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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이누마키 토게는 아주 가끔, 어쩌면 꽤 자주, 사실은 매 순간마다, 자신을 딱히 눈 여겨볼 점이 없는 범재라고 여겼다. 토게가 자신에게 재능이 없다는 걸 실감하곤 하는 순간은 꽤 많았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평범함을 가장하고 있다가도 순식간에 자신을 추월하여 앞서 나갈 때가 바로 그랬다. 같은 노력을 하는 데도 다른 결과. 같은 결과인 줄 알았지만 다른 ...
썰로 시작해서 글이 되어버리는 ✨매직✨ 분명 가볍게 시작했는데 4700자가 되어버렸네요, 맞아요 저는 글을 짧게 쓰지못하는 병에 걸렸어요. 그리고 쓰다보니 마사지보단 그냥 오이카와 뇌절이 되버려서;; 그냥 이런 쿠소글도 있구나하고 봐주세요 짧은 인생이었지만 그 시간의 반을 넘게 함께 보낸 오이카와 토오루란 인간은 드림주에게 너무나도 떼어내고 싶은 거머리같은...
1. 주말 연이틀 로맨스 장르 소비 릴레이를 펼쳤다. S작가님이 GL만화를 추천해주셨고, 리디북스 이용권 여분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쳐서. (1) 번아웃이 끝나지 않음. (2) 한 주 동안 근력운동을 포함한 운동루틴을 성공적으로 회복, 문제는 그렇게 궤도를 되돌리는 과정에서 체력이 많이 깎여나갔나 짐작. (3) 소여소설 콘티 난항. 토요일...
안녕하세요, 은희입니다 💘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1월에 포스팅 올리고 자격증 준비, 개강 준비, 블로그로 벌여놓은 일들 등등 정말 바쁘게 지냈는데 벌써 3월 개강이라뇨... 원래 여러분들을 위해 6공 다이어리 컨셉의 다이어리도 준비하고 스터디 플래너도 준비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너무 바빠서 완성을 못했네요😭 오늘은 개강맞이 제가 사용하려고 만든 ...
~~아직미완입니다~~ ☕ 본 글에 나오는 모든 등장인물과 설정 등은 공식을 참고하여 개인이 창작한 허구이며 원작과 다릅니다.☕ 라떼가 구애인이라는 설정. 날이 궂었다. 계절성 폭우라기엔 우발적이었다. 하늘은 작정한듯 낯짝을 우중충하게 구기곤 비를 퍼부어 대었다. 설탕 노움들은 모자가 다 녹는다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할 적부터 집안으로 틀어박혀 코빼기도 보...
*고죠가 센티넬/ 토우지가 가이드로 서로 운명인 내용 *원작 내용이랑 연관된 부분도 있으나, 센티넬버스에 맞게 각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1편에 간단한 세계관 정리를 해놨으니 안 읽으신 분은 읽기전에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안읽어도 소설상에도 나올 내용이기에 읽는데엔 크게 문제없음* #2 그 다음날, 고죠는 미리 말한 대로 페어 약정서를 가져와선 한번 꼼꼼히 읽...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일지를 읽으시기 전에..1. 대부분 반말과 음슴체로 적혀 있습니다.2. 모바일 버전으로 볼 시 사진이 어두운 경우가 있습니다.3. 과몰입, 오글거리는 대사, 개드립이 넘쳐납니다.4. 이번에 일지를 처음 써봅니다. 어색하더라도 너른 양해 부탁드려요 육아는 힘들지만, 애 얼굴을 보면 행복해지는 로라~ 아, 유아 템 조금 다운 받아서 나오미 머리 바꿔줬음ㅋㅋ 되...
형, 우리 놀이공원 가면 안 돼? 그동안 엄청 바빴잖아, 우리가. 그래서 데이트다운 데이트도 못 하고, 맨날 잠만 잤잖아. 잠만 잤나, 우리가? 아, 여튼 들어봐. 거의 침대에서만 보냈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이번 주말에 꼭 나가서 데이트를 해야 해. 비장한 투로 말을 쏟아내는 것이 꼭 속사포 래퍼 같은 권 순영. 먼저 놀이공원 가자며 사이에 낀 책상 위로 ...
“뭉게구름은 어디 사냐? 저기 하늘에 살아?” [아니, 한웅 씨, 저번에…….]
눈치채셨나요. 그래요, 생각하시는게 맞아요. 더 묻지 않으시네요. 평소와 다름 없이 대해주시는군요. 앞으로도 모른 척 해주세요. 어차피 당신의 몫이 아니니까. 그저 조금 살피는 것으로 끝내주세요. 그래도 속은 복잡하시겠죠. 괜찮아요. 한두번도 아닌걸요. 이런줄 모르셨겠죠. 안다고해서 달라지는 것도 없잖아요. 그래요, 우리 이렇게 서로 잊어버려요.
Remake. 빈 운명의 실타래를 잡고 사무치게 사랑했다 엉킨 운명의 실타래를 잡았다. 그리고 함께 풀었다. 금세 시선을 회피한 진아가 머쓱하게 캐리어도 잡아끌고는 들어왔다. 진아를 향해 설핏 웃어 보이는 호스텔 주인의 얼굴이 쉽게 잊혀지지는 않아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지만 자신이 그런 것도 모른 채 멀뚱히 있던 진아가 먼저 말문을 텄다. 진우는 무슨 말인지...
w. 앙몽 *<??>시점 짝사랑은 괴롭다. 그 대상이 오랜 친구일 땐 더. 쉽게 다가갈 수 없을 뿐더러 마음을 접기도, 아니 그냥 마음을 접기란 애초에 힘든 것이니까. “빨리빨리 좀 다니자.” “아침부터 왜 트웰브지?” “ㅋㅋㅋㅋㅋㅋ웃기네.” 이젠 만나면 반갑다고 티키타카인 우리였다. 소꿉친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우리. 우리는 잘 맞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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