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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내 덕 MY DUCK ! 외전 -이제노 이야기 下 ** 런쥔이와 천러, 지성이가 심각한 표정으로 붙어 앉아 핸드폰 하나를 내려 보고 있었다. 왜 그러냐고 물으며 옆에 앉으니 천러가 우리 막내 어떡해 하고 핸드폰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지성이 왜?" "아니 여주누나..." 지성이의 말에 런쥔이 손에 들려있는 핸드폰을 가져왔다. 자극적인 기사 헤드라인에 하....
🍚 피폐물에서 K-밥심으로 살아남기 🍚 : 보라색 북엇국과 원더랜드 소주잔? 그건 유아 전용 컵 아닌가요?ㅋ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는 나라에서 한여주는 한 살일 적부터 소주를 맥주잔에 붓는 이모들 아래에서 자랐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뇌가 얼 기세로 벌컥벌컥 마시는 나라에서 술도 그렇게 마시지 못할 건 뭐란 말인가.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누나, 옷 안 가져갔어요." "아 맞다. 고마워." 아까부터 옆에 서서 같이 걷고 있는 이 남자, 상당히 잘생겼다. 그뿐인가? 몸도 좋아 보이고 성격도 말랑하니 누나누나 거리는 게 좀이 아니라 많이 귀엽다. 눈 밑 점도 매력적이야. 여자가 김여주 옆에 선 남자를 힐끔거리다 슬쩍 물었다. "… 근데 얜 누구야?" 힐끔, 또 힐끔. 여자가 남자를 몇 번 더 ...
눈을 뜨자마자 느낀 것은, 내 것이 아닌 낯선 이불의 감촉이었다. 막 잠에서 깨 멍한 정신으로 몸에 덮인 이불을 끔뻑끔뻑 바라보았다. "일어나셨습니까?" 소리가 들린 쪽을 멍하니 돌아봤다. 씻은 듯 약간 젖은 머리의 이제노가 있었다. 그제야 어제의 일이 기억났다. "...우리, 각인했어요?" 이제노가 미소를 머금은 얼굴로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잠든 사...
내 마지막 첫사랑에게. 처음은 좋았다. 황인준도 게임하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서 우리 넷은 재밌게 오락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리 게임이 좋아도 그렇지 3시간이나 오락실에 있는 건 나의 체력의 한계를 시험하는 짓이었다. 내가 몇 번을 집에 가자고 신호를 줬지만 이동혁과 황인준은 전혀 집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어 보였다. 그렇게 또 시간이 얼마...
현생까지 갈아가며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작품들 몇 개만 추려서 올려봅니다. 훨씬 진짜 셀 수 없이 정말 많은 제가 보았던 작품들이 있는데, 저와 취향이 비슷하거나 맞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면 더 추리고 추려서 액기스로만 올려볼게요. 완결 안 난 작품, 노딱, 유료 포스트들이 존재합니다. 근데 정말 진짜 재밌다고 자부할 수 있으니... 꼬옥 봐주시면 되 (니가...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우리가 재회하는 장면을 머릿속으로 몇십번은 그려본 것 같은데, 하고 싶은 말고, 해주고 싶은 말도 너무 많았는데, 네 앞의 나는 또 다시 마음에 없는 말들만 늘어 놓는다. 지금 내 마음을 들키면 안될것 같아서, 더 이상 힘들지 않을 척, 우리를 다 지워 낸 척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한다. "도영아. 5년이나 지났어. 우리도 많이 달라졌고." "그게 너한테는...
<🎶NCT DREAM - 같은 시간 같은 자리 (inst.) > 얼레벌레 돌아가는 회사생활 外. 사내 연애 편 - 그들의 하루 - 外7. 출근 外8. 충전 外9. 홍보팀 外10. 회사 복지 = 정재현 얼굴 外11. 옥상으로 따라와 外12. 정재현의 질투 外13. 정재현 테라피 外14. 야근 外15. 퇴근 후 집
해당 글은 광리가 픽션으로 만든 글입니다 광리가 편집팀 돌아가는 걸 모르기 때문에 >< 망상적 허용으로 흐린 눈하고 봐주심…♡ 편하게 뇸뇸 해주세요~ *광리가 끌리는 순서대로 넣었슴다 힣 (양심 없게도) 생일 2일 뒤에 연락한 이여주 + 확실히 당일날 연락한 황인준이랑은 다른 반응 ㄴ 어쩌면 아직 런쥔군과는 친하지 않아서 일 수도? ㄴ 어쩌면 런...
- To my first. * * * "시이바... 내가 다시는 이제노 만나나 봐라." "...일단 진정하고 밥이나 먹어." 컵 입구 밖까지 가득 찼던 얼음이 녹아서 그런지 쭉 들이킨 에이드에서 밋밋한 맛이 났다. 킁. 이제노 개새끼. 이 나이에 코까지 먹어가며 훌쩍거리니 나재민이 미간을 찌푸리며 도리질을 쳤다. 우리가 짧게 만난 것도 아니고 고등학교 때까...
♬ 와츠롱 - 기리보이 (inst) 뻐근한 허리를 부여잡고 일어났다. 침대 밑으로 던져진 목이 늘어난 티셔츠를 발로 뻥 찼다. 나중에 치워야지. 이래놓고 안 치울 게 뻔하지만. 화장실로 들어가 샤워기를 틀었다. 허리를 꺾자 찌르르한 통증이 몰려온다. 아야야. 들어줄 사람도 없는데 신음을 내뱉으며, 냅다 머리 위로 차가운 물을 뿌렸다. 아, 김도영. 따뜻한 ...
글 루나 https://posty.pe/fmoqjb 위 글의 주소는 전편의 주소입니다. 재민은 차라리 평생을 이렇게 산다고 해도 상관없었다. 밤낮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밖에 우글대는 저것들을 처리해야한다고 해도 상관없었다. 그가 가장 바라는 것은 그저 그것이였다. 재민아!! 여주야 오직 자신을 향한 웃음을 보여주는 여주만 지키면 된다. 여주와 함께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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