일 넋을 놓은 사람처럼 행동했다. Dr.Mark가 떠나고 메이드가 준비해 준 식사를 할 때도 그랬고 학교로 향하는 차 안에서도 그랬다. 하던 것을 멈추고 멍하니 어딘가를 응시했다가 몇 번을 이름이 불리워지고 나서야 언제 그랬냐는 듯 아무렇지 않게 행동했다. 그것은 비단 학교에서도 다르지 않았다. 마치 필기를 하는 것처럼 노트며 전공 책에 펜으...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너 하는일 많네..." "이것도 후배님 가이드가 되고나서 줄은 건데요. 더 줄일 예정이고." "그래? 그러면 됐어." 문대는 신재현이 정리하고 있는 서류를 흘끗 보았다. 낯선 단어들로 가득했다. 신재현은 안경을 끼고 있었는데 잘 어울렸다. 노트북을 볼 때만 안경을 끼지. 그러고 보니. 시력이 나빠지는걸 막기 위함인거 같았다. 문대는 신재현의 옆에 얌전히 ...
지식이 없는 성실은 허약하고 쓸모 없다. 성실이 없는 지식은 위험하고 두려운 것이다. Integrity without knowledge is weak and useless, and knowledge without integrity is dangerous and dreadful. _ 사무엘 존슨 #거짓말쟁이_쥐▹ 캐치프레이즈│금을 품은 유리구슬▹ 한마디│돈과...
07 성질하고는.. 피가 뚝뚝 흐르는 재찬의 손바닥을 제 얼굴에서 떼어내며 서함은 생각했다. 재찬의 손목을 잡아 돌려 손바닥이 위를 향하게 하여 보니, 베인 상처가 꽤 깊어 보였다. 저도 모르게 한숨이 터져 나왔다. 스스로 분에 못 이겨 이렇게 한 거라고는 하지만, 어쨌든 원인제공은 제가 했으니까. 그렇다고 미안한 건 아니였다. 언제 한번 날 잡아서 재찬에...
바깥에서의 편지도 받았다. 손편지를 써주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법무부 홈페이지 내에서 전자서신을 쓰는 것도 있었다. 내가 들어간 다음 날 오후에 집에서의 편지를 받았다. 어머니나 누나는 정말 사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기에 편지에는 놀랐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편지를 받고 정말 펑펑 울었다. 다른 방에 들렸겠지만... 아무 반응 없기는했다. 너무 미안한 마음...
비활동기의 망돌에게 있는 거라곤 시간뿐이었고, 바로 그 장본인이 되어버린 홍중은 꼬박 하루하고도 반나절을 제 방에 박혀 고민했다. 대체 뭐가 문제였던 걸까? 형태는 각각 다를지언정 윤호, 종호, 우영과 일어났던 일들을 생각하면 산과 그렇고 그런 분위기가 되는 건 식은 죽 먹기일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죽자사자 피하거나 말거나 막무가내로 입술을 들이밀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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